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26년 준장 진급 장성 삼정검 수여식」이 3월 6일(금)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삼정검 수여식은 ’26년 1월에 준장으로 진급 선발된 육군 장성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등 총 77명이 대상이다.
삼정검은 호국, 통일, 번영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1987년부터 준장 진급 장성에게 수여되었다.
삼정검 칼날 앞면에는 대통령의 자필 서명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필사즉생 필생즉사’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번 행사는 삼정검을 수여 받은 준장 진급 및 진급 예정자들이 장성으로서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국군의 핵심 리더로서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첨단 강군 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