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박기홍)은 지난 11일 경기도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회천3동체육회와 함께 ‘따뜻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회천3동체육회가 주관하고 회천3동행정복지센터와 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해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캠페인은 2024년부터 연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2025년에는 두 차례 행사에 총 72명이 참여했으며, 2024년에는 두 차례에 걸쳐 128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올해는 회천3동 주민 56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서울동부혈액원 헌혈개발팀 조경민 팀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