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구름많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6.0℃
  • 연무울산 5.2℃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7.3℃
  • 맑음강화 2.3℃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6.1℃
  • 구름많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문화

피엠인터내셔널, 항공 대란에도 ‘월드투어’ 성료

'월드 투어'는 매년 전세계 팀파트너 상위 리더들의 여행 프로그램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이 중동지역의 급격한 지정학적 혼란 속에서도 ‘2026 월드투어(World Tour)’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관련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PMI는 지난 11일(현지시간) ‘2026 월드투어’ 행사를 인도네시아 ‘발리(Bali)와 스페인 ‘마르베야’(Marbella)에서 각각 개최하고 예정되어 있던 모든 이벤트를 착오 없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월드 투어'는 매년 전세계 팀파트너 상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1년 동안의 성과와 인정식을 축하하는 PMI 대표 인센티브 여행 프로그램이다.

 

 

 

특히 PMI 창립자이자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이 직접 주최해 팀파트너 리더들이 꼭 참석하고 싶어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올해 행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날짜가 임박해서 100편이 넘는 국제선 항공편이 잇따라 취소되는 등 중동지역의 긴박한 지정학적 정세로 인해 취소될 위기에 몰렸었다.

 

이에 PMI는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항공편 취소로 ‘발리’에 합류하지 못한 100명 이상의 유럽 리더들을 신속히 스페인 ‘마르베야’로 초대해 '2026 월드 투어' 행사를 성료시켰다.

 

롤프 소르그 회장은 "우리에게 파트너십은 비즈니스를 훨씬 넘어선 의미를 가진다"면서 "우리 팀파트너들은 지금의 성과를 위해 수년간 헌신과 노력을 쏟아온 가족이다.

 

단 한 명도 소중한 인정식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PMI는 건강, 피트니스 및 미용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 브랜드인 ‘피트라인(FitLine)’의 제조 및 유통으로 전 세계 48개국으로부터 지난해 40억달러(한화 약 5조8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2018년 한국시장에 첫발을 디딘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역시 설립 8년만에 매출 5400억원(2024년 기준)을 달성,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한국 회원직접판매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한원석 기자

'정직,정론,정필'의 대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