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7.1℃
  • 박무서울 6.9℃
  • 맑음대전 8.7℃
  • 연무대구 8.6℃
  • 박무울산 9.3℃
  • 맑음광주 8.4℃
  • 연무부산 11.3℃
  • 맑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11.3℃
  • 구름많음강화 4.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5.2℃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문화

피엠인터내셔널, 중앙아시아 시장 확장 나서

48번째 지사로 카자흐스탄 선정, 유럽-아시아 연결 통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이 카자흐스탄에 지사를 설립하고 중앙아시아 시장 확장에 나선다.

 

PMI는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티 가가린(Gagarin)에서 현지 팀파트너 및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사 그랜드 오픈 기념식을 갖고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성장 거점 구축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PMI는 48번째 지사인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지역 시장 진출을 알림으로써 중앙 아시아 주변 국가로의 확장을 위한 퍼즐 맞추기에 들어갔다.

 

소르그 회장은 온라인 생중계 방송을 통해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시장 확장에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며 “카자흐스탄은 경제적인 안정성과 직접판매 분야의 강한 전통을 갖추고 있는 잠재력 높은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PMI는 이번 카자흐스탄의 진출을 발판 삼아, 추후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 추가 지점 설립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 중앙아시아 지역 강화를 통해 직접 판매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PMI 카자흐스탄 지사장인 압두라싯 마하메토프(Abdurashit Makhametov)는 “카자흐스탄 시장 반응은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팀파트너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쾌적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PMI는 건강, 피트니스 및 미용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 브랜드인 ‘피트라인(FitLine)’의 제조 및 유통으로 전 세계 48개국으로부터 지난해 40억달러(한화 약 5조8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2018년 한국시장에 첫발을 디딘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역시 설립 8년만에 매출 5400억원(2024년 기준)을 달성,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한국 회원직접판매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한원석 기자

'정직,정론,정필'의 대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