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선거체험관을 특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린이 선거체험관은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언제든지 방문이 가능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등은 누구든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서울시선관위 청사 5층에 설치된 어린이 선거체험관은 지난 4월 3일 국내 최초로 개관된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으로 총 면적 284㎡ 규모의 공간에 후보자등록․선거운동․투표․개표․당선인 결정 등 선거과정별 체험존을 공직선거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선거체험은 ‘아르미와 함께 하는 선거여행’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선거체험 캐릭터(아르미, 초롱이, 쿠야, 몽그리, 더벙이, 꾸미, 써니)와 함께 사다리 게임․자석붙이기 놀이 등 체험존마다 설치된 다양한 게임 등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날에는 선거체험과 함께어린이 선거체험관 캐릭터 색칠하기․그림그리기,종이 투표함 모양의 저금통 만들기,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정보 제공 등의 프로그램이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선관위는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어린이 선거체험관에서 선거체험도 하고 다가오는 제7회 전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5월 3일(목) 저녁 서울 영등포구 국회 본관에서 열린 '김창준 정경 아카데미' 에 참석해 기업 대표자, 임원, 전문직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사립교원의 성희롱·성폭력에 대해 일률적인 징계기준을 적용하고 성희롱·성폭력을 고의로 은폐‧축소하거나 미대응하는 것을 징계사유로 둘 수 있도록 하는 등 국·공립 교원과 동일한 징계양정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사립학교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 성희롱과 관련한 교육공무원 징계양정기준도 보다 세분화하여 정비하고, 특히 피해자에 대해 2차 피해를 야기한 경우 징계할 수 있는 기준을 신설하기로 하였다.교육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단은 4월 27일(금) 오후 1시 서울역 인근에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교육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 자문위원회(위원장 정강자, 이하 자문위) 2차 회의를 개최하여,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제도 개선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는 지난 4월 3일(화) 1차 자문회의 이후 진행된 초·중등 및 대학 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추진단은 피해자보호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초·중등학교와 대학용 상세 대응 매뉴얼 개발 추진 상황, 성 비위 관련 법령 개정 추진계획 등에 관한 자문위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교육부는 4월 30일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3, 4학년 교실을 방문하여, 학생 참여 중심의 새 교과서가 프로젝트 수업으로 구현되는 모습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김상곤 부총리는 먼저 3학년 사회 교실을 찾아 학생들이 프로젝트 학습으로 조사한 공주의 옛이야기를 역할놀이, 구연동화, 인터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이어 수업 시간에 읽었던 책에 대해 질문을 나누면서 친구들의 서로 다른 생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4학년 국어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하였다. 현장간담회에서 교사, 교장, 학부모, 전문가는 수업을 참관한 소감을 나누고, 교과서 개선을 포함한 수업 혁신의 방향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이 자리에서 학부모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과거와는 다른 수업의 변화를 체감했다고 했으며,교사는 교과서가 학생 참여 중심으로 바뀌면서 수업을 설계하고 나누는 ‘교사 학습 공동체’가 더 중요해졌다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교사가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5월 3일부터 대전, 광주, 부산, 서울 등 전국을 권역별로 순회하며 총 4회에 걸쳐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국민제안 열린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 추진 방안'에 따른 공론화 과정의 첫 단계로,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국민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민제안 열린마당에는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의견을 가진 국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현장에서 자유발언(제안 발표), 서면, 모바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제안을 할 수 있다.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국민들도 국가교육회의 홈페이지 주제토론방을 통해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국민제안 열린마당과 홈페이지로 접수된 국민제안 내용은 공론화 범위 설정 등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마련의 소중한 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4월 30일 '2019~2030년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을 발표하였다.이번 수급계획은교원수급의 불안정 해소와 교실수업 혁신을 위해 예측가능하고 안정적인 교원수급의 관리를 목표로 하며,특히, ‘서울시 초등교원 선발인원 급감’ 사태로 인해 사회적 쟁점이 되었던 교원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수립되었다. 이번 중장기 수급계획은 범정부 TF를 구성하여 합의를 도출하고 10년 이상을 내다보며 마련한 최초의 계획이라는 의의를 가진다.이번 계획 수립은 국가차원에서 장기적․안정적인 교원수급 관리의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전체 초․중등 학생 수는 ’30년까지 ’18년에 비해 110만명(19.7%)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며, 초등 학생 수는 41만명(15%), 중등 학생 수는 69만명(24%)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퇴직 교원은 ’21년(8,610명)부터 점차 증가하다가 ’25년(12,740명) 이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수급계획의 중점목표는“정부 임기 내(~’22년) 교사 1인당 학생 수를 OECD 국가 평균(’15년 기준)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되,학령인구 감소를 반영하고 매년 신규 채용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연차별 증감규모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4월 30일에 2018년 1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201개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16년도부터 지역 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체험처를 발굴하고, 체험의 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되었다.교육부는 ‘16~’17년도 5차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사업 공고를 하였으며, 총 1,718개 기관이 인증받아 학교와 학생에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8년 1차 인증제는 최종 201개 인증기관이 선정되었다.인증기관 평가는 지난 1년간 무료로 진로체험제공 실적이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3영역 10개 지표를 바탕으로 엄격하게 진행되었다. 올해 1차 인증제에는 학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인증기관은 교육부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고 3년간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가지며, 매년 4회씩 무료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야 한다. (주)경남도민일보는 기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체험프로그램 ‘신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는 신문제작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신문을 만드는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제주 산림항공관리소는 「아름다운 제주 숲 지킴이
국토교통부는 신혼부부 특별공급 비율 2배 확대 및 자격 기준 완화, 투기과열지구 9억 초과 주택 특별공급 제외, 특별공급 인터넷 청약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을 완료하고, 5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거복지로드맵’ 및 지난 4월 발표한 ‘주택청약 특별공급 제도 개선 방안’ 등의 후속 조치로 5월 4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 신청분부터 적용된다. 5월 4일부터 시행되는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신혼부부 특별공급 비율 확대 및 자격 기준 완화 실수요 신혼부부의 내집 마련 기회 확대를 위해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이 2배 확대(민영 10%→20%, 국민 15%→30%)되고,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 자격 기준도 혼인기간 5년 이내 유자녀 가구→7년 이내 무자녀까지, 소득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 120%)→120%(맞벌이 130%)까지 일부 확대된다. ②투기과열지구 9억 초과 주택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 투기과열지구에 소재한 분양 가격이 9억 초과인 분양주택은 주택 청약 특별공급 대상에 제외된다. 투기과열지구 특별공급 전매제한 강화는 현재 <주택법 시행령> 개정 절차 진행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이 세계 최대 승강기 엑스포인 중국 WEE(World Elevator and Escalator)엑스포에 국내 우수 승강기 중소기업들과 함께 참여해 ‘한국관’을 운영한다. WEE엑스포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상해 NE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승강기 전문 엑스포로올해로 12회째 열리고 있다. 지난 2016년의 경우 세계 20개국에서 12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공단은 2012년 최초로 참가한 후 올해로 4번째로 참가하는데, 국내 승강기 분야 우수 중소기업 6개 업체와 거창승강기밸리 입주기업 6곳과 함께 참여해 공동으로 한국관을 설치 운영해 우수 승강기 기술과 제품을 홍보해 국내 승강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또한 공단은 이번 엑스포에서 2019년 새롭게 확대되는 한국의 승강기 안전 인증제도를 소개하고 오는 11월 열리는 ‘2018년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 많은 해외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엑스포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은 대성IDS, 비티알수성, 해성TPC, 코엘텍, 세라SE, 클리어윈, 거창승강기밸리 입주업체 6곳 등이다. 김영기 이사장은 “중국 WEE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0일 우정사업본부가 '민주선거 70주년' 기념우표로 ‘투표소 가는 길’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선정하여 발행한다고 밝혔다. 기념우표는 1948년 5월 10일 제헌국회의원선거로 시작된 대한민국 선거 70돌을 기념하고, 제7회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제작하였다. ‘투표소 가는 길’은 꿈과 희망을 품고 설레는 마음으로 투표소로 가는 길, 행복한 대한민국을 꿈꾸는 아름다운 길을 주제로 하여 좋은 정치를 향한 유권자의 염원이 선거를 통해 모아질 때 대한민국은 희망으로 가득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지난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김대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그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는 1963년 창설 이후 공직선거관리, 생활주변선거 지원, 건전한 정당 발전 지원, 내실 있는 민주시민교육 등 국민과 함께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중앙선관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민주선거 70주년' 기념우표는 2종으로 총 51만 6천장이 발행되며, 5월 10일부터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