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은 1일 <일과 아르바이트> ‘청춘들의 자유공감 티켓(이하 청자켓)’ 토크콘서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일과 아르바이트를 주제로 오는 5월 4일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입장료는 전액 무료다. 토크콘서트는 ‘일과 아르바이트’ 관련 사연 소개와 그룹 길구봉구의 공연, 제주도 왕복항공권 행운권 추첨 등으로 구성된다. 티켓 신청 및 사연접수는 3일까지 알바천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당일 행사장 여건에 따라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알바천국 홈페이지 내 청춘들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의견을 묻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에게는 영화예매권 1인 2매(10명), 스타벅스 커피(20명), 해피머니온라인 상품권 5천원권(30명)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사람인이 올 1분기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 553,278건을 분석한 결과, ‘경력’만 채용하는 공고가 전체의 26.6%를 차지해 ‘신입’만 채용한 공고(8%)에 비해 3.3배 많았다. 이외에 ‘경력무관’은 52%, ‘신입과 경력 모두’ 채용한 공고는 13.4%였다. 먼저 업종별로는 ‘IT·웹·통신’(47.1%), ‘제조·화학’(40.9%), ‘건설업’(35.3%), ‘기관·협회’(35.2%), ‘미디어·디자인’(33.9%), ‘의료·제약·복지’(28.4%), ‘판매·유통’(25.2%) 등의 순이었다. 직종별로 살펴보면, ‘IT·인터넷’(56.3%), ‘전문직’(47.3%), ‘디자인’(42.8%), ‘경영·사무’(37.5%), ‘건설’(36.7%), ‘생산·제조’(32.3%), ‘유통·무역’(31.9%), ‘미디어’(27.1%), ‘영업·고객상담’(21.5%)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신입만 채용한 비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건설업’(8.3%)이었다. 계속해서 ‘미디어·디자인’(7.9%), ‘기관·협회’(7.8%), ‘판매·유통’(7.6%), ‘제조·화학’(7.5%), ‘서비스업’(5.8%), ‘IT·웹·통신’(5.7%) 등의 순이었다. 직종별로는
사람인이 자사의 대표적인 서비스 ‘아바타 서치’를 비회원에게도 확대 적용키로 했다. 구직자들의 입사지원 기회를 넓혀주고, 추천 서비스를 통해 자신에게 딱 맞는 공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불필요한 검색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로써 사람인 이용자들은 보다 빠르고 스마트하게 취업 준비가 가능하다. 사람인 ‘아바타 서치’는 취업 포털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개인의 행동 패턴 및 정보 검색 양상을 분석, 최적의 맞춤 공고를 추천해주는 서비스이다. 지난 2012년에 첫 선을 보였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업데이트를 거듭하며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비회원에게 적용되는 ‘아바타 서치’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비회원의 검색 조건 및 검색 키워드 행동 패턴을 바탕으로 원하는 직종, 지역, 기업형태, 경력 등과 같은 정보 분석이 가능하며, 이를 기반으로 공고를 추천해준다. 다양한 비회원의 행동 패턴을 미리 예측하고 분석하여, 해당 비회원의 속성을 정의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비회원일지라도 ‘아바타서치’ 사용 알림을 켜 두면 맞춤 공고를 푸시 알림으로 받을 수 있다. 사람인은 이번 비회원 대상 ‘아바타 서치’ 서비스 확대가 입사
시원스쿨이 ‘시원스쿨 패밀리탭 프리미엄’ 출시를 기념하는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시 돌아온 보상판매’ 이벤트가 그것. 기존에 시원스쿨 탭(강의 내장형 상품) 제품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는 30%, 기존 시원스쿨 1년 이상 수강권 구매 고객에게는 25% 할인해 주는 이벤트다. 시원스쿨 패밀리탭 프리미엄은 140만 회원에게 인정받은 시원스쿨의 대표 강의가 수록된 학습기기다. 어려운 문법과 상관없이 2주면 영어 왕초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원스쿨 클래식(348강), 현재 본인의 수준을 정확히 진단받고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부해야 할 학습 컨텐츠를 추천 받을 수 있는 시원스쿨 스마트(100강), 감성을 자극하는 260권의 영어 스토리북과 이시원 강사의 눈높이 맞춤형 강의로 영어학습과 EQ까지 높일 수 있는 시원스쿨 스토리북(70강), 40대~50대 중년을 위한 쉽고 친절한 강의가 특징인 시원스쿨 for 중년(64강), 듣고만 있어도 단어를 저절로 익힐 수 있는 단어암기 어플, 암기고래(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지원) 등이 수록돼 있다. 이번 ‘다시 돌아온 보상판매’ 이벤트를 이용해 시원스쿨 패밀리탭 프리미엄 제품 구매를 원
알바천국이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22일까지 전체 회원 2,807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날 알바 하시나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결과, 응답자의58.6%가 “올해 근로자의 날 아르바이트 계획이 있다”고 말해, 상당수의 아르바이트생이 근로자의 날 근무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근로자의 날 근무 시 아르바이트생도 휴일근로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대부분 모르고 있었다. 근로자의 날 근무 시 아르바이트생도 휴일근로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아르바이트생은 전체의 24%에 불과했으며, “전혀 몰랐다”, “들어본 적은 있지만 잘 모른다”는 답변이 각각 45.9%, 30.1%을 차지했다. 우리나라 아르바이트생 2명 중 1명 꼴인 53%는 “대한민국은 아르바이트 하기 좋은 나라가 아니다”라고 생각했으며(모르겠다 33.1%, 그렇다 13.9%) 점수로는 10점 만점에 평균 4점으로 평가했다.이어 아르바이트 하기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주휴수당 등 알바생 권리 홍보 강화(31.1%)”와 “임금체불 사업주 처벌 강화(16.8%)”를 꼽았다. 기타 정책으로는 “근로계약 조건 법적 의무 강화(16.5%)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거점형 공동직장어린이집’ 시범사업자로 서울 노원구, 경기 시흥시, 인천 부평구 3개 자치단체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3개소 총 사업비는 159억원으로 고용노동부가 127억원, 자치단체가 32억원 함께 매칭하여 거점형 어린이집 설립을 위해 부지 매입, 건설, 리모델링 등의 비용에 투자한다. 그간 고용노동부는 영세 중소기업 노동자의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업이 주도하는 ‘상생형 등 공동직장어린이집’ 설립을 지원하여 왔으나, 사업추진에 따른 행정부담, 적절한 장소 부족, 설치·운영비 부담 등을 이유로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금년부터 정부와 자치단체가 직접 ‘거점형 공동직장어린이집’ 설립을 추진하기로 하고, 그간 권역별 합동설명회, 20여개 이상의 자치단체 현장방문 및 컨설팅 등을 통해 자치단체의 참여를 유도한 결과 총 5개 자치단체가 이번 거점형 어린이집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했다. 시범사업자 선정을 위해 사전심사(4.4), 서류 및 현장실사(4.16~4.18), 선정위원회(4.20)를 거쳐, 사업목적의 적합성, 지역 보육수요, 설치지역 적정성, 예산지원 가능성,
㈜에듀윌이 ‘에듀윌 진흥회 한자자격시험 3급 7일끝장’ 신간 교재를 출시했다.해당 교재는 독학으로 7일만에 한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매일 암기와 복습이 반복되도록 구성했다. 50회에 해당하는 기출문제를 분석해 빈출 한자를 표시해 학습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장점이다. 또한, 최신 기출 모의고사 3회를 수록해 철저한 최종 학습을 지원하며, 수험생들에게일일 학습 분량을 제시하는 7일 플래너 및 2주 플래너를 수록했다. 주관식 빈출 한자 노트를 특별 부록으로 제공해 주관식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교재는 에듀윌 도서몰 및 예스24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인이 ‘공채의 명가’ 서비스를 이용해 하계 인턴 채용 소식을 정리했다. 엔씨소프트는 2018년 하계 인턴사원 채용에 나섰다.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개발 PM, 게임사업 등에서 채용을 진행하며, 공통자격조건은 18년 8월 또는 19년 2월 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 각 부문별 세부 자격조건 및 필수 첨부서류가 상이하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이 필수다. 전형은 서류전형, NC TEST, 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되며, NC TEST의 경우 5월 중 온라인 인성검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턴 우수 수료자는 NC Flagship에 선정될 기회가 주어지며, NC Flagship 선정자에게는 장학 혜택과 정규직 입사 기회를 제공한다. 입사지원은 5월 9일까지 엔씨소프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1은 국내영업, 엔지니어 부문 2018 하계 인턴 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기졸업자 및 18년 8월 또는 19년 2월 졸업예정자로 엔지니어는 화공, 기계 전공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전형, 종합적성, 1차면접, 신체검사, 최종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약 8주간의 인턴십 종료 후 평가 우수자에 대해서는 차후 공채 시 최종면접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직장인 9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8.3%가 ‘가정과 직장 사이에서 갈등을 겪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갈등은 남성(69.6%)과 여성(67%)에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미혼자(25.1%)보다는 기혼자(60.3%)가 외벌이(22.4%)보다는 맞벌이(52.5%)가 그리고 자녀가 없는 가정(11.4%) 보다 자녀가 있는 가정(63.5%)에서 갈등을 더 많이 겪고 있다고 답했다. 가정과 직장 사이에서 갈등의 원인은응답자의 28.8%가 ‘잦은 야근 및 초과 근무‘를 꼽았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법정제도가 많이 마련되고 있지만 여전히 추가근무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 외에도 ‘고용불안으로 인한 스트레스’(22.4%), ‘적은 월급’(20.3%).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18.4%), ‘잦은 회식 및 술자리’(10.1%)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살펴보면 ‘잦은 야근 및 초과 근무’ 외에 여성은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26%)’을 남성은 ‘고용불안으로 인한 스트레스’(22.7%)를 그 다음으로 선택하며 차이를 보였다
사람인이 기업 559개사를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7월 근로시간 단축법안 시행을 앞두고 기업의 64%는 근로시간 단축으로 경영, 생산 등에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 형태별로는 ‘대기업’(71.4%), ‘중견기업’(64%), ‘중소기업’(63.6%)의 순으로 답해 규모가 클수록 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기업들은 ‘인건비 상승’(51.1%)을 가장 큰 영향으로 꼽았다. 다음은 ‘생산량 저하’(26%), ‘근로자간 형평성 문제 발생’(25.1%), ‘서비스 운영시간에 차질 발생’(20.4%), ‘직원의 업무 효율성 저하’(17.3%), ‘물품 발주 기한에 차질 발생’(17%), ‘새로운 근무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비용 발생’(16.8%), ‘대외 및 타회사 협력 업무에 차질 발생’(15.1%) 등의 순서였다. 영향을 받는 기업의 대부분(95.3%)은 이에 대한 대응책을 고려하고 있었다. 대응방안으로는 ‘불필요한 업무 감축’(48.6%)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집중 근무시간 운영’(34.1%), ‘인력 추가 채용’(26.3%), ‘유연근무제 실시(26%), ‘회의, 업무보고 간소화’(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