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중앙경찰학교(학교장 남제현)에서는 ’25. 12. 16.(화)부터 충주시에 있는 ‘중앙경찰학교 순환식 체력 검사 상설센터’를 공개해 경찰 수험생들에게 순환식 체력 검사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순환식 체력 검사는 4.2kg의 조끼를 입고 ①장애물 달리기 ②장대허들 넘기 ③당기기·밀기 ④구조하기 ⑤방아쇠당기기 등 5개 코스 연속 수행하여 4분 40초 이하 통과 시 합격하게 되는 방식으로, 지난 2023년부터 경위 공채 등 일부 경찰 채용시험에서 시행 중이지만, 내년부터는 모든 경찰 채용시험에 시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순환식 체력 검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위해 학원을 찾고 있다. 이에 중앙경찰학교에서는 실제 시험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정식 규격의 ‘중앙경찰학교 순환식 체력 검사 상설센터’를 일반에 공개해 처음 순환식 체력 검사를 접하는 수험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으로, ’26. 12. 16.(화)부터 ’25. 12. 31.(수)까지 매일 6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후, 체험 인원과 운영 시간을 늘려 ’26. 1. 5.(월)부터 ’26. 3. 13.(금)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독일계 건강기능식품 ‘피트라인’ 한국지사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이하 CCM) 인증을 취득했다. PMIK는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 우수 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대기업 부문 ‘2025 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PMIK 홍보팀 박광수 실장을 비롯해 PMIK 오퍼레이션부 이용준 이사, 엄태웅 대표, 오상준 대표, 탁창준 상무, 신영민 차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이로써 PMIK는 ‘암웨이’ ‘애터미’에 뒤를 이어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서 3번째로 CCM 인증을 받은 기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PMIK 오상준 대표는 “PMIK는 2023년 상반기부터 CCM 인증에 대한 절차를 준비했으며 2년 동안 회사 시스템을 CCM 인증에 맞게 대폭 갈아 엎을 정도로 공을 들였다”며 “우리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CCM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이어 “CCM 인증이 정의하는 기업 답게 팀파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민·관·학이 모인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 2차 회의를 12월 10일(수) 경북 김천 소재 검역본부에서 개최하였다. 「동물백신 연구 협의체」는 민·관·학이 함께 동물백신 연구 개발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맞춤형 동물백신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5월에 마련되었으며, 수의과대학 교수진과 주요 국내 백신 제조·연구 산업체 등 백신 분야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검역본부의 ‘국내외 백신연구 유관기관의 연구 분석 결과를 통한 동물백신 연구 방향 논의’ 발표와 ㈜신테카바이오 이호영 부장의 ‘동물백신에 있어 인공지능(AI) 적용 방안’ 발표 이후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동물백신 연구에 있어 민간에 대한 지원 강화가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주요 논의 내용은 △ 국가재난형 가축질병·인수공통감염병 백신 연구 강화, △ 생물안전3등급 시설 민간개방 확대 및 정밀분석장비 확충 등 임상지원 기능 강화 그리고 △ 학술토론회(심포지엄) 및 주제토론 등 백신 정보 교류 기능 강화 등이었다. 또한 인공지능(AI) 적용 시 인체백신에 비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서울핀테크랩과 오픈 이노베이션 테스트베드 ‘IBK 1st LAB(퍼스트 랩)’ 7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IBK 1st LAB’은 은행 외부의 디지털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기업은행의 상품, 서비스, 업무 프로세스 등에 접목할 수 있는지 실험·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테스트 베드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모집에 총 5개 내외의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선발 기업에는 기업은행과 협업 기회, 테스트 지원금, 투자유치 기회 등을 지원하고 서울핀테크랩 입주 및 멤버십 혜택도 제공한다. 선발 과제는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프로세스 자동화 ▲카드고객 생애주기별 이탈방지 모형 ▲AI 가계대출 상담·심사 시스템 ▲AI 활용 신탁거래 감사프로세스 자동화 ▲기타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신사업모델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이다. 신청은 기업은행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구현할 수 있는 누구나 스타트업 플러스 홈페이지(www.startup-plus.kr)에서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늘(11일)부터 2026년 1월 26일까지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능성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혁신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2025. 12. 12.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지청장 김영심)은 근로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잠적한 건설업자 A씨를 체포하여 수사하고, A씨의 차명계좌를 추적하여 근로자들의 체불임금을 청산토록 지도하였다. 앞서 A씨는 제주 서귀포시에 허위 사무실을 두고 건설업을 경영하면서 전국 각지의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임금을 상습 체불하여 21차례 근로기준법위반으로 처벌받은 바 있다. 지청은 A씨가 또다시 건설일용직 근로자들의 임금 1,100만 원을 체불하고 잠적하자, A씨가 체불금액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벌금형을 선고받는 점을 악용하여 상습적으로 근로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있다고 보고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올해 3월 경기 양주시 모텔에 은신하고 있던 A씨를 검거하였다. 조사과정에서 A씨는 전 재산이 18만 원밖에 없어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지청은 A씨가 공사대금 2억 원을 수령하였고, 제네시스 G80을 타고 다니는 점으로 미루어 차명계좌가 있을 것으로 보고 8개월간 계좌추적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A씨가 사용하는 동거인 명의의 차명계좌를 발견하고 체불임금을 청산토록 시정요구한 결과, A씨는 2025. 12. 1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13일 새벽 1시부터 3시 사이에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 내리나들목~샘내나들목 구간 양방향 통행을 일시적으로 전면 차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일환으로 인천발 KTX가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를 횡단할 수 있도록 횡단 거더 가설(상선) 작업을 하기 위한 조치로, 시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야 시간대에 진행된다. 12일 23시부터 13일 4시까지 양방향 부분차단이 진행돼, 2차로로만 통행이 가능하다. 이 중 거더가 이송 및 거치되는 시간인 ▲13일 1시 정각부터 1시 12분까지(12분) ▲1시 45분부터 1시 57분까지(12분) ▲2시 30분부터 2시 42분(12분)까지등 총 3회에 걸쳐 1·2차로 양방향 통행이 전면 차단된다. 전면 통제 시 통행 차량이 통제구역 앞에서 대기 후 전면 차단이 해제되면 통행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으로, 아울러 고속도로 진입 전부터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 현수막 부착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김기두 안전건설국장은 “통행차량 차단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인천발 K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강원 홍천소방서(서장 이강우)의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홍숙)는 10일 홍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승환)의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25 홍천군자원봉사자대회에서 박홍숙 대장의 도지사 표창 등 대원들의 다수 표창과 함께 홍천군 봉사자를 위한 행사장에서 센터의 도우미 봉사활동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 날 홍천군자원봉사자대회에는 이강우 홍천소방서장을 비롯해 군수, 도의원, 군의원과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봉사단체 및 봉사자들이 참석해 한해의 봉사활동을 상호 격려하며 화합했다. 홍천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인 박홍숙 대장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장미경 구조구급반 대원은 홍천군수 표창, 김영경 대응반장은 홍천소방서장 표창, 고경순 서무반장은 2,000시간 이상 활동의 봉사왕 인증서 등 다수의 대원이 표창 및 인증서를 수상했다. 박홍숙 대장은 “의용소방대의 기본책무인 소방안전활동 외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도 홍천읍여성소방대는 열정적 활동을 펼친 2025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과 돌봄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가 새롭게 시민들을 맞이한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호수공원 및 주차타워 이용객 건의사항을 반영해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외벽에 지름 7m 규모의 대형 벽시계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벽시계는 로마자 시계판과 주차타워 외벽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고, LED 조명을 적용해 낮과 밤 모두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존재감을 갖췄다. 특히, 동탄호수공원 방향에서 정면으로 마주하는 외벽 상단에 설치돼,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공공시계’이자 ‘호수공원의 새로운 얼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는 개방형 구조와 자연 친화적 외관으로 설계된 시설로, 건물 하부의 대형 아치 공간은 공연 및 버스킹 등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며 도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시는 이번 대형 벽시계 설치가 동탄호수공원의 대표적 경관 포인트로 자리 잡아 주변 경관을 한층 풍성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공영주차장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박태일 주차물류과장은 “대형 벽시계는 시민들의 의견이 만든 변화이자, 동탄호수공원의 분위기를 한 단계 끌어올리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정부는 12월 11일 오후 중소기업디엠시(DMC)타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관계부처(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한 2025년도 제6차 정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계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행사 종료 후에도 시청할 수 있다.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는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나, 유럽연합이 수입품 탄소 배출량 및 탄소 가격 산정 방법 등 주요 세부 규정의 확정 발표를 지연하고 있어 국내 수출기업의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최근 제도 동향과 함께, 현재까지 유럽연합이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탄소 배출량 산정‧검증 등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안내한다. 이경수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유럽연합의 세부 규정 발표 지연으로 기업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정부는 가능한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해 기업에 제공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업들이 국제 무역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11일 라마다프라자 자은도(전남 신안군 소재)에서 개최되는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식에 김성환 장관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전남해상풍력 1단지는 신안군 자은도 약 9km 인근 해상에 조성된 96MW 용량의 해상풍력 단지로, 2022년에 도입된 풍력발전 경쟁입찰제도에서 최초로 선정된 해상풍력 발전사업이다. 이 사업은 민간주도로 추진된 국내 최초의 해상풍력 사업이며, 군작전성 협의, 주민수용성 등 여러가지 규제와 이해관계를 민관(정부·지자체·사업자) 협력으로 풀어낸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또한, 주민참여사업으로 진행함으로써 발전 수익의 일부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건설 과정에서도 신안·목포 등 지역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해상풍력 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지역상생의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해상풍력은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으로, 전남 해상풍력 1단지 준공이 향후 국내 해상풍력 보급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12월 10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해상풍력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및 보급 계획에 따른 정책 과제들을 차질없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 관리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전국의 8개 유역(지방)환경청이 담당 지역에서 기후위기 대응 강화와 재생에너지 대전환의 돌파구를 만드는 ‘현장 해결사’로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11일 솔라시도 산이정원(전남 해남군 소재)에서 전국 8개 유역(지방)환경청별로 ‘기후에너지 전담반(TF)’ 및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대응단 출범은 기후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전환이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추진되어야 속도감 있는 이행이 가능하다는 인식에 기반한 것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망 구축 지연, 지역 갈등, 복잡한 인허가 절차 등 재생에너지 전환의 구조적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별 기후대응·재생에너지 역할을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전국의 8개 유역(지방)환경청에 ‘기후에너지 전담반’을 신설하여 지역에서 갈등을 직접 중재하고 햇빛·바람 소득마을 등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는 등 현장대응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본부와 유역(지방)환경청이 함께 참여하는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을 구성하고 매월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현장의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12월 11일 영주적십자병원에 신규 혈액공급소를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안정적이고 신속한 혈액공급체계를 본격 구축한다. 그동안 영주권 의료기관들은 혈액수급을 위해 안동의료원에 의존해 왔으며 이번 영주적십자병원 혈액공급소 운영을 통해 공급 접근성과 대응 속도를 한층 향상시켜 긴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적십자병원 혈액공급소는 영주적십자병원 외 9개병원에 안전하고 신속한 혈액공급을 위해 24시간 운영체제를 갖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권역내 연간 공급추정량은 2,411unit수준이며 안정적인 혈액공급을 위해 1일 최대 54unit(O형 16unit, A형 16unit, B형 16unit, AB형 6unit)의 혈액을 유지할 계획이며 통상 혈액공급소에 비치된 혈액의 보관기간은 35일 이내이나, 혈액의 안전성을 위해 영주적십자병원 핼액공급소는 2주간(14일)주기로 대구⋅경북혈액원이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연 영주적십자병원 혈액공급소는 지역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의 고령화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에 지속가능한 상호돌봄 체계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농촌돌봄서비스활성화지원사업 신규 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촌돌봄서비스활성화지원사업은 농촌 지역에 부족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돌봄공동체와 돌봄농장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시작되었다. 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주민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반찬배달·이동지원·소규모 집수리 등 농촌의 부족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며, 농촌돌봄농장은 복지시설이 부족한 농촌에서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농업활동을 통한 돌봄·교육·고용을 지원한다. 올해 40개소가 활동한 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10월 기준 서비스 수혜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하여 39,864명을 대상으로 4,683회의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농촌돌봄농장은 97개소가 지원 받아 올해 전년 대비 10% 증가한 4,436명의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돌봄공동체 활동의 대표적인 예로, 강원도 홍천군 영귀미면의 숲속마당협동조합(’24년 선정)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2월 10일(수) 경기 안성 소재 산란계 농장(26천여 마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시 고병원성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시요령(농식품부 고시)」 및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선제적으로 해당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 안성과 충남 천안 및 인접 8개 시·군 산란계 관련 농장, 축산시설(도축장 등), 축산차량 등에 대하여 12월 10일(수) 23시부터 12월 11일(목) 11시까지 12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 농식품부는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 등 출입을 삼가고, 전국의 가금 농장에서 출입 차량 소독, 축사 출입 전 전용 장화 갈아신기, 기계·장비 등을 축사 내 반입 시 세척 및 소독조치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독일계 네트워크 마케팅 글로벌 기업 피엠엔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 & CEO 롤프 소르그)이 TJ 쇼츠, 나디르 히피, 크리스 골딩 등 쟁쟁한 농구선수들을 보유한 2024년 프랑스 1부 리그 챔피언 ‘파리 농구팀’(Paris Basketball)을 후원한다. PMI 창립자이자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은 6일(현지시간) 2500여명의 전세계 팀파트너들이 모인 가운데 독일 에스트렐 베를린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윈터 리더십 2025’ 행사에서 “‘피트라인’이 ‘파리 농구팀’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파리 농구팀’ 경기 영상으로 장내 분위기를 달군 소르그 회장은 “’파리 농구팀’은 프랑스 1부 남자 농구 리그 ‘LNB 엘리트’ 소속으로 2024-25 시즌부터는 유럽의 권위 있는 ‘유로리그(Euro League)’를 포함한 최고 수준의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농구 강팀”이라면서 “프랑스 리그(LNB Élite) 2024–25 시즌 우승, 프랑스 컵(France Cup) 2024–25 시즌 우승, 유로 컵(Euro Cup) 2023–24 시즌 우승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최고의 팀과 함께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