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한뉴스] 글·사진 김길남 ▲ 담소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는 김대성 목사(왼쪽)와 김원모 발행인. 김원모 발행인과 기독교 선교의 문무(文武) 겹장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장 김대성 목사와의 인연 어떤 상황에서든지 늘 온화하고 침착하면서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 어떤 시련과 폭풍이 몰아닥쳐도 흔들림이 없을 것 같은 안정감이 엿보인다. 과묵한 편이지만, 일단 말을 하면 꼭 필요하고 유익한 말을 한다. 그의 그러한 사상과 침착성과 안정감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그의 삶의 기초는 성경이다. 그의 생활을 지배하는 힘은 신앙이다. 영적인 힘으로 육적인 삶을 조절하고 통제한다. 그래서 그의 삶은 매우 절제되어 있고 일관성이 있어 보인다. 한 인간으로서의 연약성과 약점이 있겠지만, 신앙의 힘으로 끊임없이 다듬으면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이 사람은 20만 명의 성도가 모인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라는 교단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연합회장 김대성 목사다. 본지 김원모 발행인과 김 목사와 화평(和平)의 인연을 따라가 본다. 운명적 만남 20
[인터넷 대한뉴스] 글·사진 박현 기자 | 사진제공 OJS치유안마원 OJS치유안마원의 전순옥 원장은 젊은 시절부터 40년 가까이 침, 뜸, 안마 등의 자연요법으로 사랑과 봉사의 치유 활동을 펼쳐왔다. 전 원장의 따뜻한 손길은 지병이 있거나 병원에서도 치료가 어려운 난치병 환자들에게까지 희망을 주고 있다. 최근 대체의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투약이나 주사, 수술과 같은 기존 의료행위의 부작용이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것이다. 대체의학의 특징은 자연친화적인 요법을 통해 혈액순환을 포함한 모든 신진대사가 조화롭게 이뤄지도록 유도함으로써 인체의 면역성을 배가시키는 데 있다. OJS치유안마원의 전순옥 원장(68) 역시 침, 뜸, 자석, 안마 등의 자연치유요법으로 40년 가까이 수많은 환자들에게 헌신과 봉사의 손길을 펼쳐왔다. 전 원장은 60년대 파독간호사 경험을 바탕으로 주로 교회를 중심으로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온 것이다. 현재 70을 바라보는 고령에다 시각장애 1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서도 주어진 소명을 다하고 있다. 자연치유요법 전도사 전순옥 원장은 안마·지압·활법 등의 수기요법, 침·뜸·
[인터넷 대한뉴스] 글·사진 박현 기자 | 사진제공 OJS치유안마원 OJS치유안마원의 전순옥 원장은 젊은 시절부터 40년 가까이 침, 뜸, 안마 등의 자연요법으로 사랑과 봉사의 치유 활동을 펼쳐왔다. 전 원장의 따뜻한 손길은 지병이 있거나 병원에서도 치료가 어려운 난치병 환자들에게까지 희망을 주고 있다. 최근 대체의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투약이나 주사, 수술과 같은 기존 의료행위의 부작용이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것이다. 대체의학의 특징은 자연친화적인 요법을 통해 혈액순환을 포함한 모든 신진대사가 조화롭게 이뤄지도록 유도함으로써 인체의 면역성을 배가시키는 데 있다. OJS치유안마원의 전순옥 원장(68) 역시 침, 뜸, 자석, 안마 등의 자연치유요법으로 40년 가까이 수많은 환자들에게 헌신과 봉사의 손길을 펼쳐왔다. 전 원장은 60년대 파독간호사 경험을 바탕으로 주로 교회를 중심으로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온 것이다. 현재 70을 바라보는 고령에다 시각장애 1급이라는 핸디캡을 안고서도 주어진 소명을 다하고 있다. 자연치유요법 전도사 전순옥 원장은 안마·지압·활법 등의 수기요법, 침·뜸·
[인터넷 대한뉴스] 최근의 큰 재난 사건을 계기로 국가를 근본적으로 개조해야 한다는 말이 많이 들린다. 하지만 그 우선순위나 구체적인 방향에 관해서는 생각이 다양하다. 김용선 원장은 오랫동안 대기업체에서 그룹 연수원장과 CEO를 역임했는데, 평소 세계 속의 한 국가로서의 한국,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어떤 사고와 행동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번 호에는 한국인의 의식구조 저변에 깔린 특징과 관련하여 우리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김용선 전(前) 인화원 원장의 의견을 들어본다. 김용선 원장과 대담한 문근찬 교수는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에 재직 중인데, 우리 사회를 개선할 방법을 모색하는 데 있어서 김용선 원장을 멘토(mentor)로 모시고 산다고 한다. 1.한국인의 객관화 능력과 과학적 사고 문근찬 : 원장님이 한국과 일본 방송의 보도에 대해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고나 화재가 났을 때, 한국의 방송은 거의 경찰 또는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식으로 보도한다. 그런데 일본의 방송은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조사 중이라고 보도한다
[인터넷 대한뉴스] 최근의 큰 재난 사건을 계기로 국가를 근본적으로 개조해야 한다는 말이 많이 들린다. 하지만 그 우선순위나 구체적인 방향에 관해서는 생각이 다양하다. 김용선 원장은 오랫동안 대기업체에서 그룹 연수원장과 CEO를 역임했는데, 평소 세계 속의 한 국가로서의 한국,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어떤 사고와 행동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번 호에는 한국인의 의식구조 저변에 깔린 특징과 관련하여 우리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김용선 전(前) 인화원 원장의 의견을 들어본다. 김용선 원장과 대담한 문근찬 교수는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에 재직 중인데, 우리 사회를 개선할 방법을 모색하는 데 있어서 김용선 원장을 멘토(mentor)로 모시고 산다고 한다. 1.한국인의 객관화 능력과 과학적 사고 문근찬 : 원장님이 한국과 일본 방송의 보도에 대해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고나 화재가 났을 때, 한국의 방송은 거의 경찰 또는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식으로 보도한다. 그런데 일본의 방송은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조사 중이라고 보도한다
[인터넷 대한뉴스] 글 조선영 역사를 보면 지도자보다 책사나 참모가 더 중요하고 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중국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책사로 인정받는 자는 유비의 책사 제갈공명이다. 제갈공명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거나 추측하는 능력, 무엇보다 유비가 필요로 하는 것을 잘 알고 보필해 그가 없었다면 유비는 황제자리에 오를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제갈공명처럼 여러 정치인들을 보좌를 하며 직접 발로 뛰는 큰 역할을 하는 새누리당 중앙당 박판석 부대변인의 30년 정치인생을 들어보자. 언제 정치를 시작하셨나요 고향은 전남 화순인데 대학 때 유신과 3선 개헌을 반대하는 데모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야권에서 정치를 시작했는데, 군대제대 후 1979년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서거하시고 김대중 대통령의 사조직 민주헌정연구회와 연청이 구성되면서부터 본격적인 정치인생을 시작했습니다. 5.18민주화 운동에 직접 참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네, 1980년 비상계엄이 확대되고 김대중 대통령이 내란 음모죄로 수배가 되자 저도 체포가 되었는데, 수감 43일 동안 고문을 당하면서도 그 어느 누구도 발설하지 않자 한 명
[인터넷 대한뉴스] 글 조선영 역사를 보면 지도자보다 책사나 참모가 더 중요하고 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중국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책사로 인정받는 자는 유비의 책사 제갈공명이다. 제갈공명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거나 추측하는 능력, 무엇보다 유비가 필요로 하는 것을 잘 알고 보필해 그가 없었다면 유비는 황제자리에 오를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제갈공명처럼 여러 정치인들을 보좌를 하며 직접 발로 뛰는 큰 역할을 하는 새누리당 중앙당 박판석 부대변인의 30년 정치인생을 들어보자. 언제 정치를 시작하셨나요 고향은 전남 화순인데 대학 때 유신과 3선 개헌을 반대하는 데모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야권에서 정치를 시작했는데, 군대제대 후 1979년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서거하시고 김대중 대통령의 사조직 민주헌정연구회와 연청이 구성되면서부터 본격적인 정치인생을 시작했습니다. 5.18민주화 운동에 직접 참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네, 1980년 비상계엄이 확대되고 김대중 대통령이 내란 음모죄로 수배가 되자 저도 체포가 되었는데, 수감 43일 동안 고문을 당하면서도 그 어느 누구도 발설하지 않자 한 명
[인터넷 대한뉴스] 아무도 밟지 않은 숲길에 누가 어떤 길을 만드느냐에 따라 국가의 역사도 개인의 인생도 달라진다. 이태복 이사장은 사회적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노동운동, 민주화운동의 길을 내고 복지, 환경, 경제 전문가로서 해법을 제시한 산 증인이다. 최근에는 정국 불안에 대하여 국민이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관피아 부패척결을 외치고 있다. 구국의 시작은 법으로 보장된 정부쇄신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하는 것이라고 정책네트워크 아이폴리시 창립기념 토론회에서 밝혔다. 대담 김원모 대기자 / 글 박혜숙 관행과 사고를 깨고 어려운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이태복 이태복 이사장은 1950년 충남 보령시 천북에서 출생했다. 그의 집안은 고려 말 충신 목은(牧隱) 이색(李嗇) 선생을 중시조로 하는 한산 이씨 문중으로, 영조 때 청백리로 유명한 호조판서 이태중(台重)의 7대손이다. 이 집안은 대대로 문한(文翰)의 전통이 강하고, 올곧은 선비, 우국충정의 지조, 축첩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토정 이지함 선생과 도산 안창호 선생을 삶의 사표로 삼고 살았다. 그들의 뜻을 알리고자 <조선의 슈
[인터넷 대한뉴스] 아무도 밟지 않은 숲길에 누가 어떤 길을 만드느냐에 따라 국가의 역사도 개인의 인생도 달라진다. 이태복 이사장은 사회적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노동운동, 민주화운동의 길을 내고 복지, 환경, 경제 전문가로서 해법을 제시한 산 증인이다. 최근에는 정국 불안에 대하여 국민이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관피아 부패척결을 외치고 있다. 구국의 시작은 법으로 보장된 정부쇄신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하는 것이라고 정책네트워크 아이폴리시 창립기념 토론회에서 밝혔다. 대담 김원모 대기자 / 글 박혜숙 관행과 사고를 깨고 어려운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이태복 이태복 이사장은 1950년 충남 보령시 천북에서 출생했다. 그의 집안은 고려 말 충신 목은(牧隱) 이색(李嗇) 선생을 중시조로 하는 한산 이씨 문중으로, 영조 때 청백리로 유명한 호조판서 이태중(台重)의 7대손이다. 이 집안은 대대로 문한(文翰)의 전통이 강하고, 올곧은 선비, 우국충정의 지조, 축첩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토정 이지함 선생과 도산 안창호 선생을 삶의 사표로 삼고 살았다. 그들의 뜻을 알리고자 <조선의 슈
[인터넷 대한뉴스] 글 박혜숙 은행에 돈을 저축하면 이자가 붙지만 그 돈을 찾으면 이자는 없다. 그러나 사람에게 자연에게 마음으로 정성과 공을 들인 것에 대한 이자는 인생의 노을이 다할 때까지 나온다는 말이 있다. 독자 여러분! 사람과 사람, 단체, 지역, 기업을 비롯하여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하고 형제간의 우애 있는 평범해 보이지만 깊고 넓은 이야기가 있다면 제보 바랍니다. 귀한 인연에 초대합니다. 이달에 선정된 주인공은 어떤 교훈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있을지 그 보따리를 풀어보자. 만남의 시작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빛이 나 아름답기도 하고, 때로는 평생을 후회할 만큼 돌이킬 수 없는 얼룩진 모습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인연이 소중하다. 장진영 대표에게 주변 지인 가운데 소개하고 싶은 인연이 있느냐고 물었다. “아~있지요. 감사원 감사관(국장)으로 공직생활을 하다가 퇴직하신 분인데 그 형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장진영 대표는 철강유통제조업체 대표이며 대덕대학 행정교수 겸임, 민평통 자문위원이다. 그가 ‘형님’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