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12월 25일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예약한 여행지 다섯 곳을 발표했다. 크리스마스 당일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택한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캄보디아, 중국, 프랑스, 홍콩으로 드러났다. 일본은 크리스마스에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북해도와 오사카, 큐슈, 유후인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네 지역 모두 온천으로 잘 알려진 여행지다.다음으로는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뒤를 이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전신마사지와 수상인형극, 나이트 시티 투어 등이 포함돼 있다. 3위는 중국 대련이 차지했다. 안중근과 신채호 의사가 수감됐던 여순감옥과 독립운동가들이 재판을 받았던 여순관동법원 등 역사적 아픔이 담긴 관광 일정이 포함돼있다.또한 프랑스는 낭만적인 도시 파리와 최근 JTBC 드라마 '더 패키지'로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는 몽생미셸을 비롯해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서유럽 5개국까지 여행할 수 있다.마지막 5위는 홍콩이다. 스탠리부터 세계에서 가장 긴 야외 에스컬레이터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홍콩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가 포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가 12월 5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행사는 지난 2007년부터 개최되면서 점차 외연을 확대해온 가운데 올해는 1천명 넘는 인원이 행사장을 가득 채울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국민의례, 대회선언에 이어 연혁보고 및 경과보고 영상, 내빈소개, 개회사, 대회사, 축사의 순으로 이어졌다. 먼저, 개회사에서 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하종현 조직위원장은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에 우리 미술인들을 격려하고 예우하는 시상의 자리를 마련한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며, “오늘 모처럼 만난 분들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그 동안의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술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범헌 대회장은 “이제 다가오는 2018년 새해와 함께 한국미술협회가 도약하고, 대한미술 미술계가 권익과 명예로운 시절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겠다.”며,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특별히 오늘 수상하는 분들에게 아낌없이 존경과 축하의 인사를 보내는 그런
지난 1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은 3만5천5백여 명이 방문하고, 박람회 현장 판매금액도 33억 5천만원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이는 하나투어의 사전 목표였던 방문객 3만명, 현장매출액 30억원을 넘긴 수치다. 이번 여행박람회는 전세계 유명호텔과 항공사, 관광청 등 여행관련 업체들이 도합 315개 부스로 입점한 행사다. 각각의 부스들은 최신 여행정보와 해외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이벤트들로 활기를 띠었고, 박람회 현장에서 평소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는 여행상품들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은 최근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여행시장이다. 한국공항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김해공항을 이용한 여행객은 작년보다 10.1% 늘었고, 대구와 포항도 각각 40.1%, 53.8%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내년은 올해와 공휴일이 69일로 같으나, 상대적으로 짧은 징검다리 연휴가 많아 지방공항 직항노선을 활용한 동남아, 중국, 일본 등 단거리 여행수요가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하나투어는 이미 내년도 영남지역 지방공항과 해외여행지를 오가는 전세기 항공좌석을 올해 대비
기자 일행은 어느 날 제조업이 밀집한 지역 성수동으로 지인을 만나러 갔다. 점심시간이 좀 지나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 생겼다. 지인은 우동의 미식가들이 첫손에 꼽을 정도로 맛이 훌륭하다며, 본인 사무실 바로 옆 송강제면소로 안내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주인이 반갑게 손님을 맞이한다. 그리 넓지 않은 규모 지만, 실내 가득 손님들이 후루룩~후 루룩~, 여기 라멘, 우동 사리 하나 더요~ 라며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었다. 한쪽에는 통유리 안으로 국수 방망이를 비롯해 전동 맷돌 등이 있는 제면 실과 우동 씨간장 항아리 독이 보였다. 탁 트인 주방에서는 5명의 직원이 끓는 물에 면을 넣고, 타이머를 누르고, 꺼내서 체를 탁탁 치며, 수분을 빼는 분주한 모습이 매우 활동적으로 비쳤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뉴스 2017년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좋은여행이 만년설이 쌓인 알프스산맥에서 스파와 스키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스위스 기획전을 선보였다. 알프스산맥을 바라보며 스파를 즐기고 싶다면 관광객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루체른의 빌라호네그, 라듐 온천지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펠센테르메, 스파와 사우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알펜테르메 리조트를 추천한다. 스파를 즐긴 후에는 스위스의 곳곳을 둘러볼 수도 있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무대가 된 작은 마을 마이언펠트에서는 하이킹 코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VIP들이 모이는 산악 리조트가 유명한 생모리츠는 두 번의 동계 올림픽과 스키 월드컵을 개최한 겨울 스포츠의 성지로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스키캠프 자유여행 상품도 준비돼 있다. 만년설로 유명한 융프라우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마을 그린델발트는 여름엔 하이킹, 겨울엔 스키장으로 인기가 좋다. 초보자들도 무리 없이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스위스 상품의 가격은 스파 패키지를 택할 경우에는 3,050,000원부터, 스키 자유여행을 택할 경우에는 2,600,000원부터 시작하며, 유럽여행 가이드 책자와 멀티 어댑터가 사은품으로 포함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사단법인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는 12월 9일 서울 동숭무대 소극장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기부금 마련 후원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소속 시범단인 아꿈세 리더스쿨, 달존, 낭랑18세 팀이 출현해 난타와 연극, 영어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무대를 가득채울 예정이다. 오는 9일 행사에 상영되는 영상에 나오신 한 할머니는 현재 치매를 겪고 있는 남편의 수발을 들고 폐지 줍기를 하며 생계를 유지 하고 있고 영하의 날씨에도 패딩하나 걸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독거노인 수는 125만명으로, 작년엔 386명이 고독사로 생을 마감하였고, 2035년에는 독거노인의 수가 343만명으로 증폭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조혜란 대표는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이번 후원행사를 기획했으며, 행사 수익금은 사랑의 연탄기부와 후원금으로 전달될 것이라며,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소외계층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격는 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사랑의 온기를 나눠 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혔다. 이어더 이상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마지막까지 외로이 있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si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이 1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3홀)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김성주 MC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나투어와 셀럽투어 패키지여행상품을 공동기획한 오세득 셰프와 허영호 산악대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11월 6일부터 3주간 진행된 하나투어 온라인여행박람회는 전년 동기간 진행됐던 행사 대비 매출액은 8% 증가한 4,358억원, 여행상품예약고객은 14% 증가한 76만여 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여행박람회는 전세계 여행관련 업체들이 도합 8개 전시관, 315개 부스로 입점했다. 각양각색으로 디자인된 부스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이벤트로 방문객들의 흥을 돋우며, 박람회장 곳곳에서는 태국 트렌스젠더들의 ‘아프로디테 카바레 쇼’, ‘중국 사천성 변검 쇼’ 등 11가지 해외 유명 공연들도 펼쳐진다. 그리고 부산 및 영남지역에서 출발하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비교 예약할 수 있는 여행상담예약관도 마련됐다. 박람회장에서는 다양한 여행상품들이 평소 대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그리고 여행지역 또는 여행속성에 따라 제공되는 사은품도 풍성하다.박람회 입장권을 응
단팥 죽 ▣ 재료 붉은 팥 200g, 찹쌀가루 1컵, 잣 1큰술, 설탕 1컵, 구운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팥은 깨끗이 씻어 하루 전날 불린 다음 물을 부어 한소끔 삶아 그 물은 떫은맛이 배어 있으므로 버리고, 다시 새 물을 부어 팥이 무르도록 푹 삶아 체에 앙금을 거른다. 2. 찹쌀가루에 소금을 넣어 뜨거운 물로 익반죽하여 가운데 잣을 하나씩 넣어 새알심을 작게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3. 준비된 팥 앙금의 윗물을 두꺼운 냄비에 부어 설탕을 넣고 어느 정도 조려지면 나머지 앙금을 넣어 나무주 걱으로 눋지 않게 저으면서 끓여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삶아 놓은 새알심을 넣고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끈다. 연근 탕수 ▣ 재료 연근 200g, 파인애플 2컵, 죽순 30g, 목이버섯 10g, 각색 피망 1/2개씩, 파인애플 5조각, 찹쌀가루 1/2컵,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구운 소금, 녹말물 2큰술 ▣ 만드는 법 1. 연근은 껍질을 벗겨 다진다. 2. 파인애플을 다진 다음 연근과 찹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둥글게 완자를 만들어 끓는 기름에 두 번 바싹하게 튀긴다. 3. 피망은 바둑 모양으로 썰고, 죽순은 빗살무늬로 썬다. 목이
지난 11월호 두만강 유역의 역사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두 번째로 두만강변의 생태, 지금은 겨울이지만,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하고자 한다.봄볕이 따사로운 두만강변에서는 하늘 높이 반가운 철새들이 날아 들고, 진달래꽃이 화사한 얼굴로 어리광을 부린다. 물고기가 헤엄치는 두만강, 약동하는 생명을 품고 있어 두만강은 언제나 활기차다. 여름의 두만강 물길에는 푸르름이 묻어난다. 두만강 물빛이 옥빛이 라면 물결에 비낀 산은 진한 초록이다. 두만강 푸른 물은 산을 감싸고 마을을 품고 물에 비낀 뭇산은 세월의 무게만큼 듬직하며, 나무는 세월의 깊이만큼 뿌리를 깊게 내렸다. 물안개 걷히면 물에 비낀 산은 더욱 푸르러지고, 세월이 깎아놓은 기암괴석들은 두만강의 풍경이 된다. 바위를 만나면 은구슬처럼 부서지는 물결이 참으로 곱다. 물방울이 흩날리면서 생기는 칠색무지개는 아름답기 그지없다. 세월길에 고단하였던 우리의 삶을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게 하는 두만강은 역사의 깊숙한 곳까지 시원하게 들여다보게 한다. 여기엔 고단한 삶도 웃음으로 피워 놓은 동네가 있고, 동네 골목길에는 두만강과 함께 희로애락으로 점철된 삶이 추억으로 남아 있다.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 불타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트리 점등식을 오는 12월 1일(금)을 시작으로 12월 25일까지 중 주말 및 공휴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등식은 전기뱀장어가 먹이를 사냥할 때 방출하는 전기가 수조에 설치된 전극봉과 점등제어장치를 통해 불이 들어오게 하는 원리를 활용했다. 수조 안에는 길이 약 1m의 전기 뱀장어 4마리가 트리에 장식된 불을 밝힐 것이며, 점등식은 전기뱀장어의 건강을 고려해 오후 2시, 하루 한 번씩만 진행된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의 특별 수중공연 <인어의 크리스마스 선물>도 준비했다. 산타다이버와 인어가 눈 내리는 정어리 마을을 배경으로 펼치는 수중 퍼포먼스는 포토타임과 함께 신나는 축제를 만들 것이다. 공연은 12월 2일(토)부터 25일 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1일 3회 진행할 예정이다. 포토존 <크리스마스 가든일 정원>도 입구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람객들은 크리스마스 지팡이를 닮은 가든일의 정원에서 반짝거리는 조명 아래에서 추억을 담을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엑스 아쿠아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