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한뉴스]글 조애경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피부노화 멈춘 화장품 만나 인생의 터닝포인트 노인의 주름을 인고의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도 있지만, 막상 쳐진 피부와 늘어가는 주름의 주인공이 된다면 중년의 아름다움을 내팽개치고 싶을지도 모른다. 특히 여성이라면 매일 꿀과 우유로 목욕하며 아름다움을 유지하려고 애쓴 클레오파트라와 젊음을 유지하고자 어린아이의 오줌을 모아 목욕했다고 전해지는 중국의 양귀비를 유난스럽다고 욕할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터. 아름다움에 대한 여성의 관심은 어쩌면 본능일지 모른다. 최근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에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본앤어게인코리아(주) 신지호 본부장(56)이 화제다. 노화를 멈추게 하는 화장품으로 알려진 ‘이바인’에 매료돼 초고속으로 본부장에 오른 그녀는 35년 동안 살림만 하던 전업주부였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움과 성공을 동시에 거머쥔 당당한 모습으로 기자를 반겼다. 다음은 신 본부장과 나눈 일문일답. 피부가 아름다운 당신은 이바인 미인 어떻게 제품과 인연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그렇게 피부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나이 드는 것
[인터넷 대한뉴스] 글 김윤옥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본지 김원모 발행인의 아름다운 사람들(2) 편집기획본부장으로서 발행인에 관하여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여러 달을 고민했다. 고민 끝에 9월호부터 연재하기로 한 것은 발행인과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수많은 인물과 관련이 있다. 일화를 입증하는 인물들이 생존해 계실 때 글과 동영상으로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인간의 도리, 사람의 정, 행복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본지 발행인이 걸어온 길을 보면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배려하며 살아야 행복한 사회가 될지에 대한 길이 보인다. “내가 말과 행동이 다르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소”라고 말하는 본지 발행인이다. 직원들만 듣고 지나기에는 너무 귀한 인연들, 특별한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 월요일 오전이면 <대한뉴스> 사무실에서는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멋쟁이 노신사 김윤근 상임부회장이 김원모 발행인과 포옹을 하며 한주를 시작한다. 때로는 형님과 아우 사이 같고 때로는 인생 선후배로서 오랜 세월 같이 하는 모습을 볼 때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두 사람의 20년 세월을
[인터넷 대한뉴스] 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1년 10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MBC(내), 반디앤 루니스, 테크노 마트 프라임 문고를 비롯 전국 지사 및 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보기 쉬운 뉴스 인터넷대한뉴스(www.idhn.co.kr) - - 저작권자 인터넷대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둥글게 둥글게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한가위 다문화축제'를 개최 하였다. 이번 축제는 한가위와 다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다함께 참여할여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즐겁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먹고 마시고 보고 만들며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인터넷 대한뉴스]글 김병헌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나눔의 마음, 아름다운 세상의 시작 매년 9월 7일은 사회복지의 날이다. 지난 2000년 9월 7일 첫 사회복지의 날을 제정하고 올해로 12년이 되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 사회복지의 현장도, 사업도, 규모도 커졌고 사회복지의 내용도 방향도 달라지고 있다. 그런 면에서 사회복지의 날을 계기로 지난 12년을 점검해보고 10년을 또 계획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진단하고 예견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에 본지는 창립 66주년을 맞아 ‘기업이윤 사회환원과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 발굴 주제로 한 기획을 준비, 편집회의를 거쳐 ‘신뢰와 열정’을 바탕으로 한 사회봉사 활동을 핵심적인 사회가치로 삼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을 선정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993년부터 직원들이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사회봉사단을 조직하고 불우이웃 집짓기, 초·중학교 체육관 보수, 수중정화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이 시기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시작된 것이었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인 봉사활동 전개를 시작한 것은 2003년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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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대한뉴스]글 김병헌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조선소가 살아야 거제시가 산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소재한 경남 거제시는 시 인구의 70%가 양대 조선소와 협력업체 근로자와 가족들이다. 특히 조선관련 경제활동이 거제시 경제의 90% 이상을 차지해 유달리 조선경기에 민감한 도시이다. 따라서 선거 때면 빠지지 않는 후보자들의 공약(公約)이 조선해양산업 육성이었지만 대부분이 비전문가라서 공약(空約)에 그치곤 했다. 그러나 거제출신인 이태재 전 거제시의원만큼은 달랐다. 지난 30여 년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현장과 설계 연구 마케팅 분야까지 섭렵한 조선전문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의정활동에 활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2006년 무소속으로 거제시의원 당선 이태재 전 의원은 지난 1957년 거제면 외간리에서 태어나 외간초등학교와 거제제일중, 거제제일고등학교를 거쳐 1977년 삼성중공업에 입사했다. 늘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최선을 다하며, 불굴의 도전정신과 주인정신으로 먼저 상대방을 배려하며 상생의 정신으로 살아온 그는 30대에 간부로 승진해 삼성중공업 일본 동경연구소 초대 소장을 만 6년간 역임했다. “당시에
[인터넷 대한뉴스]글 김윤옥 기자 | 사진 이동현 기자 본지 김원모 발행인의 아름다운 사람들(1) 편집기획본부장으로서 발행인에 관하여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여러 달을 고민했다. 고민 끝에 9월호부터 연재하기로 한 것은 발행인과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수많은 인물과 관련이 있다. 일화를 입증하는 인물들이 생존해 계실 때 글과 동영상으로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이 그것이다. 인간의 도리, 사람의 정, 행복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본지 발행인이 걸어온 길을 보면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배려하며 살아야 행복한 사회가 될지에 대한 길이 보인다. “내가 말과 행동이 다르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소”라고 말하는 본지 발행인이다. 직원들만 듣고 지나기에는 너무 귀한 발행인의 인연들, 특별한 시선으로 다시 들여다본다. - 편집자 주 첫 번째 인연 - 일도, 일각, 일필로 유명한 최규일 전각가 강원도 홍천에 있는 작업실. “어떻게 왔느냐?”며 기자를 안내하는 그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 엉덩이에 구더기가 들끓어도 조각도를 손에서 놓지 않고,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새벽 4시부터 자정까지 작업하는 사람. 보기 드물게 자유롭고 소신이 확실한 최규일 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