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호기자)=6급 전보(91명)▲운영지원과 우종필 ▲기획조정실 이현정, 박정현, 박지환, 홍영기, 이남순, 정성훈 ▲시민안전실 이석구, 이도경, 김세환, 홍순황 ▲자치행정국 박동준, 이은주, 최정희, 최우택, 김자영, 이기항, 강민정, 오원미, 김희겸, 박근태, 신영호, 이주연, 김병주 ▲보건복지국 성기정, 남현희, 최현진, 이원영, 유혜정, 이은실, 장윤숙, 신은경 ▲문화체육관광국 장훈, 이호진, 김지만, 김시은 ▲경제산업국 조양윤, 안소라, 이현경, 김햇불, 현정훈 ▲미래전략본부 여석환, 정재수, 이윤희, 권별님, 박무영, 고인혁, 김진현 ▲건설교통국 김유석, 정경문, 최병일, 조미연, 서현모 ▲환경녹지국 송창화, 홍성우, 한덕진, 홍성관, 권방순, 이용택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원경인 ▲보건소 박재춘, 염기준, 이수연 ▲시설관리사업소 윤정민 ▲공공건설사업소 최윤조 ▲시립도서관 이나경 ▲상하수도사업소 정은옥, 김명호, 배경식 ▲감사위원회 강혜신 ▲조치원읍 전훈종, 장지혜, 문은선, 김은정 ▲연기면 차진영 ▲연동면 도경하 ▲부강면 홍윤미 ▲금남면 김미경 ▲장군면 김지연, 김평수 ▲연서면 오대환 ▲전의면 신진욱 ▲전동면 장승자 ▲한솔
(대한뉴스김기호기자)=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아침 대전봉사체험교실이 주관한‘사랑의 연탄 나눔’700회 행사에 참석하여 참전유공자 가정에 연탄 600장을 직접 배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강만희 보훈청장, 박희조 동구청장 등을 비롯한 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하여, 동구 소제동 거주하고 있는 참전유공자 2명의 거주지에 연탄 600장을 배달하고, 보훈가족 250명에게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마련한 대전봉사체험교실 권흥주 회장은 “뜻을 같이하여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의 헌신과 후원 덕분에 꾸준히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이장우 대전시장은“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준 대전봉사체험교실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큰 힘이 되는 연탄처럼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을 보살펴 달라”고 부탁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한국불교태고종 대전교구종무원장 초암스님은 26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백미 5톤( 10kg 500포/ 1천 5백만 원 상당)을 대전광역푸드뱅크에 지정 기탁했다. 전달된 쌀은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수급자 등 취약계층 및 장애인단체 에 지원할 예정이다 기탁식에 함께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비의 쌀을 기부해 주신 태고종 대전교구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 내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3년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은 학교 주변 통학로 등 지중화 필요성이 높은 지역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중화 사업구간은 등하교시 교통이 혼잡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신도초등학교 통학로 290m 일원으로, 오는 2025년까지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중화에 필요한 총사업비 13억 원(도로 포장 1억원 포함) 중 국비 2억 4천만 원, 한전 및 통신사에서 6억 원 등 8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국비 등 확보에 따라 시비는 4억 6천만 원을 사용하며 예산도 절감하게 됐다. 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중화 기기가 매립되는 국·공유지 관할 부서 간 적극적인 행정협조는 물론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와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관내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 발굴·시행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예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충북 옥천군은 올해‘대상포진 무료접종 지원사업’대상자를기존만65세에서 63세 이상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오는 2월 20일부터 만 63세가 되는 1960년 이전 출생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옥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조례’를 개정했으며, 27일 관내 의료기관 25개소와 사업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의 대상자 기준 ▲접종 방법과 절차 ▲위탁의료기관 준수사항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관리에 관한 사항 등의 규정을 담았다. 대상포진은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재활성화되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대상포진후신경통이 수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치명적인 후유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이며 발병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2019년부터 무료 예방접종을 받은 주민은 현재까지 12,545명이다. 만 65세 이상 인구 16,265명(2022년 12월 31일 기준) 중 77%가 예방접종 혜택을 받았다. 앞으로 군은 2027년까지 대상 연령을 만 55세 이상으로 연차적으로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국방ㆍ군수산업 중심의 정책 대전환에 시동을 걸고 ‘지역 주도 균형발전’의 선두에 서고자 경주 중인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특강을 통해 공직사회 구성원들의 실효적 지혜를 높였다. 시는 지난 26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강영환 지방투자산업발전특별위원장을 강사로 초빙, 지역균형발전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1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자리를 메웠다. 강 위원장은 강의 서두에 최근 급속도로 심각해지고 있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지역격차를 짚으며 균형발전의 당위성에 대해 피력했다. 특히 청년 인구의 도시집중으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를 당면한 현실이자 선결 과제라 언급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혁신적 해결책이 요구됨을 강조했다. 특히 지자체의 기획역량과 자주성을 대폭 향상해야 함을 설명했다. “국가중심에서 지자체 주도로, 공공기관 이전 위주에서 기업 이전 중심으로 지역균형발전 전략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고 전한 강 위원장은 지자체의 권한과 자주재원이 확충되고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체계와 일자리 시장이 갖춰졌을 때 진정한 지역주도 균형발전이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기회발전특구 지정ㆍ운영이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자체가
▲충북도, 한파 대비 복지시설 지원 긴급 대책 회의 사진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충북도는 26일 시․군 복지담당 과장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한파 대비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관련 긴급 대책 회의를 가졌다. 금번 회의는 연일 유례없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폭등 등에 따른 충북 내 사회복지시설 난방비 추가 지원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대책 등을 마련하고, 시․군별 추진상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였다. 충북도는 지난해 11월 「충청북도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대책」수립하여,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원내용으로는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및 주거상태 확인 등 집중보호와 한파를 대비하여 에너지 바우처 지원(가구원수에 따라 월 153~385천원), 위기가구에 난방비 지원(월 110천원)을 하고 있으며,향후, 도‧시군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해서도 난방비 추가 지원(월 300~ 1,000천원/개소당)과 취약계층 보호 대상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피해 예방에 대비할 계획이다. 신성영 보건복지국장은 “대내외적인 위기 상황인 만큼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대한 시․군의 신속한 예산
(대한뉴스 이영호기자)=김창규 제천시장은 26일 신서부경로당 및 원청전경로당 등 2개소를 방문해 민선8기 공약사업인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 지원 확대’시범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제천시는 지난 25일 각 읍면동 1개소씩을 선정해 총 17개소 경로당에 시범사업을 운영했다. 추후 분기별로 50여개씩 시행규모를 늘려, 2023년 말 150개소까지, 2024년엔 전체(339개소)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존에도 경로당 운영비중 일부로 부식비를 지원했으나, 지원액이 턱없이 적어 자비로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그 효과성이 미미했다. 시는 이에 ‘노인계층 평일 1일 1식 지원’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앞으로는 경로당 운영비와 별개로 식사인원에 따라 ▲부식비 월 10만원 ~ 25만원, ▲양곡 기존 지원량에 연 3~8포를 차등적으로 추가 지원한다. 또한 전국 최초로 제천형노인일자리를 개발해 ▲‘경로당 복지도우미’를 분기별로 채용해 노인들의 식사를 돕고, 추후에는 ▲ 경로당 입식식탁 추가 지원을 통해 무릎관절이 불편한 노인들의 식사를 지원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 어르신은 “물가가 많이 올라 경로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중식비가 터무니
(대한뉴스 이영호기자)=충청북도의 지난해 수출이 역대 최고인 324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는 그 동안 최고 수출액인 2021년 288억 달러 이후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와 경기 침체 등 대외 무역환경이 악화됨에도 한국 수출 증가율을 두 배 이상 상회하는 12.7%가 증가하여,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증 수출 증가율 5위를 차지하고 한국 수출에서 충북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1년 4.5%에서 2022년 4.7%로 0.2%포인트 증가했다. 제품별로는 가격 하락과 수요 감소로 반도체가 3.7% 수출 감소세를 보였지만,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리튬 등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라 신성장 산업인 이차전지와 핵심소재 수출이 각각 32%와 128% 증가한 25억 달러와 165억 달러를 기록하며 충북 수출을 견인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한 수출 마케팅 사업의 뒷받침으로 중소․중견기업 비중이 높은 기계, 전기전자, 화학, 플라스틱 및 철강 등 히든수출품목도 18.9% 증가한 165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태양광 모듈, 이차전지 및 핵심소재, 차세대 대용량 고속 저장장치인 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수출의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모습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본격적인 영농시기를 앞두고 단양군 농업인들의 교육 열기가 뜨겁다. 군에 따르면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연구 개발된 신기술 등을 교육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1∼2월 농한기를 활용해 관내 주요 농작물의 핵심 재배기술과 농정시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교육이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이달 30일까지 5주간 총 20회 진행되며 읍면 순회교육 6회, 전문 집합교육 14회로 구성됐다. 읍면 순회교육은 주요 육성 품목인 고추, 마늘 등 재배 기술 교육과 주요 농정시책을 홍보하며 전문 집합교육은 주요 소득작목과 방제 교육 등으로 준비됐다. 강사진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등 15명과 외부강사 13명으로 편성됐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및 귀농 희망인을 대상으로 당초 1300명 계획했으나, 지난 18일 SNS 마케팅 교육까지 19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특히 고추반(206명), 마늘반(205명), 영춘면(292명), 사과반(243명)에서 참석률이 높아 농업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 함께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