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세대 신뢰기반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인 이그드라시 (YGGDRASH)가 첫 번째 상장하는 거래소로 원화입출금이 가능한 인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https://bitsonic.co.kr)에 상장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세계 10대 거래소인 비트파이넥스(Bitfinex) 및 이더파이넥스(Ethfinex)의 상장을 확정 지은 이그드라시는 10월 11일 비트소닉 상장을 통해 원화 입출금 가능한 거래소에서 내실을 충분히 다진 후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트소닉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거래수수료를 통한 수익을 사용자들에게 분배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알트코인 전문 거래소가 되기를 희망하는 비트소닉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와의 연동을 통해 해외에서만 거래 가능한 알트코인을 국내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현재 140개의 알트코인 거래를 제공하고 있으며, 600개를 향해 가고 있다. 또한 현재 몇 안 되는 원화 입출급이 가능한 거래소로 '입금 3초'라는 빠른 입금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과 코인들을 위한 ‘코인 오픈마켓’을 지향하는 비트소닉은 사용하기 최근 쉬운 거래용 API를 개발하는 중이다. 비트소닉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스타트업 픽션(대표 배승익)은 최근 파트너십 제휴를 맺은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MAXIM)이 웹툰 플랫폼 '맥심코믹스'를 론칭하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신을 만족시킬 단 하나의 프리미엄>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고 품격 남성향 웹툰 서비스를 표방하는 '맥심코믹스'는 10월 1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며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기존 성인을 주타겟으로 하는 웹툰 플랫폼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판타지, 무협, 학원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함께 서비스하여 유저 선택의 폭이 대폭 넓어졌다는 평가다. '맥심코믹스'는 매월 새로운 작품을 지속적으로 오픈하여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줄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웹툰 플랫폼 최초로 시도한, 여러 채널을 통해 콘텐츠로 접근케 하는 ‘시크릿코드’,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일반적이지만 콘텐츠 서비스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할인 쿠폰’ 등 유저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기능과 혜택을 제공해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웹툰 서비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맥심코믹스' 관계자는 "맥심의 칼럼니스트, 미스맥심 등이 스토리 작가로서 웹툰을 제작하고, 맥심 모델들의 미공개 B컷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0월 12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혁신성장 선도를 위한 항행시스템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관계자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제27회 항행안전시설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글로벌 항행시스템 동향(세션1), 국내 안전한 항행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프라 조성(세션2), 4차 산업혁명 기반의 혁신성장 동력(세션3)이라는 소주제로 진행된다. 해외에서 손꼽히는 항행시스템 제작사(Rockwell Collins, PCCW)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차세대 항공통신망’에 대한 발표가 시작되고, 다양하고 수준 높은 발표가 끝나면 발표자, 전문가들 간에 열띤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1980년대부터 선진국 수준의 항행시설 확충과 현대화를 위해 ‘항행안전시설 중장기 확충방안’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항행시스템을 확충해 왔다. 이를 통해 인천공항 항행시설 15만 시간 무중단 운영, 항공여객 1억 명 돌파 등 우리나라가 세계 6위의 항공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했다.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미래 항행시스템이 위성항법체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이며,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다양한 신기술이 항행시스템에 융·복합
특허청(청장 박원주)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이 융합된 의료기술 (‘AI 닥터’) 관련 특허출원은 1994년부터 2017년까지 총 585건이 출원됐고, 최근 5년간 출원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AI 닥터 출원은 질환 진단(474건)과 건강관리(47건)에 90% 가량 집중되고 있으며, 그 외 치료(22건), 수술(13건), 보안(15건) 분야에 접목되는 등 인공지능의 활용분야가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출원인별(누적출원 기준)로는, 삼성전자(91건)가 가장 많은 출원을 신청했고, 이어 한국전자통신연구원(20건), 한국과학기술원(16건) 순으로 내국인 출원이 대부분(439건, 75%)을 차지했다. 외국인 출원은 지멘스(12건), 퀄컴(10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하트플로우(이상 각각 4건) 순으로 조사됐다. 최근 들어 AI 닥터 관련 특허출원의 급증은 인공지능과 정밀의료 분야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의 발전과 보급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인공지능이 융합된 의료기술의 국내외 현황을 살펴보면, 미국 IBM의 AI 닥터 ‘왓슨’은 외국의 암센터뿐만 아니라 국내 암센터에도 도입돼 폐암, 전립선암 등 암 진
남양유업(대표이정인)은 아이앤나(대표이경재)와 공동사업으로 개발한 임신육아 전문플랫폼 ‘남양베베’의 제 2의 도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남양베베’ 2.0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남양베베’ 2.0 업그레이드 버전은 기존의 ‘남양베베’ 보다 직관적인 UI 활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사용속도 및 안정성을 강화하여 이전보다 안정감 있는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의 핵심적인 기술은 남양베베캠 이용고객들이 이용시간 이후에도 언제나 아기를 볼 수 있도록 아이앤나의 시간적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산후조리원마다 각기 다르게 운영하는 이용시간을 자동으로 구분하고 처리하여 당일 최신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좀더 많은 고객들이 시간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남양베베’는 대표 콘텐츠인 남양베베캠을 비롯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신, 출산, 육아 분야의 APP이다. 남양베베캠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의 아기 모습을 산모 및 가족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써 전체 산후조리원 시장의 40% 이상의 제휴를 통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또한 SK 브로드밴드의 클라우드캠 제휴를 통해 높은 품질의 영상 및 안정성을 보유하여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의 리빙 디자인 전시회 ‘제25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12월 31일까지 전시에 참가할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및 기업,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비롯해 리빙 브랜드 관계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케터 등 매년 평균 28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최고의 리빙 브랜드 마케팅 페어다. 내년에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 주제는 ‘행복이 가득한 집’으로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일 브랜드와 디자이너라면 전시에 참가할 수 있다. 전체 참가 신청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사전 참가 신청은 10월 31일까지다. 사전 참가 신청 브랜드 및 디자이너에게는 참가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전시기획서 제출과 함께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참가 신청을 비롯해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홈페이지(www.livingdesignfair.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2019년 25회를 맞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콘텐츠 미디어 기업 ㈜디자인하우스가 1994년 처
퍼시스그룹이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 달성을 비롯해 40회 이상의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내 가구 업계 최초, 최다, 최고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퍼시스그룹에 따르면, 최근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의 키즈 소파 ‘아코’가 2018 IDEA에서 은상을,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의 1인용 라운지 체어 ‘플랑’이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일룸의 학생방 가구 ‘로이’ 시리즈와 리클라이너 소파 ‘볼케’는 2018 IDEA 파이널리스트와 2018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또 한번 입증했다. 이로써 퍼시스그룹은 ‘독일 레드닷’, ‘독일 iF(아이에프)’, ‘미국 IDEA’(아이디이에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총 40회 이상의 최다 기록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이러한 신기록은 일찍이 퍼시스그룹이 강조해 온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경영의 결과이다. 1983년 설립된 퍼시스그룹은 가구를 쓰는 사용자와 가구가 놓이는 공간을 이어주는 제품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제품 디자인을 고수해왔다. 1989년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PIBBLE)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부대행사로 지난 8일 개최된 ‘아시아필름마켓(Asian Film Market 2018)’의 연사로 참가했다.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전세계 40여개국의 영화∙영상∙엔터테인먼트 산업 관계자 약 1,500명이 참가하는 전문 행사인 ‘아시아필름마켓(Asian Film Market 2018)’에서 피블은 “블록체인: 영화산업의 새 물결”이란 주제로 연사 발표와 함께 패널 토론을 진행했으며, 예술계 교수와 영화 제작자, 영화 업계 리더들과 직접 교류하고 네트워크 확대 기반을 다졌다. 연사로 나선 피블 채두병 CTO는 블록체인 기술과 이를 통한 ICO가 어떻게 영화 제작에 활용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들로 인한 투자 주체의 변화가 영화 제작 방향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해 설명했다.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국내∙외 영화·영상·엔터테인먼트 산업관련 종사자에게도 블록체인 기술과 활용은 물론, 피블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특히, 피블 플랫폼 내에서 구현되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영화투자에 대해 많은 참석자들이 관심을 보였고, 블록체인을 이용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과기부・산업부・고용부・국토부・중기부 장관 등 관계장관들은 지난 9월 28일에 이어 10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현안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경제상황과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후속 논의를 이어나갔다. 참석자들은 최근 발표된 8월 산업활동동향, 9월 수출 등을 바탕으로 최근 경기·고용상황을 점검하였다. 전반적인 수출·소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기업의 설비·건설투자 부진은 지속되는 모습이다. 또 상용직 증가 등 고용의 질 개선에도 불구하고, 일자리의 양적인 측면의 어려움은 9월에도 계속될 것으로 우려했다. 참석자들은 현 상황이 단기간내 개선되기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경제․고용이 조기에 정상궤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단계적 정책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우선, 각부처가 소관분야에서 보다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가용한 정책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현장에서 일자리가 하나라도 더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 내일 9개 고용․산업위기지역 자치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일자리․투자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투자 활성화를 위해 중앙․지자체, 공기업 등 공공부문이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스타트업 '픽션'(대표 배승익)이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웹툰 서비스인 '배틀코믹스'와 '맥심코믹스'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픽션'은 그 동안 프로젝트 구상 단계부터 다양한 회사들과 협업하면서 프로젝트를 구체화하였으며, 최근에는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공식 참여 주체를 검토, 확정하고 있는 단계로 알려졌다. 이미 발표된 바에 따르면 '픽션'은 동영상, 음원, 웹툰, 사진 등의 디지털 콘텐츠 중에서도 웹툰에 가장 먼저 블록체인을 접목하기로 하여, 먼저 국내외 웹툰 기업과의 제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픽션' 관계자는 "'배틀코믹스'와 '맥심코믹스'는 '픽션' 프로젝트 기획에 초기부터 참여한 바 있으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7월부터 구체적인 협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바 있다”며 “최근 양사는 '픽션'이 구축할 콘텐츠 생태계의 배급망에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하고, 정식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픽션'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올해 5월에 시작한 프로젝트로, 콘텐츠 시장의 주인인 유저와 창작자에게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