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11월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2017 대한민국 전자정부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심보균 차관이참석해 대상(대통령상)을 받은 육군본부 관계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1월 2일 경남 창원-김해간 장유방향 창원터널 앞에서 엔진오일을 드럼통에 싣고 이송하던 5t 화물차가 폭발해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 다. 화물차 운전사가 ‘화물운송자격’ 없이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상암동 MBC 본사 모습. MBC노조는 11월 15일 오전 9시부터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보도·시사부문 조합원 등은 새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제작·업무 중단을 계속한다. 이에 앞서 방문진은 13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5명, 기권 1명 으로 김 사장의 해임안을 가결했다. 야당 측 이사 3명은 불참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내년 1월 18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공식 개장하기로 했다.”고 11월 5일 밝혔다. 인천공항은 현재 4단계 확장사업도 추진 중이다. 2023년까지 약 4조 2천억을 투입해 2터미널 여객 처리능력을 1800만명에서 4600만명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계획이 다. 국토부 사진 제공
11월 13일 서울 마포구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주최로 열린 박정희 동상 기증식에서 건립 추진 단체와 반대 단체가 맞서고 있다.
11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을 위한 공청회에서 FTA대응대책위 관계자들이 강력 항의하고 있다.
유엔군 사령부는 11월 13일 판문점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의 당시 총격 상황을 담은 CCTV를 22일 공개했다. 유엔군사령부 사진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하는 11월 7일 광화문광장 일원에 반미·친미 단체들의 트럼프 대통령 비판·환영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유네스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유네스코 무형유산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인 제12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를 오는 12월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부터 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개최한다. 24개 위원국의 대표단 이외에 175개 협약국의 대표단, 유네스코 사무국, 비정부기구(NGO), 전문가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가 개최국이자 의장국으로 행사를 주관하여 그 특별함이 더하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2007년에 중국과 일본에서, 그리고 2011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열린바 있고,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는 2003년 채택되어 2005년 발효된 유네스코의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고 이행을 촉진하기 위한 위원회로서, 175개 협약 가입국에서 선출된 24개 위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한 차례 회의를 열어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긴급보호목록, 모범사례의 등재 여부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기금의 운용계획 등을 결정하며, 협약의 이행과 증진을 위한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19건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후원하고 한국장애예술인협회(대표 방귀희)가 주최하는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가 11월 30일과 12월 1일 이틀 동안 서울(KBS홀)과 강릉(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각각 열린다. ‘한·중·일 장애인예술축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최 100일 전(G-100)을 기념해 한·중·일 문화를 교류하며 국제적 축제 분위기를 확산하고, 대한민국의 문화다양성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문화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인 강원래와 개그우먼 박미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장애예술인들이 무대를 꾸민다. ▲중국에서는 13명의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된 무용팀과 휠체어 가수 창시아오(常?) 콩링전(孔令珍)이, ▲일본에서는 절단장애 무용수 오마에 고이치(大前光市)와 왼손 피아니스트 다네토 이즈미(?野泉)가, ▲한국은 절단장애 비보이 김완혁,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예지, 장애 무용가 김용우 등이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그리고 마지막 공연에 앞서 문체부 도종환 장관은 장애시인(김대원)의 시(내가 어둠이라면 당신은 별입니다)를 무대에서 낭송하고, 100일도 남지 않은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