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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후원과 활동, 언론과 SNS 통한 홍보 과정에서 홍보되는 과정에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회장 김용덕)와 홍천봉사회(회장 안윤노)는 13일 무궁화테마파크에서 복지 수혜자 자존감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수혜자 사진과 도로명 주소 노출 안하기’ 캠페인과 함께 탄소중립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 300여명 봉사원들의 이 번 캠페인은 홍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승환)와 함께 구호가 아닌 현장에서 실질적인 봉사자와 후원자의 인식 전환을 통해 수혜자의 자존감을 보호하고자 추진됐다. 최근 관공서 및 금융권과 봉사단체 등 곳곳에서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과 화재 피해 가구 등을 지원하는 각종 후원과 활동이 언론과 SNS를 통해 홍보되는 과정에서 수혜자의 얼굴과 이름, 도로명 주소 등이 그대로 노출되는 사례가 이어지자 이를 개선하기 위해 첫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10월까지 홍천군 10개읍·면 전 봉사회와 지역 릴레이로 전개된다. 홍천봉사회 안윤노 회장은 “봉사자와 후원자 중심의 사진으로도 선행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수혜자 사진과 정보는 노출하지도 홍보하지도 않는 따뜻한 문화가 형성되도록 모두 좀 더 세심히 배려하여 동참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