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준기자)=무더위가 가신다는 절기 처서가 이틀지난 25일, 경북 영주시 안정면소백산 들녘에서 참깨를 햇볕에 말리기 쉽게 서로 기대어 세워놓은 뒤 비가 온다는 예보에 비닐을 덮어놓았다. 올 추석에는 모든 가족들이 함께 모여 햇 참기름에 송편 굴려 가며 구수한 이야기꽃을 피우길 기대한다.
(대한뉴스 박청식기자)=김현모 문화재청장이 지난 24일 전남 강진군 성전면의 무위사(국보 제13호)와 월남사지 3층 석탑(보물 제298호) 등 2022년 문화재 보수 정비 국고보조사업 예산 검토 차원의 방문을 가졌다. 김현모 청장은 전남도와 강진군 문화재 관련 관계자들과 함께 유형문화재에 대한 보수 정비사업의 필요성과 사후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설악산 중청대피소 일대에 핀 상고대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상고대란 나무나 풀에 내려 눈같이 된 서리를 말한다.
10일 오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상가건물에 물이 들어차 배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부산 대표 관측지점인 중구 대청동에 203.7㎜의 비가 내렸다.
(대한뉴스 박상택 기자)=이동진 진도군수가 지난 29일 오전 진도초등학교와 관내 유치원 등을 방문해 원격수업 등 돌봄교실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한뉴스 박청식 기자)=지난 22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영랑 김윤식생가(국가 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52호) 마당의 모란이 마지막 꽃샘추위 속에서도 탐스럽고 커다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봄의 절정을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