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해방을 맞으며 이름 붙여진 '해방조개가' 현재는 '새조개'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남대천 습지가 많은 곳에 피어난 사람이 발을 꼭닮은 조그만 꽃이 바람에 하늘거렸다. 나는 그 꽃이 전쟁 때 산화한젊은 병사의 발이라고 생각했다. 글, 사진 / 최병관 작가
1945년 해방을 맞으며 이름 붙여진 '해방조개가' 현재는 '새조개'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남대천 습지가 많은 곳에 피어난 사람이 발을 꼭닮은 조그만 꽃이 바람에 하늘거렸다. 나는 그 꽃이 전쟁 때 산화한젊은 병사의 발이라고 생각했다. 글, 사진 / 최병관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