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주소방서(서장 이인중)는 20일 오후 2시부터 영주시 장수면에 소재한 (주)베어링아트에서 2022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원인미상 화재 발생에 따른 건물붕괴, 다수사상자 발생,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다. 훈련은 1단계 재난발생 및 상황전파, 2단계 선착대 초기대응, 3단계 영주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활동, 4단계 수습 및 복구, 5단계 강평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이번 훈련 참여는 영주소방서를 비롯한 10개의 유관기관 및 단체의 인원 200여명과 27대의 장비가 동원되다. 소방서장은“대형 재난사고는 유관기관 간 상호 협조체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철저한 대비능력을 키우고 재난발생 시 대응과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크라이나 선수단이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2022 IFBB 세계피트니스여자선수권 및 남자월드컵’ 대회가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영주 시민운동장 내 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선수단이 입성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러시아와 전쟁으로 인해 비자발급 등 절차상의 문제로 참가가 불투명했던 우크라이나 선수단 25명(선수19명/관계자6명)이 18일 오후 5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우크라이나 선수단은 인천공항에 입국한 뒤 취재진들과 간단한 인터뷰를 갖고 곧바로 대회 경기 장소인 영주로 출발해 9시쯤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선수들은 내일(10.19) 계측과 등록 절차를 마치고 본대회(10.20~10.22) 대부분의 종목에 출전해 자기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친 뒤 25일 저녁 11시 55분 출국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선수단 입국으로 이번 대회는 평화를 갈망하는 전세계인들의 열망에 부응하는 한편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회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 관계자들이 우크라이나 선수단 숙소 앞에서 환영행사를 펼치고 있다. 대회를 앞두고 영주시내에는 선수단을 환영하는 문구의 현수막과 입간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GS건설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일원에 ‘대명자이 그랜드시티’ 2023가구를 이달 중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17개동 총 202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 1501가구의 전용면적별 공급가구수는 △46㎡A 176가구 △46㎡B 30가구 △59㎡A 543가구 △59㎡B 71가구 △70㎡ 157가구 △84㎡A 213가구 △84㎡B 254가구 △101㎡ 57가구로 구성된다. ‘대명자이 그랜드시티’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과 3호선 남산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달구벌대로와 성당로, 앞산순환대로가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성남초가 자리하고 있으며 경상중, 대구고, 달성고를 비롯해 대구대학교 대명캠퍼스, 대구교육대, 영남의료원 등도 인근에 있다. 단지 인근의 다양한 편의시설은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인근에 두류공원, 앞산공원 등이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대구점, 성당시장, 이월드, 대구문화예술회관 등 다양한 상업, 문화시설도 가깝다. 상품성 또한 뛰어나다. 단지는 평지에 위치해 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낮은 건폐
▲영양군 농업기술센터 농촌 어르신 생활요리 교육 장면 영양군은 관내 농촌 남자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생활요리 교육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 교육은 1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총 4회 12시간에 걸쳐 국, 밑반찬 등 생활요리 이론 및 실습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강사진은“군 우리음식연구회”의 회원들로 구성됐다. 농업기술센터의 농촌 어르신 생활요리교육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진행돼 오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된장찌개, 황태해장국, 무생채, 고등어조림 등의 메뉴를 구성해 해를 거듭 할수록 남자 어르신들에게 교육 만족도가 높은 요리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된 농촌의 남자 어르신들에게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립적인 식생활과 요리를 통한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강의를 개설하게 됐으며, 특히 교육 강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우리음식연구회”의 회원들로 진행된다. 교육을 받은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어서 혼자 살다보니 식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기술센터 요리교실에서 음식 만드는 교육을 받은 탓에 식생활에 어려움을 덜게 됐다.”며 교육소감을 전했다. 이윤칠 센터소장은“앞으로도 이러한
▲월례회의 모습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 우수 브랜드 실라리안 협의회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18일 오전10시 풍기(사)소백산 천연염색 협회 평생교육원에서 월례회의를 개최 했다. ▲단체사진 이날 협의회 40여개사가 참석해 ‘2022영주세계풍기엑스포’ 행사장을 방문, 실라리안협의회 회원사인 풍기영농조합법인 천제명홍삼, 풍기인삼공사영농조합법인 김정환홍삼, (사)소백산 천연염색협회등을 격려했다. ▲(좌로부터) 광진상사 황형철, 참미푸드 김정훈, 이비채 추성태, 김정환홍삼 김보미, 김민서, 웰빙바이오 백지원, 드림제지 손은지, 포머스 허연옥, 오그래 장종현, 아람농장 임재국, 천제명홍삼 이수동 경상북도 우수 브랜드 실라리안 협의회 추성태회장은 "세계인의 인삼축제 ‘2022영주세계풍기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마치길 기원 하며 이번 축제를 통하여 회원사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산면 행복마을 기족리 국화축제 개최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고령군 성산면 기족리(이장 권오칠)는 10월 14일 오후 3시 기족리 마을회관 앞에서 성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평생교육, 이장협의회 회원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마을 기족리 국화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기족리 주민들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실시되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마련되었는데, 특히, 국화꽃 화분 100여 개를 축제장 곳곳에 배치해 가을날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었다. 이날 행사는 국화축제에 걸맞은 서정주 시인의 「국화옆에서」등의 시를 설화영·김영식 시인이 낭송하였고, 이어서 평생교육의 김순자 강사와 어르신들의 화합한마당 공연, 권오칠 외 지역주민 5명의 색소폰 공연 등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어주었다. 이동호 성산면장은 “축제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권오칠 이장님 외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족리 마을이 고령을 넘어 경북을 대표하는 행복마을로 발전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불합리한 행정규제를 없애고 제도를 개선하여 군민생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규제개혁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7월부터 43일 간 실시한 공모 결과 21건을 접수했고, 12일 고령군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통합 발급, 우수상에는 개발부담금 납부고지서 발부 때 국비분, 지방분 일괄 출력 가능, 공공목적으로 이용 중인 도로의 지목변경을 위한 농지전용 협의 개선 , 장려상에는 가족관계증명서 교부신청서 제출 범위 간소화, 민원인 불편해소를 위한 세외수입 담당자 카드 납부 권한 부여, 건설기계 소유자 주소 이전사항 자동연계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국세, 지방세 납세증명서 통합 발급’은 현재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각각 발급하고 있는 납세증명서를 시스템 연계를 통해 한 곳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여 국민에게 편의를 제공하자는 제안이다. ▲고령군 규제개혁 공모 당선작 발표 이남철 군수는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군민들의 입장에서 불편함을 적극 해소하고 규제로 인해 불편함이 없는 살기 좋은 고령군이 되길
풍기인삼농협↔호주 Kal Sydney PTY LTD 100만 달러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3일 인삼교역관에서 개최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에서 풍기인삼농협(대표 권헌준)과 호주 Kal sydney PTY LTD(대표 빅토르 최)와 100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풍기인삼농협↔캄보디아 L.E.T.S 3년간 300만 달러 협약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4일 인삼교역관에서 개최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에서 풍기인삼농협(대표 권헌준)과 캄보디아 L.E.T.S(대표 배재진)와 3년간 300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풍기인삼공사(김정환홍삼)↔체코 20만 유로 수출 선적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3일 풍기인삼공사(김정환홍삼)의 체코 20만유로(한화 2억7천만 원 상당) 수출 선적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수출물량은 기존 체결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엑스포 기간 협약된 수출물량은 내년 1월부터 수출된다. 풍기진생영농조합법인↔ 싱가포르 1억5천만원 상당 수출 선적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3일 풍기진생영농조합법인의 싱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고등학교(교장 김길호) 테니스부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개인전 금메달 1개, 단체전 동메달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개인전에서 금메달 차지한 3학년 김정유 선수는 예선전에서 부산과 전북을 차례로 이기고 순조롭게 4강전에 진출했다. 또한 1, 2학년선수들도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이기고, 김정유 선수와 함께 메달 사냥에 나셨다. 대회 4일차(10일)에 벌어진 개인전 4강전에는 우승 후보인 강원도 양구고등학교 선수를 3시간 20분에 걸쳐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하고, 11일 결승전은 충북 선수를 이겨 영광의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테니스 경기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두 2개의 금메달 중 금1개와 동메달1개는 단위 학교에서 이 같은 성적을 내는 것은 실로 대단한 쾌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1, 2학년이 획득한 단체전 동메달은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기대가 된다. 3학년 김정유 선수의 금메달은 경북의 자랑이고 후배들에게 견인차의 역할과 안동고 테니스부가 계속 발전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본다. 김길호 교장은 이번 성과은 “평소 성실한 자세로 체계적으로 꾸준하게 연습한 결과라고, 하면서 선수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제335회 제1차 정례회기간 중 10월 11일(화) 경북 북부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지역기업 지원 방안 수립을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으며, 아울러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먼저 오전 일정으로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운영 및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북부지역 중소기업의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센터의 역할을 확인하고, 중소기업 지원 방안 수립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려 K-인삼의 산업화·세계화를 열기위해 영주시에서 개최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인삼엑스포의 문화행사 및 컨텐츠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경제위원회 현지확인 단체사진 이춘우(영천) 기획경제위원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중소기업 경영활동이 많이 위축되었다.”면서, “앞으로 기획경제위원회는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해서 기업하기 좋은 경북이 될 수 있도록 현장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