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준기자)=성주군이 「반부패·청렴 주간」을 맞아 30일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간부 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청 산하 전부서장과 읍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직원간의 격식 없는 소통과 공감으로 공직자의 청렴 실천의지를 높이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대책들이 논의된 자리로 이병환 군수가 직접 주재해 의미를 더 했다. 먼저 MZ세대로 대변되는 신규직원들과 기성세대간의 인식의 차이를 흥미있는 방법으로 인터뷰한 “주니어와 시니어의 쿨 한 대화 「주시쿨」”영상을 시청하였으며, 청렴 관련 전 직원 면담 결과에서 나타난 직장 내 애로 및 개선사항 등을 공유하며 공직사회 조직문화개선과 청렴 확산방안에 대해 진솔하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부공무원과 함께 “청렴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위에서부터의 솔선수범의지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성주군 행정을 이끌어 가는 간부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혁신과 변화 속에 조직의 주축으로써 불합리한 관행의 적극 개선 및 직렬간, 세대간의 통합과 배려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공직자의 청렴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 생각하고 취임 초부터 군정 방
(대힌뉴스 김기준기자)=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접수 첫날인 29일 압량읍행정복지센터, 중산119안전센터,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긴급재난지원금 접수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신청에 주민들이 불편한 점은 없는지 점검하고 읍면동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중산119안전센터에 설치한 「찾아가는 현장접수처」에서 만난 한 시민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했나 싶었는데 높은 물가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재난지원금을 지원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에 조현일 시장은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 높은 물가상승,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많다. 이번 재난지원금이 시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지역 경기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현장 접수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추석 명절 전에 긴급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경산시 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5일 0시 기준으로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전 시민에게 20만 원씩 지급하며,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1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주시 보건소(소장 권경희)는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수가 매주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재감염 및 중증화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하고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인체의 면역 체계를 훈련시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인식하고 제거하도록 도와준다.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예방접종 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미접종군에 비해 사망위험이 4차접종 시 96.3%, 3차접종 시 75.0%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재유행에 접어들면서 고위험군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고연령층은 코로나로 인한 중증사망 위험이 가장 높은 집단 중 하나로, 사망자의 비율이 높으며, 특히 최근 확진자 비율이 높아지면서 접종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먼저, 최근 1주간 사망자 중 60대 이상의 비율은 89.5%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80세 이상이 54.5%, 70대가 25.4%, 60대가 9.6%로, 연령대가 증가할수록 코로나 감염에 취약했다. 또한, 60세 이상의 확진자 비율도 7월 1주 12.7%에 불과했으나 8월 1주 20.2%로 지속 상승했으며, 코로나 확진이 중증·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성주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김상우)는 앞으로 군청을 출입하는 사이비 언론에 대해서 출입 및 취재를 거부하겠다고 했다. 직장협의회 홈페이지 게시판 및 제보 등에 따르면 일부 언론인이 행정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직원들에게 욕, 반말로 직원들을 겁박하거나 비하하고, 기사화를 빌미로 물품을 판매하려거나 광고비, 사업계약 등을 부정 청탁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직장협의회에서는 사이비언론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군청 출입문에 취재거부 입장문을 붙이고 바람직한 취재문화 정착을 위하여 공보부서에 취재 및 인터뷰 창구 단일화를 요청했다 김상우 회장은 앞으로 정당한 취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겠지만 위법적인 악행을 저지르는 사이비언론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고추 핫페스티발 장면 (대한뉴스 김기준기자)=2022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이 28일부터 서울광장에서 14번째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으로 화려여린다. ‘K-매운맛! 맵단맵단 영양고추’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된다. 지난 2007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한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단일 테마인 고추라는 농산물을 가지고‘가장 작은 육지섬’인 경북 영양에서 대한민국 최대중심도시인 서울로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통합마케팅 행사로 출발했다. 추석을 앞둔 현재 서울시민들이 가장 기다리는 도농상생의 한마당축제로 완벽하게 자리를 잡았다. 올해 행사는 K-콘텐츠에 발맞춰 영양고추의 K-매운맛을 제대로 전하고자 알차고 내실 있게 준비해 도시민의 소비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3년 만에 개최함에 따라 불필요한 부대행사를 최소화하고 방역준수를 위한 시음·시식행사를 최소화하며, 코로나19 및 무더위로 지친 서울시민들에게 농·특산물 전시판매 중심의 행사를 개최를 통해 도시민들의 눈높이를 맞출 예정이다. 군에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최고품질의 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해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60여개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 영주시와 경북경제진흥원(원장 전창록)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피해를 본 소상공인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하여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중이며 재창업·폐업지원 사업을 추가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재창업 지원은 2020년 8월 23일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 중 재창업을 원하는 소상공인에게 컨설팅 지원 및 재창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2,000만원(부가세 및 공급가액의 30% 자부담)까지 지원하며, 폐업 지원사업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을 최대 300만원(부가세 및 공급가액 10% 자부담)까지 지원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이다. 재창업 지원사업의 경우 옥외 간판·도배·조명 등 인테리어 비용, 전단지 등 홍보지원, CCTV등 설비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흥원은 지난 8월 11일부터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을 접수중이다. 재창업 지원사업의 경우 2022년 10월 31일 이내 신규사업자 등록 증빙이 가능하여야 하며 지원제외 업종 등 신청요건 세부사항은 경북경제진흥원 북부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 : 경북경제진흥원 북부지소 054-900-3800 / mu5654@gepa.kr 경북경제진흥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 공동우수브랜드 실라리안 협의회 추성태(이비채)회장은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4일간)서울 SETEX에서 개최된 메가쇼 2022 시즌2’에 실라리안 10개회원사가 ‘실라리안 브랜드관’을 조성해 참가 했다고 밝혔다. 메가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상담회 행사다. 실라리안은 '바나나라운지'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대형유통업체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신규 판로개척을 위해 메가쇼에 참여해 경산 공유오피스개소식 후 대회적으로 첫 나들이 홍보에 나셨다. 이번 2022 시즌2에 참여업체는 다음과 같다. 경산뚝배기식품(장류), 칠곡㈜신우피앤씨(성인기저귀), 의성웰빙바이오(흑마늘진액), 경산꿈토리 드림제지(물티슈,화장지), 영덕㈜더동쪽바다가는길(간장류,골뱅이), 성주㈜오그래농업회사법인(곡류가공식품), 영천농업회사법인㈜이비채(홍삼제품), 고령㈜참미푸드(즉석조리식품), 경산농업회사법인대흥㈜(대추슬라이스),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오미자,오미자가공품)으로 각 제품 특성 설명, 시식등으로 다양한 홍보로 참관객과 바이어들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실라리안이란 Silla(신라)+R+Ian(사람들)의 합성어로서 신라
(대한뉴스 최병철기자)=대구시는 대구·경북 거점 국립의료기관인 경북대병원 본원 이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경북대병원 이전 TF 지원단(단장 김종찬, 정책총괄단 부단장)’을 구성했다. 현재 중구 삼덕동에 위치한 경북대병원 본원은 진료공간 부족과 주차난 등의 문제가 있으나 현 위치에서는 시설 확장이 어려워 확장 이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대구시는 ‘미래50년추진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경북대병원 이전 TF 지원단’을 구성해 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이전 TF 지원단은 경북대병원과의 협력을 위한 보건의료정책관, 도시계획 검토를 위한 도시계획과, 교통접근성 지원을 위한 도로과 및 군부대 후적지 개발을 위한 부대이전과 등 4개 부서로 구성됐으며, 기 구성된 경북대병원 TF(단장 김시오, 경북대 대외협력부총장)와 협력해 이전을 위한 실무협의를 추진한다. 지원단은 관련 부서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市 공간계획을 고려한 이전 후보지를 선정하고, 후보지별 입지 조건을 분석해 최적의 입지 선정 및 이에 따른 행정지원 방안 등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찬 대구시 미래50년추진과장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진료환경을 제공하고 경북대병원이 지역거점병원
▲영주시 시민한마당 행사 장면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주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천둔치에서 우천으로 2주 연기됐던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2022 시민한마당을 개최한다. 전국적인 폭으로 인해 연기 됐던 이번 행사는 성큼 다가온 가을 문턱에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야간 공연과 문화 교류의 장이 될 마을 및 권역별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부스로 나눠 진행된다. 첫날인 27일 오후 5시부터는 지역예술인과 동물원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이뤄진 한마당음악회와 개막식이 열린다. 체험부스에서는 관사골, 무쇠달 마을, 하늘꽃 마을 등 11개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권역별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둘 째 날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2022 청년 콘서트’가 연계 진행된다. 오후 8시부터는 유명 대중음악 가수 동물원과 여행스케치가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과 마을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이웃관계망을 확장해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지역 콘텐츠 친밀도와 지역문화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남서 시장은 “코로나19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대구 남산동에서 소규모 재건축인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진행 중 인 ‘명덕역 루지움 푸르나임’이 26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에 이어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6일이며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대구시 중구 남산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0층, 2개 동 총 1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99가구다. 일반분양분의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59㎡ 24가구, 65㎡ 13가구, 83㎡ 12가구, 84㎡A 23가구, 84㎡B 27가구다. ‘명덕역 루지움 푸르나임’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3호선의 환승역인 명덕역이 직선거리 300여 미터 정도의 역세권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다 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는 1정거장 거리로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모두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의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명덕로를 통한 사통팔달의 도로교통망은 주거만족도를 끌어올리기에 충분하다. 소규모 정비사업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진행되는 만큼 분양가도 합리적이다. 전용면적 83㎡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