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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260 방금 식탐많은 친구 집에서 내쫓았다 소주훈 2023/08/16 68
259 오피셜) 네이마르, 연봉 2200억에 알힐랄 입단 봉성혁 2023/08/16 85
258 비명주의) 너무 착했던 미국 여경의 대가 변재영 2023/08/16 216
257 에코프로로 손해안보고 확실하게 돈버는법 봉성혁 2023/08/16 3
255 서울사는 직장인 지하철 공감...mp4 소주훈 2023/08/16 103
254 안전벨트 착용한 지원이 봉성혁 2023/08/16 49
253 이탈리아인 빡돌게 만드는법..mp4 변재영 2023/08/16 59
252 현재 논란중인 던파 이벤트 소주훈 2023/08/16 88
251 “한국 관광 말고 中 연변가자”…중국서 부는 반한 감정 봉성혁 2023/08/16 62
250 대한민국 역사만화가들이 그린 군사복식사 만화 근황 변재영 2023/08/16 57
249 나 카이스트 나온 여자야 봉성혁 2023/08/16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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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오빠 나 안전한 날이야" 봉성혁 2023/08/16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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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빅 쇼트> 실존 인물 마이클 버리 근황 소주훈 2023/08/16 549
241 한국 아이돌처럼 머리 잘라달라는 6살 여자아이 봉성혁 2023/08/16 143

그때 그시절


부산 육상의 심장부가 대책 없이 사라질 위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사직 주경기장 철거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육상계와 지역 체육인들이 ‘선(先) 대책 후(後) 철거’를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야구장 신축이라는 명분 아래 부산 육상의 심장부가 대책 없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대체 시설 없는 철거... “부산 육상 멈춰 설 판” 가장 큰 문제는 사직 주경기장을 대체할 만한 인프라가 부산 내에 전무하다는 점이다. 현재 부산에서 국제 규격을 갖춘 제1종 공인 육상경기장은 이곳뿐이다. 대체 부지 마련이나 경기장 신축 계획이 선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철거를 강행하는 것은 사실상 부산 육상에 ‘사망 선고’를 내리는 것과 다름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타 광역시와 극명한 대비... ‘스포츠 행정’ 실종 논란 서울, 대구, 인천 등 타 광역시가 아시안게임이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경기장을 시민 공원 및 육상 메카로 활용하며 기초 종목을 육성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부산이 사직 트랙을 없앤다면 광역시 중 공인 육상경기장이 없는 유일한 도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부산의 도시 경쟁력과 자부심을 스스로 깎아먹는 일이라는 지적이다. 선수들에겐 일터, 시민들에겐 건강 증진의 장 사직 트랙은 전문 선

법무부, 외국인 요양보호사, 현장에 답이 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3.19.(목) 부산 동의과학대학교에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학년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에 앞서 법무부는 지난 2025년 8월, 전문 돌봄인력 양성을 위해 서울(명지전문대, 삼육보건대)부터 제주(제주관광대)에 이르기까지 전국 21개 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신학기를 맞아 요양보호사 양성대학들이 첫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을 맞이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앞서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동의과학대학교에서 21개 지정대학을 대표하여 현판 제막식이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법무부 박상욱 출입국정책단장,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전국 21개 지정 대학의 사업 책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대학측은 유학생 모집 및 비자 발급 과정에서 겪는 실무적 애로사항을 법무부에 전달하고, 법무부는 향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안 사항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박상욱 법무부 출입국정책단장은 “이번 간담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