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7.5℃
  • 맑음강릉 14.4℃
  • 맑음서울 16.1℃
  • 구름많음대전 14.9℃
  • 맑음대구 17.8℃
  • 구름많음울산 15.5℃
  • 박무광주 11.4℃
  • 맑음부산 17.8℃
  • 흐림고창 9.0℃
  • 흐림제주 12.0℃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4.4℃
  • 구름많음금산 14.5℃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자유게시판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140 나혼자 산다 사과문 윤쿠라 2021/08/21 93
139 일부 채식주의자들이 안먹는 과일 호호밤 2021/08/20 86
138 "우주선 빼~, 이새끼야~!" 김치남ㄴ 2021/08/20 93
137 뭔가 이상한 과외전단지...jpg 이거야원 2021/08/20 102
136 태안 갯벌에서 주민이 조개 캐다가 찾은 것 리엘리아 2021/08/20 74
135 코로나 시국의 저녁식사 앙마카인 2021/08/20 201
134 미국 노빠꾸 노브레끼 냥스 2021/08/20 88
133 새벽에 오리배 타던 고교생…저수지 빠져 사망 손님입니… 2021/08/20 68
132 1899년 조선인이 꿈에서 본 미래의 나라 호호밤 2021/08/19 380
131 여고생 번호 딴 택시기사의 카톡 대화 ㄷㄷ 김봉현 2021/08/19 80
130 다른 사람에게 절대 편견을 갖지 않고 살겠다 다짐했다는 안창… 호호밤 2021/08/19 252
129 세계경찰 때려치운 미국.jpg 박영수 2021/08/19 86
128 여자들이 좋아하는 장난 강신명 2021/08/19 104
127 이번에 인하대, 성신여대가 진짜 큰일난 이유...jpg 김성욱 2021/08/19 123
126 노팬티로 산책을 하는 여자친구... 한광재 2021/08/18 119
125 중국인이 집중적으로 부동산 사들이는 지역 유승민 2021/08/18 65
124 헬스장 관장님들이 사랑하는 우수회원 이승헌 2021/08/18 89
123 미국 : 한국아, 한달만에 만든거 맞지? 응?? 레떼7 2021/08/18 83
122 호불호 음식 빙고 날자닭고… 2021/08/18 75
121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 근황 아그봉 2021/08/18 348

그때 그시절


부산 육상의 심장부가 대책 없이 사라질 위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사직 주경기장 철거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육상계와 지역 체육인들이 ‘선(先) 대책 후(後) 철거’를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야구장 신축이라는 명분 아래 부산 육상의 심장부가 대책 없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대체 시설 없는 철거... “부산 육상 멈춰 설 판” 가장 큰 문제는 사직 주경기장을 대체할 만한 인프라가 부산 내에 전무하다는 점이다. 현재 부산에서 국제 규격을 갖춘 제1종 공인 육상경기장은 이곳뿐이다. 대체 부지 마련이나 경기장 신축 계획이 선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철거를 강행하는 것은 사실상 부산 육상에 ‘사망 선고’를 내리는 것과 다름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타 광역시와 극명한 대비... ‘스포츠 행정’ 실종 논란 서울, 대구, 인천 등 타 광역시가 아시안게임이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경기장을 시민 공원 및 육상 메카로 활용하며 기초 종목을 육성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부산이 사직 트랙을 없앤다면 광역시 중 공인 육상경기장이 없는 유일한 도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부산의 도시 경쟁력과 자부심을 스스로 깎아먹는 일이라는 지적이다. 선수들에겐 일터, 시민들에겐 건강 증진의 장 사직 트랙은 전문 선

법무부, 외국인 요양보호사, 현장에 답이 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3.19.(목) 부산 동의과학대학교에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학년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에 앞서 법무부는 지난 2025년 8월, 전문 돌봄인력 양성을 위해 서울(명지전문대, 삼육보건대)부터 제주(제주관광대)에 이르기까지 전국 21개 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신학기를 맞아 요양보호사 양성대학들이 첫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을 맞이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앞서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동의과학대학교에서 21개 지정대학을 대표하여 현판 제막식이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법무부 박상욱 출입국정책단장,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전국 21개 지정 대학의 사업 책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대학측은 유학생 모집 및 비자 발급 과정에서 겪는 실무적 애로사항을 법무부에 전달하고, 법무부는 향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안 사항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박상욱 법무부 출입국정책단장은 “이번 간담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