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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320 친구가 오늘 입은 옷 로고보고 콘서트 좌석표같이 생겼대.jp… 초송빈 2023/08/19 76
319 한국을 호구로 보는 마약유통업자들 초송빈 2023/08/19 100
318 태풍이 관통하는 한반도 초송빈 2023/08/19 79
317 커밍아웃 후기 초송빈 2023/08/19 54
316 김밥집에서 김밥만 시켰다고 주문 취소당한 사람.pann 초송빈 2023/08/19 56
315 관광객으로 인한 유럽의 집값폭등 초송빈 2023/08/18 52
314 카이스트 나왔다던 막말 학부모 초송빈 2023/08/17 50
313 외국의 강들보다 한강이 유독 더 넓어보이는 이유 소주훈 2023/08/17 52
312 노숙자들이 드나드는 화장실에서 JK가 메쟈쿠자 만화 봉성혁 2023/08/17 294
311 근육 1kg와 지방 1kg의 부피 차이 변재영 2023/08/17 58
310 🪱귀멸의 칼날은 지렁이다.jpg 소주훈 2023/08/17 61
309 칼부림 범인 사진에 엉뚱한 인물 삽입 봉성혁 2023/08/17 40
308 요즘 좆소가 인력난에 시달리는 근본적 이유 변재영 2023/08/17 337
307 냐뀨 초전도체 vs 바일 금속 여부는 스탠포드논문이 잘 설명… 소주훈 2023/08/17 99
306 중국은 100년동안 나대지말라는 유언을 남긴 인물 변재영 2023/08/17 50
305 1황 일상툰 복귀 봉성혁 2023/08/17 47
304 ㅇㅎ)발더스게이트3 애정신 근황..gif 변재영 2023/08/17 176
303 오랜만에 본 전여친이 빡촌에서 본 거 같은 드라마 봉성혁 2023/08/17 63
302 어질어질 오늘자 미성년자 성매매사건 봉성혁 2023/08/17 70
301 초임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 변재영 2023/08/17 41

그때 그시절


부산 육상의 심장부가 대책 없이 사라질 위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사직 주경기장 철거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육상계와 지역 체육인들이 ‘선(先) 대책 후(後) 철거’를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야구장 신축이라는 명분 아래 부산 육상의 심장부가 대책 없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대체 시설 없는 철거... “부산 육상 멈춰 설 판” 가장 큰 문제는 사직 주경기장을 대체할 만한 인프라가 부산 내에 전무하다는 점이다. 현재 부산에서 국제 규격을 갖춘 제1종 공인 육상경기장은 이곳뿐이다. 대체 부지 마련이나 경기장 신축 계획이 선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철거를 강행하는 것은 사실상 부산 육상에 ‘사망 선고’를 내리는 것과 다름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타 광역시와 극명한 대비... ‘스포츠 행정’ 실종 논란 서울, 대구, 인천 등 타 광역시가 아시안게임이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경기장을 시민 공원 및 육상 메카로 활용하며 기초 종목을 육성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부산이 사직 트랙을 없앤다면 광역시 중 공인 육상경기장이 없는 유일한 도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부산의 도시 경쟁력과 자부심을 스스로 깎아먹는 일이라는 지적이다. 선수들에겐 일터, 시민들에겐 건강 증진의 장 사직 트랙은 전문 선

법무부, 외국인 요양보호사, 현장에 답이 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3.19.(목) 부산 동의과학대학교에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학년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에 앞서 법무부는 지난 2025년 8월, 전문 돌봄인력 양성을 위해 서울(명지전문대, 삼육보건대)부터 제주(제주관광대)에 이르기까지 전국 21개 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신학기를 맞아 요양보호사 양성대학들이 첫 외국인 유학생 신입생을 맞이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앞서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동의과학대학교에서 21개 지정대학을 대표하여 현판 제막식이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법무부 박상욱 출입국정책단장,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전국 21개 지정 대학의 사업 책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대학측은 유학생 모집 및 비자 발급 과정에서 겪는 실무적 애로사항을 법무부에 전달하고, 법무부는 향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안 사항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박상욱 법무부 출입국정책단장은 “이번 간담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