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원 2022 귀농.귀촌인 대상 창업교육 수료식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주시 소백산천연염색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2022년 귀농. 귀촌인 대상창업교육 100시간 교육을 23일 소백산천연염색 평생교육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귀농. 귀촌인 대상창업교육은 농촌에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면서 귀농. 귀촌교육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으로 지난 5월 6일부터 9월 23일까지 100시간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2022년 귀농. 귀촌인 대상창업교육은 교육생 20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특산품인 풍기인견, 천연염색이론과 실습, 천연염료 생산 기술 전수, 정원수 묘목 식재 방법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한 귀촌인의 영주시 풍기읍에 조기 정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의 문화와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지역에 안착 할 수 있도록 귀촌교육에 목적을 두었다고 한다. 교육을 수료한 성종경(61세) 교육생은 “농업의 기초지식을 배우고 귀농. 귀촌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며, "농정원과 소백산천연염색 남옥선원장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육생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보다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농촌기술센터 장성욱 소장은
(대한뉴스 조선영 기자)=20세기 현대음악가인 쇤베르크는 화가이자 작곡가였다. 그는 내면의 잠재된 감정을 표현하는 표현주의 음악과 표현주의 회화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세계대전 등 당시의 혼란의 시대적 상황을 무조성 12음 기법으로 난해한 곡을 작곡했고 그의 그림 또한 추상화다. 그의 친구인 칸딘스키는 쇤베르크의 음악을 들으며 추상화를 그렸다고 전한다. 또 반대로 드비쉬는 달빛을 피아노로 표현해 밤하늘의 달빛이 쏟아지는 모습을 상상하게 작곡했다. 이렇듯 음악과 미술은 서로 동떨어진 별개의 것이 아니며 함께 관객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이다. 9월 21일 인사동 갤러리 루벤에서 개인전을 앞둔 이민아 박사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화가다. 기자는 인사동에서 그녀가 말하는 자신의 음악과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캘리포니아대학교 실내악, 음악치료 부문 박사학위 취득과 202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41회 특선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음악과 미술을 겸하기가 쉽지 않은데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했는지요? 우선 열혈 어머니를 둔 덕이 제일 커요. 아마 막내딸 이여서인지 어머니께서 제게 예능을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셨데요.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하고 발레도 좀 배우고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 행복한 공예협동조합(이사장 김재철)은 9월2일 오후 1시에 칠곡공예테마공원 1층 전시관에서 2022 경상북도 공예한마당을 개최 했다. 2022 경상북도공예한마당 특별 기획전은 가장 아름다운 9월과 10월에 칠곡 공예테마공원 전시관과 서울 인사동 경북갤러리에서 함께 개최 되어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전시회 35명의 작가는 칠곡군 누리공방 강성애 작가, 영주시 나연플라워아트 권미숙 작가. 의성군 의성홍화전통 자연염색 연구원 권순남 작가, 구미시 한국전통민화 권정순 작가, 김천시 도문요 김대철 작가, 성주군 아람한복 김미정 작가, 안동시 안동요 김상구 작가, 경산시 지수화 도예공방 김순희 작가, 고령군 김시혜작가, 안동시 (사)안동규방∙두연재 김연호 작가, 안동시 천우공예 김완배 작가, 경주시 유한회사 경주유기공방 김완수 작가, 경주시 김용문 작가, 안동시 안동한지연화공예관 김은주 작가, 칠곡군 학산도예 김재철작가, 성주군 심산요 김종훈 작가, 안동시 목석원 김종흥 작가, 영주시 풍기읍 (사)소백산천연염색 남옥선 작가, 김천시 단산도예 도재모 작가, 김천시 소은도예 박소은 작가, 고령군 고령요 백영규 작가, 김천시 동산 전통문 연
(대한뉴스 박혜숙기자)=18일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극동문제연구소 설립 50주년, 북한대학원대학교 개교 33주년 국제학술회의와 기념식이 성대히 치러졌다. 극동문제연구소가 올 9월 1일 설립 50주년을 맞이한다. 1972년 9월 1일 ‘통한문제연구소’로 개소한 이후 1973년 ‘극동문제연구소’로 개명하여 남 ․ 북이 대치한 상황에서 안보, 북한연구, 동북아 평화연구, 외교 연구 등 선구적 역할을 수행해 글로벌 허브로 도약했다. 1989년 11월 설립된 북한대학원대학교는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북한학과를 모태로 발전해왔다. 1989년은 독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체코슬로바키아 벨벳혁명이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지난 33년 동안 북한 및 통일 관련 문제를 중심으로 교육, 연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동북아의 번영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배출하였다. 1부 국제학술회의는 권영세 통일부장관의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참석으로 인해 '한반도 평화정착과 새정부 대외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김기웅 통일부 차관이 대독하였고,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사회로 안호영 전 주미대사, 이수훈 전 주일대사, 박노벽 전 주러 대사, 신정승 전 주중대사 등 주요 4
(대한뉴스 조선영 기자)=입추는 24절기중 열 세번째 절기로 여름이 가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때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상청은 8일 곳곳에 소나기까지 예보했으나 입추가 되면 밤에 서늘한 바람을 기대하기도 한다. 이 시기의 날씨가 1년 벼농사의 성패를 판가름하기도 하는데 한낮의 따가운 햇살에 벼가 누렇게 익어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입추에는 김장용 무우와 배추를 심을 준비를 하고 고추농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바쁜 시기이다. 인기있는 음식은 전어, 전복, 미꾸라지,장어, 복숭아등이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바쁜 일상 속 쉼표가 필요한 시간, 휴식 같은 색소폰 연주회가 열렸다. 창원시 진해 레인 색소폰 동호회(전신율 회장)는 5일 오후 6시에 도심 속에서 한 여름밤 무더위를 잊어버리기 위해 작은 연주회를 진해루옆 잠수정 광장에서 열었다. 음악회에는 100여명의 주민등 많은 관객들과 색소폰을 연주하는 동호회 회원들로 가득했다. 음악회를 구경 온 주민들과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 모두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각자가 잘 지키며, 마스크 착용 등 꼼꼼하게 해주었다. 색소폰 연주자 이승호(61)씨의 연주로 작은 연주회 시작을 알리면서 아름다운 선율은 진해 앞바다 파도와 함께 퍼져 나갔다. 한 여름밤의 색소폰 연주회는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거움을 느끼면서 여름 휴가차 찾아온사람들도 진해 바다를 바라보면서 색소폰 선율에 즐거워했다. 전신율 회장은 매주 금요일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작은 색소폰 연주회를 열고 있다며 재능기부로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는것이 음악회 찾아주신 관객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 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재철 조직위원장 정면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오는 7월29일에서 8월27일까지 30일간 칠곡군 일원에서 '2022 칠곡 아트페스티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연화예술원에서 개막식(7월29일오후2시)을 하여 그동안 대형축제와는 다른 작은 축제로 미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코로나-19로 공허한 마음을 예술로 국민에게 코로나 전에 일상을 되찾을 희망을 기원하는 미술 축제이다. 현재 행사장소인 연화예술원에서 운영위원회 김재철위원장 그리고 C-브릿지(회장오지영) 회원들과 함께 행사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연화예술원에서는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미술체험과 전시회를 갖는다. 또한 칠곡공예테마파크 전시장에서는 18명의 공예작가들의 전시행사도 함께 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명기록 작성과 발열체크, 손소독, 2m 거리두기 등의 방역은 철저히 진행한다. 김재철 조직위원장은 "올해로 3번째 열리는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많은 작가들이 많은 고생을 한 만큼 지역의 행사참여자들에게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행사 문의는 연화예술원 054) 973-7800로 하면 된다.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 청와대가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이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함에 따라 용산은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역대 대통령들도 세종 시대, 광화문 시대를 구상했으나 실현하지 못했는데 윤 정부에서 공약을 실천했다. 74년간 나라의 상징 청와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간 것이다. 앞으로 용산은 어떻게 변할지 여러 이슈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지역 변화 알아볼 수 있는 곳 용산 탑 공인중개사사무소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대통령이 가는 곳은 늘 화제다. 윤 대통령은 용산 국방부 청사 인근 노포에서 참모들과 함께 점심 메뉴로 잔치국수를 즐겼다. 식사 후 디저트는 바로 옆 빵집에 들러 빵을 샀다. 이러한 모습은 시민들 눈에 띄어 SNS를 비롯해 언론에 보도되자 상가 골목은 화제의 명소가 되었다. 골목에서 주목받는 곳이 또 있다. 지역의 변화를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곳 용산 탑 공인중개사사무소다.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본 용산의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정미숙 대표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제가 아는 게 뭐 있겠습니까!”라고 말을 아끼며 여러 차례 거절했다. 그는 공중파 방송 및 여러 미디어의 쇄도하는 취재 의뢰도 자칫 말실수로 주변에 누를 끼칠까
(대한뉴스 조선영 기자)=26일 오후 3시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 정약용 도서관에서 (사)배뱅이굿 보존회 남양주시 북부지부(지부장 김영안) 창단공연이 열렸다. (사)배뱅이굿 보존회 남양주시 북부지부는 지난 4월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에 위치한 주현선소리예술원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창단공연에는 300여명의 관객들과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함께 관람했으며 국가무형문화제 제29호 서도소리 예능보유자 김경배씨가 특별 출연했다. 이번 공연이 지부장으로 임명된 후 첫 공연인 (사)배뱅이굿 보존회 남양주시 북부지부 김영안 지부장은 공연이 성황리에 끝나서 기쁘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한 주광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에게 감사함을 전했으며 힘든 시기에도 공연을 위해 많은 연습과 노력을 한 회원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주현선 국악 예술단’의 단장인 주현선 부지부장은 이날 공연의 극본과 연출을 담당해 젊은 세대의 음악과 춤을 접목해 새로운 ‘K-굿 '배뱅이를 선보였다.
(대한뉴스 박헤숙 기자)=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대박 난 뜻밖의 수출 효자 상품은 무엇이 있을까.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중국·뉴질랜드·인도네시아·베트남 등 100여 개 국가에서 인기가 많다. 김이 세계를 제패하기까지 날개를 달아주는 첫 번째 관문은 좋은 김을 생산하는 것이다. 어업인과 소비자에게 바다 사업에 있어서 어떤 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김에 대해서 잘 아는 인물 추천을 부탁했다. 그 결과 국화수산 김운학 대표가 수산양식업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이유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실천으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가교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장고항에서 만나 직접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김 양식 현장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김의 유래와 역사 김을 지칭하는 말로는 청태, 감태, 해우, 해의, 해태가 있다. 김 양식의 기원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전해온다. <조선의 수선 (1974) 1호>에는 100년 전 완도군 조약도에서 김유봉이란 사람이 해안을 거닐다가 우연이 밀려온 나무에 해태가 붙어 자라는 것을 보고 나뭇가지를 꽂았다. 그 후 해태가 자라는 것을 보고 마을 사람들에게 전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는 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