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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주민자치위원회·오리영농회, 아림1004운동 후원금 기부

현재 거창군 오리 사육현황은 31호, 366,580수로 경남도의 37.5% 차지

거창군은 마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명순) 거창군 오리영농회(회장 서인성)에서 아림1004운동 후원금을 기부하고자 군수실을 방문했다고 2 밝혔다.

 

이날 104천원을 기부한 마리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이명순 위원장은 “올해 거창한마당 향토음식점을 운영한 수익금으로 아림1004운동에 동참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함께 하는 많은 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 전했다.

 

  

또 300만원을 기부한 거창군 오리영농회의 서인성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작년에는 거창군장학회에 장학금을, 올해는 아림1004운동에 후원금을 기부할  있게 되어 뿌듯하며 거창군 오리산업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열심히 노력하겠다 밝혔다.

 

마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5 분야의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관내 출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Happy Birth’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안전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도 펼치고 있다.

 

  

거창군 오리영농회는 오리산업의 발전과 회원농가의 공동이익  권익 도모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거창군 오리 사육현황은 31, 366,580수로 경남도의 37.5%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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