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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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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추억을 간직한 원두막 풍경 (59. 7. 29)

원두막이 정겨운 충주지역 밭에서 농민이 수박을 수확하고 있다.

장마철이 힘겨웠던 시절 비에 젖은 거리 (56. 7. 18)

수마가 할퀴고 간 당시의 도시거리를 두 여학생이 걸어가고 있다.

여름 대학생 봉사단 활동 (71. 7. 24)

대학생 봉사단이 경기도 양주에서 농촌 봉사활동 펼치고 있다.

1951년 당시 육군병참학교 졸업식 광경 (51. 7. 28)

6.26 전쟁 휴정협정이 시작될 무렵의 육군병참학교 모습이 초라하다. 그러나 한옥과 천막이 뒤섞인 열악한 환경에도 우리 군은 교육훈련에 열중했다. 육군병참학교는 군 병참에 관련된 이론 및 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학교로 당시 우리 군은 육군병기학교(1948년 10월 5일)와 육군병참학교(1949년 5월 1일)를 운영했다. 이후 여러 개의 군수 관련 학교를 통합해 현재는 육군종합군수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육군군수학교는 1948년 10월 5일에 설립된 병기학교의 연대기를 따르고 있다.

해변 훈련장에서의 향토예비군 훈련모습 (68. 7. 13)

향토예비군은 평상시에는 사회생활을 하다가 유사시에 소집되는 대한민국의 예비 전력이다. 이에 향토예비군은 적 또는 국가보위 등에 대처하며 향토방위 체제의 일역을 맡고 있다. 1961년 향토예비군설치법 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된 뒤, 1968년 무장공비 침투사건이 계기가 되어 그해 4월 1일 본격적으로 창설됐다. 향토예비군은 그동안 싸우면서 건설하는 시대적 역군으로서 질적 성장과 양적 발전을 거듭, 그 규모에 있어서나 전투역량에 있어서 국가보위의 일익을 담당하는 제2의 국군으로 성장했다.

고성군 미래이엔지, 코데코, 오션포레·선진개발 기업들의 나눔 실천

고성지역내어려운이웃을돕기위한지역사회공헌에동참하는기업들의나눔이이어지고있다. 하이면소재미래이엔지(주)는28일, 고성군청을방문해이웃돕기성금1000만원을기탁했다. 양동수대표는“고성군과함께하는기업으로앞으로도활발한공헌활동으로지역사회에보탬이되겠다”고했다. 같은날, 고성읍소재코데코(주)(대표이도숙)도고성군청을방문해이웃돕기성금500만원을기탁했다. 이도숙대표는“고성에오랜기간자리잡은기업으로서주변이웃에항상관심을가지고나눔을실천하도록노력하겠다”고밝혔다. 이어오션포레(대표김현식)와㈜선진개발(대표손성민)은사랑의쌀10㎏ 100포를기탁했다. 김현식·손성민대표는“작은정성이지만지역의어려운이웃들이따뜻한한끼식사를하는데도움이됐으면하는마음에서쌀을기탁하게됐다”고기탁소감을밝혔다. 기탁된성금과성품은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통해관내저소득계층에전달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