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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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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과 번영의 상징인 명동입구 옛 모습 (65. 5. 1)

서울의 대표적 상업지구 명동은 1956년 이후 도시재개발로 고층 빌딩이 들어서고 도·소매업과 금융업 등 서비스 산업이 밀집됐다. 오늘날까지 명동은 화려한 유행과 번영을 상징하는 대표거리이다.

항공 촬영한 서울 반포지구 남서울아파트 일대 모습 (72. 5. 25)

1970년대 한강의 기적은 강남시대를 개막하고, 그 강남시대는 반포지구 남서울아파트(현 반포아파트)로 시작된다. 당시 한강 이남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한강변의 하상을 정지해 대규모 택지를 조성했다. 사진 속의 나무 한 그루 없는 제방도로와 강바닥이 드러난 한강의 모습이 새삼스럽다. 이후 한강 개발사업이 1982∼1986년까지 추진되고, 아울러 이 시기에 제방도로를 넓혀 현재의 올림픽대로도 건설했다.

미군 군인의 날 기념식을 마친 후 시가행진을 하는 미군 (54. 5. 15)

지금의 세종대로 옛 모습이다. 초라한 광화문 사거리의 모습이 6.25 전쟁 후의 실상을 잘 보여주며, 대한민국 한 복판에서의 미군 위세가 애잔하게 한다. 사진은 한국에 파병된 미군이 미국 군인의 날 기념식을 마친 후 시가행진을 하는 모습이다.

석가탄신일(부처님 오신 날) 기념 제등행렬 (69. 5. 24)

부처님 오신 날은 석가모니 부처가 태어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음력 4월 8일로 이 날에는 탄생불의 상을 여러 가지 꽃으로 장식하고 제등 행렬을 하는 등의 행사로 석가모니의 탄신을 축하한다. 지금 보면 초라하지만 당시로서는 화려했을 용을 얻은 제등 가마를 학생들이 메고 행진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이들이 큰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길 기원한다.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매스게임을 펼쳐 보이고 있는 초등학생들 (58. 5. 5)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초등학생들이 매스게임을 펼쳐 보이고 있다. 매스게임은 많은 사람이 맨손이나 기구를 이용하여 집단으로 행하는 체조 및 율동으로 각종 체육대회나 중요 행사의 개·폐회식 때 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주로 실시된다. 아름다운 음악과 다양한 색채 및 대형의 변화를 통해 관중을 매료시키는 체조이지만, 한때는 의도된 주제를 가지고 문자나 그림 등을 표현하는 선동도구로 이용되기도 했다.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업·농촌 발전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정임)에서는 4월 26일(금) 오후 2시 제천시 농업·농촌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제천시 4-H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제천시4-H연합회 신정민 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농촌지역 고령화 대응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자리에서 제천시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의 조기정착과 경쟁력 있는 청년농업인 육성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이정임 산업건설위원장은 “우리 농촌지역의 고령화에 대응하여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쌀값 폭락, 자연재해에 따른 가뭄 등 농촌지역의 많은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아울러 우리 지역 농업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데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께서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