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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자동차공업 부평공장. (70. 11. 11.)

신진자동차공업은 1955년 설립된 신진그룹의 자동차회사로, 오늘날 한국GM의 전신이다. 1965년에 새나라자동차를 인수한 신진공업은 1966년에 상호를 신진자동차로 바꾸고 일본 토요타와 기술제휴로 국산화 20% 수준의 코로나·크라운 등 승용차를 비롯해 각종 트럭과 버스를 생산했다. 이후 GM코리아-새한자동차-대우자동차라는 이름을 거쳐 한국GM에 이르렀다. 이름의 변화만큼 다난했던 한국 자동차사의 한 줄기를 보여준다. 한편 신진자동차의 계열사였던 신진지프자동차는 신진자동차-거화(코란도)-동아자동차를 거쳐 현 쌍용자동차가 됐다.

베트남파견 한국기술자 시위. (67. 11. 18.)

우리나라의 베트남 파병은 1964년 9월부터 시작되어 1973년까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경제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고, 한국군의 현대화와 일부 군수물자 공급 등의 경제적 이득을 취했다. 전쟁에는 직접적인 전투요원 외에도 다양한 인력과 기술자도 필요하다. 1965년 9월 처음으로 한국 기술자 42명이 파견되고,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활발하게 전개되면서 수많은 한국 기술자들이 베트남에서 일을 했다. 그러나 노동과 임금 착취가 심하고 각종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 속에 스트레스가 심했다.

불조심 강조기간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소방차와 소방관들 (57. 11. 6.)

겨울철을 맞아 불조심 강조기간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소방차와 소방관들.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이며, 11월 9일은 119구조대를 상징하는 ‘소방의 날’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소방당국은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57. 11. 6.)

남북 총선거, 영국·캐나다 안에 반대하는 시민대회 (54. 11. 18.)

남북 총선거를 실시하자는 영국·캐나다 안에 반대하는 시민대회가 서울운동장에서 열렸다. (54. 11. 18.)

월남 귀순용사 시민환영대회 (64. 11. 30.)

반공을 고취시키기 위한 월남 귀순용사 시민환영대회가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다. (64. 11. 30.)

보리혼식 및 분식 장려 작문, 포스터, 표어 당선자 시상식 (67. 10. 6.).

보리혼식 및 분식 장려 작문, 포스터, 표어 당선자 시상식 (67.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