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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관계회복 중심 학교폭력 처리 안착 ‘총력’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관계회복 중심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역량강화에 총력을 경주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9월 1일‘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하 ‘학폭법’)개정안에 따라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를 새롭게 정비한 데 이어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9월 16일부터 실시한다. 16일 순천, 17일 나주, 20일 목포에서 권역 별로 열리는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기구 총괄을 맡고 있는 교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폭법 개정안에 따라 9월 1일부터 전담기구가 ‘학교장 자체해결’심의 권한을 갖게 되는데,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전담기구 운영 방안을 전달한다. 더불어, 학교폭력 전담기구에 의한 화해조정 기회 마련을 위한 방안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16일 순천지역 연수에 참여한 교감은 이번 학폭법 개정안이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며 “공정한 절차와 합리적 관계회복이 이루어지도록 전담기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이번 ‘학폭법’개정 이전에 이미 지난 3월부터 개정안을 고려

한국 최초의 유료고속도로인 한강변도로 개통 (67. 9. 23)

제1한강교에서 영등포에 이르는 한국 최초의 유료고속도로인 한강변도로 개통. 요금은 버스 30원, 택시 20원, 오토바이 10원이었다.

도시가 확장되기 전의 서울시 전경 (69. 9. 8)

도시가 확장되기 전의 서울시 전경으로, 서울시내가 남산과 인왕산 및 북악산 안에 갇혀 좁아 보인다.

제1회 전국통신경기대회 (54. 9. 28)

제1회 전국통신경기대회에 참석한 인사들과 경기에 열중하고 있는 대회 참가자들.

사뭇 진지한 미술부 실기장 모습 (64. 9. 16)

제8회 전국아동예술대회에서의 미술부 실기장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

태풍 사라호 피해로 붕괴된 철교 (59. 9. 21)

태풍 사라(SARAH)는 열대저기압 등급 중에서 가장 높은 ‘카테고리 5급’까지 발달했던 태풍으로, 추석기간인 9월 15일~18일에 한반도 중부와 남부를 강타해 당시 사회에 큰 상처를 남겼다. 사라호 태풍으로 인한 사망 및 실종 849명, 부상 2천533명, 이재민 37만3천459명으로 역대 세 번째로 많은 인명 피해가 났다. 또한 선박피해 9천329척, 경작지 유실 21만6천325정보 등 막대한 재산피해도 입었다. 태풍 사라로 인해 철교가 붕괴되자 새끼줄로 침목을 묶어놓고 편도로 화물객차가 운행되고 있는 모습이 당시 우리가 얼마나 열악했던 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