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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7차 전문강사 이슈 포럼 개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4월 25일(수) 양평원 본원(서울 불광동 소재)에서 전문강사 및 관련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전문강사 이슈 포럼」을 개최하였다. 최근 미투 운동을 계기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특별신고센터」 및 공공기관 내 성폭력 사건 발생 시신고의무 부과 등 다양한 대책 마련과 함께 공공부문 예방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포럼에서는 공공부문 미투 관련 사안을 어떻게 예방교육에 반영할 것인지의 교육적 방향을 모색하고자「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방지 조치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권수현 박사(연세대학교 강사)는 주제발표에서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사건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2차 피해 및 펜스룰’이여성혐오문화 재생산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경계했다. 이어 조직 구성원들의 성인지 관점 향상을 위해 폭력예방교육에 2차 피해 예방 가이드라인 및 성평등한 조직문화 가이드라인 등을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토론자로는 천정아 변호사(법률사무소 소헌), 서은경 소장(사천YWCA가정폭력상담소), 최순희 국장(전국전력노동조합 복지여성국)이참여하여 공공부문 폭력예방교육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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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미래의 선행천사’들, 백사마을에 연탄배달 봉사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룹성화봉송주자로 나서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힌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과 ‘선행천사’ 청소년들이 200미터 성화봉송에 이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다시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반포대교에서 성화를 운반한 지 닷세 후인 지난 1월 20일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진행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함께 했다. 연예계 대표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은 코카-콜라 그룹성화봉송주자로 선정돼, 지난 15일 평소 꾸준한 선행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미래의 선행천사’를 꿈꾸는 김태섭·백다연·박지웅 3명의 학생들과 짜릿한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드림멘토’로 성화를 운반하며 하나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성화봉송 후 청소년들과의 짧은 만남이 못내 아쉬웠던 션은 희망의 불꽃을 이웃에 전하는 의미를 담아 그룹성화봉송을 했던 청소년들에게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함께 할 것을 제안해 이번 만남이 성사되었다는 후문이다. 션과 ‘선행천사’ 청소년들은 션이 평소 봉사 활동을 진행해오던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함과 동시에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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