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9 (수)

  • 흐림동두천 18.5℃
  • 흐림강릉 18.6℃
  • 흐림서울 21.2℃
  • 흐림대전 19.5℃
  • 구름조금대구 21.0℃
  • 구름조금울산 21.7℃
  • 구름많음광주 20.8℃
  • 구름조금부산 22.7℃
  • 구름조금고창 17.8℃
  • 흐림제주 24.1℃
  • 흐림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15.7℃
  • 구름많음금산 15.4℃
  • 흐림강진군 19.5℃
  • 구름조금경주시 20.3℃
  • 구름조금거제 21.4℃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사건사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문희상 국회의장, 믹타 회원국에 한반도 평화 지지와 협조 당부 문희상 국회의장은 현지시각 9월 16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4차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해 제1세션 회의를 주재하며 ‘포용적 경제성장 지원을 위한 혁신산업’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대다수 OECD 국가의 소득은 이전에 비해 증가했으나, 소득과 기회의 불평등이 심화되며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사회의 모든 주체가 경제성장과정에 참여해 그 성과를 나눌 수 있는, 즉 성장과 분배의 조화를 강조하는 '포용성장'(inclusive growth)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또한 “대한민국은 '사람 중심 경제'에서 우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방법을 찾았다”면서 “포용적 번영을 위한 사람 중심 경제는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의 세 가지 축이 상승작용을 하며 이끌어가는 경제”라고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포용성장은 공정경제라는 든든한 주춧돌 위에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이 어우러질 때 비로소 달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 의장은 특히 "포용과 혁신을 통한 성장은 반드시 국회의 입법을 통해야만 민생으로 들어갈 수 있다"며 "저는 여당의 양보와 야당의 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