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목)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월간구독신청

문화

전체기사 보기





지역 정체성 회복과 균형발전 모색한다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와 연계한 12개 주제별 콘퍼런스 중 하나로 지역문화유산의 체계적 발굴·육성,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가 후원하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지역문화유산 발굴·육성’ 및 ‘지역관광활성화’ 콘퍼런스가 11월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2017 균형발전박람회 콘퍼런스는 문재인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비전을 공감·확산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지역위와 13개 정부부처, 17개 광역 시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일환으로 열린다. 문화유산 육성을 통한 지역의 정체성 회복 ‘지역문화유산 발굴·육성’ 콘퍼런스에서는 국민과 공동체의 삶의 흔적인 지역문화유산을 발굴·보존하고 이를 지역문화 진흥과 균형발전의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그간 소홀히 다루어졌던 지역의 민주문화유산과 산업문화유산의 발굴·활용과 이를 통한 새로운 균형발전의 핵심가치인 공동체와 지역의 정체성 회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배너
앱을 통해 배달음식점 위생수준 직접 확인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소비자가 배달앱(배달음식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할 때 해당음식점의 위생수준을 미리 확인하고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행정처분 이력, 음식점 위생등급 등 식품안전정보를 11월 2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달앱과의 정보 연계는 지난 4월 배달앱 3개 업체(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와 식품안전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추진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식품안전정보 제공으로 배달앱 업체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였다. 배달앱 업체는 배달음식점의 영업등록 여부,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처분 이력, 음식점 위생등급제 등을 실시간 확인하여 등록 음식점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는 배달음식 주문 전 해당음식점의 행정처분 정보, 음식점 위생등급 등 위생정보 등을 확인하여 안심하고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는 이번 배달앱을 통한 식품안전정보 연계로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알권리 강화와 배달음식점 위생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