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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안동대학교․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협동協東 21’프로그램 운영으로 보훈콘텐츠 공동 제작 완료 (대한뉴스김기준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덕석)은 안동대학교․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함께 2021년 5월부터 추진한 독립운동 콘텐츠 제작사업을 완료하였다. 세 기관은 미래세대 중심의 보훈문화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5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동協東 21’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협동학교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를 담은 이 프로그램은 지역 기념관과 연계한 실무형 학습을 추진하고, 그 결과물로 독립운동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과목인 ‘현장과 역사’를 수강하는 학생들이다. 참여 학생들은 4개 조로 나뉘어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홍보영상, 경북 영양군의 독립운동가 김도현․남자현․이현규의 생가․순국지․기념비 등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용 영상콘텐츠, 경북 여성 독립운동가 김우락(안동)․남자현(영양)․이중숙(안동)․허은(안동)의 삶과 독립운동을 알리는 교육용 책자, 1910년 나라를 빼앗기자 가족을 이끌고 만주로 망명하여 항일투쟁을 펼친 김대락(안동)의 독립운동 E러닝 콘텐츠를 제작하였다. 프로그램 운영과 콘텐츠 제작을 위해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안동대학교 학생들은 지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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