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월)

  • -동두천 30.8℃
  • -강릉 30.7℃
  • 구름많음서울 32.6℃
  • 구름많음대전 32.8℃
  • 구름조금대구 35.4℃
  • 구름조금울산 31.5℃
  • 구름많음광주 31.6℃
  • 맑음부산 29.1℃
  • -고창 30.3℃
  • 구름많음제주 31.5℃
  • -강화 29.4℃
  • -보은 32.2℃
  • -금산 32.7℃
  • -강진군 30.2℃
  • -경주시 32.7℃
  • -거제 29.7℃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여행/뷰티/건강/맛집


배너

배너


배너
한-미 외교장관, 북핵·북한문제 관련 한미 공조 더욱 강화 강경화 외교장관은 7월 20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마이크 폼페오(Mike Pompeo) 미 국무장관과 별도 양자회담을 갖고, 지난 한미 외교장관회담(7.8, 동경) 이후의 상황 평가 및 향후 추진방향 등에 관해 협의하였다. 한반도 정세 관련 안보리 이사국 초청 브리핑을 실시하기에 앞서 실시된 이번 회담에서 양 장관은 판문점 선언 및 북미 정상 공동성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 진전을 이뤄 나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강 장관은 판문점 선언 이행과 관련하여 우리 정부 노력을 설명하는 한편, 원활한 이행을 위한 미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폼페오 장관은 유해송환 등 최근 북미 후속협상 동향을 공유하고, 굳건한 한미공조에 기반, 긴밀한 조율을 통해 함께 대응해 나가자고 하였다. 아울러 양 장관은 비핵화 과정에서의 한미동맹 역할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면서, 제반 동맹 현안에 관한 빈틈없는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번 회담은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실현시켜 나가기 위해 양 장관 간 수시로 이뤄지고 있는 전략적 소통 및 조율의 일환으로써 향후 북핵·북한문제 관련 한미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

션과 ‘미래의 선행천사’들, 백사마을에 연탄배달 봉사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룹성화봉송주자로 나서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힌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과 ‘선행천사’ 청소년들이 200미터 성화봉송에 이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다시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반포대교에서 성화를 운반한 지 닷세 후인 지난 1월 20일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진행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함께 했다. 연예계 대표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은 코카-콜라 그룹성화봉송주자로 선정돼, 지난 15일 평소 꾸준한 선행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미래의 선행천사’를 꿈꾸는 김태섭·백다연·박지웅 3명의 학생들과 짜릿한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드림멘토’로 성화를 운반하며 하나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성화봉송 후 청소년들과의 짧은 만남이 못내 아쉬웠던 션은 희망의 불꽃을 이웃에 전하는 의미를 담아 그룹성화봉송을 했던 청소년들에게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함께 할 것을 제안해 이번 만남이 성사되었다는 후문이다. 션과 ‘선행천사’ 청소년들은 션이 평소 봉사 활동을 진행해오던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함과 동시에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2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