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 (화)

  • 흐림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3.7℃
  • 흐림서울 24.0℃
  • 흐림대전 24.5℃
  • 구름많음대구 24.9℃
  • 구름많음울산 23.8℃
  • 흐림광주 24.5℃
  • 구름많음부산 25.2℃
  • 흐림고창 24.3℃
  • 구름많음제주 27.6℃
  • 흐림강화 22.2℃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3.5℃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4.0℃
  • 흐림거제 23.3℃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전체기사



배너

포토뉴스


배너
전남교육청 - 교육공무직노조, 단체협약 잠정안 전격 타결 (대한뉴스 박청식기자)=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과 교육공무직 노조(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지부,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남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가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사 양측은 2019년 11월 25일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진 이후 1년 10개월 동안 70여 차례 교섭을 진행한 끝에 최근 총 148개 조항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에 타결된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은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근로시간 보장과 저출산 해소를 위한 근로조건 개선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장석웅 교육감의 교육공무직원 전국 최고 돌봄 서비스 확대 의지를 담았다. 또한, 2017년 체결된 단체협약에는 과원이 발생할 경우 이를 해소하기 위한 규정이 없어 교육공무직 인력관리가 어려웠지만, 이번 잠정합의안을 통해 교육감 또는 각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과원 해소를 위한 전보·교류 인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도교육청과 교육공무직노조는 이번 협상에서 학부모의 돌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생 돌봄시간 확대를 기조로 돌봄전담사의 근로시간 확대, 방학 중에도 점심 지원이 이뤄지도록 조리사 근로일수를 확대한다는 데 전격 합의했다. 이와 함께, 여성 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