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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목재로 만드는 인삼지주대, 지역 폐비닐로 만든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폐비닐의 물질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등 유관기관과 인삼지주대 재활용제품 대체 활성화 사업 협약식을 9월 24일 충북인삼농협(충북 증평군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해당 지역에서 사용토록 하는 지역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사업으로 추진된다.그간 대부분의 인삼지주대는 동남아시아 등으로부터 들어오는 수입 목재를 사용했다. 수입 목재 수입양은 연간 약 16만 톤, 수입금액은 연간 약 700억 원에 이른다. 또한, 목재 수입 과정에서 병충해를 동반할 우려가 있으며, 인삼의 생산 주기를 고려할 때 6년 이상의 내구성을 지니고 있어야 하는데도 내구성이 약해 그 이전에 교체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이번 협약으로 적체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폐비닐의 재활용 뿐만아니라 수입목재 사용을 줄이고 외화 절약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인삼지주대 대체 재활용제품의 경우 6년 이상의 수명을 목표로 제작하여 6년근 인삼재배 과정에서 유지비용을 줄여 농가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활성화 사업에 사용될 폐비닐 재활용제품 인삼지주대는 환경부가

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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