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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 아카이브’ 사라지는 항·포구 '안좌도 읍동,복호항' (대한뉴스김기준기자)=전남 신안군 안좌도는 천사대교에 의해 연륙된 암태, 자은, 팔금, 안좌도 중 가장 남쪽에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신안군 전체의 지리적 측면에서는 중앙부에 위치한다. 안좌도의 서쪽 방향으로 비금, 도초도가 있고, 서남쪽에는 하의, 신의, 장산도(면)가 자리한다. 북쪽까지 하면 모두 8개 면의 중심부다. 이 때문에 안좌도는 예전부터 해상교통이 발달했고 무려 12개의 여객선 운항 및 어민선착장이 있었다. 현재도 이 섬의 북쪽과 남쪽의 항구에서는 여전히 여객선이 운항된다. 신안군의 많은 항·포구가 연륙 및 연도교 건설로 쇠퇴했지만 안좌도는 비교적 여객운송의 기능을 현재까지는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섬 북쪽에 위치한 읍동(안좌)선착장에서는 목포 북항과 비금·도초도를 연결하는 여객선이 하루 6회 운항되고 있다. 또한 섬 남단의 안좌복호여객터미널에서는 목포항과 하의, 신의도 및 주변 도서를 운항하며, 신의 방면의 경우 밤 10시가 넘은 시간까지 배편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안좌도 주변 섬들에 대한 연도교와 연륙교 건설이 예정돼 있어 이 같은 여객선 운항도 오래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제시대에 쌀 생산을 늘리려고 간척사업을 크게 벌여


한국장학재단 대전 창업지원형 기숙사 입주생,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1위 선정 ▲사진설명: 제로베이직(ZERO BASIC)의 다회용컵 제품 대여 서비스 소개 (대한뉴스김기준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9월 16일(목),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 창업도전형 온라인 창업배틀」 골드리그에서 한국장학재단 대전 창업지원형 기숙사 입주생이 1위에 최종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범국민적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된 대회로써 교육부가 주최하는「2021 산학협력 EXPO(총상금 1억 5천만원)」의 진출팀 결정을 위한 국내 최대 학생 창업 경진대회이다. 창업도전형 골드리그 1위에 선정된 학생은 바로 다회용컵 대여를 원활하게 만들어 일회용품 사용량을 감축하는 제로베이직(ZERO BASIC)의 청년창업가 박한결 대표(충남대 4학년)이다. 제로베이직은 학교 어플과 연계한 QR코드 실행으로 대여-수거-세척 시스템 효율화, 직접 개발한 보안 바코드 트래킹 시스템을 활용한 컵 분실 방지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노력한 결과, 현재 다회용컵 대여 서비스를 충남대학교와 대전 유성구청 중심으로 시범운영 중이며, 향후 타 대학과 공공기관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박한결 제로베이직 대표는 “한국장학재단 창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