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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스 산업 활성화정책 토론회, 6월 30일 개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음식물쓰레기나 가축분뇨 등을 활용한 폐자원 바이오가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30일 오후 2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20층 대회의실에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 현재 바이오가스와 관계된 산업분야는 건설, 에너지, 폐기물 등으로 여러 업계가 흩어져 있다. 이번 토론회는 각 분야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그린수소를 포함해 바이오가스 활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사항과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는 △학계(포항공대, 수원대, 울산대 환경분야 교수진), △대기업(㈜삼천리, SK E&S), △중소기업(에코바이오, ㈜틔움), △유관기관(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바이오가스를 주제로 산업 활성화 방안과 규제개선 사항 등을 논의한다. 주제발표는 △동식물성 잔재물을 활용하여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연구과제 소개, △바이오가스 기반 그린수소 생산 사례 소개, △덴마크의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사례 소개로 구성됐다. 이후에는 토론자의 단상토론과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객석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공개 토론회의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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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원, 일본 사쓰마센다이시 문화협회와 문화교류 본격화 (대한뉴스 김기준기자)= 올해는 창녕군과 일본의 사쓰마센다이시가 우호 도시 협정을 체결한 지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며 창녕문화원과 사쓰마센다이시 문화협회가 문화교류를 맺은 지 3년째 되는 해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소원해졌던 문화교류가 다시 활기를 띠면서 양 도시, 양 단체 간의 소통의 물꼬가 트이고 있다. 올해 6월 19일 열린 일본 사쓰마센다이시 향토예능제에서 창녕문화원의 색소폰과 한국 무용, 댄스 스포츠, 민요 등 공연 영상이 소개돼 일본인과 재일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 함양에 크게 기여했다. 일본의 사쓰마센다이시 문화협회 세오 카즈타카 이사장은 이수영 창녕문화원장이 보낸 공연 영상을 보고 양 문화 단체 간의 친목과 우의가 더욱 증진되기를 바라는 의미로 감사장을 보내왔다. 양 단체 문화가족들은 서로 다른 단체가 ‘문화’라는 한 가지 공통된 주제로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는 데 공감하고 양 단체 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져 나가기로 했다. 문화교류는 국경 없는 소통의 통로다. 예로부터 문화(文化)란 ‘이문교화(以文敎化)’라고 했다. ‘힘으로 다스린다’는 뜻과 대응해 사용되는 말이다. 문화의 근원적인 의미는 일체의 삶(현상)이 ‘문(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