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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1가구1주택 표방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이는 ‘정치, 사회 등 제 분야에 걸쳐 우리 국민이 한 번도 체험해보지 못한 국면 즉, 사회주의 경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거대여당이 의회민주주의 기틀을 뒤흔들며 검찰개혁과 별난 권력기구 공수처를 출범시킨데 이어 수도권집값안정을 빌미로 부동산3법을 만들더니 연이어 ‘1가구1주택시대’를 표방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4일 “투기 세력의 시장 교란 행위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저해하는 반칙 행위로 민생수호 차원에서 단호히 대처 하겠다”며 “1가구1주택 시대”를 들고 나왔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필요시 모든 행정·정책수단을 동원해 투기세력을 발본 색원 하겠다”며 “주택시장을 교란하는 움직임이 계속되면 언제든 강력한 입법에 나서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은 주택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투기 근절, 투기 이익 환수, 무주택자 보호라는 부동산 안정화 3법칙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민모두가 내 집 한 채를 장만할 수 있는 1가구1주택 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12·16 대책의 후속 입법을 처리 못 한 것이 지금의 부동산 과열로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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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한뉴스김기준기자)=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저소득층 자활사업 수행기관인 영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전년 대비 자활근로 참여자 증감률,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증감 및 유지율, 수익금 및 매출성과 등을 평가했다. 영천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안정적인 수익창출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일하고 싶은 저소득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생산적 복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자활사업이 함께 잘사는 사회안전망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보건복지부 위탁운영 기관으로 최초 지정 된 이래 7개의 자활근로사업단 운영과 6개 자활기업 지원을 통해 현재 100여명의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 자활사례관리, 자산형성지원사업 등 개인별 역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