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월)

  • -동두천 30.8℃
  • -강릉 30.7℃
  • 구름많음서울 32.6℃
  • 구름많음대전 32.8℃
  • 구름조금대구 35.4℃
  • 구름조금울산 31.5℃
  • 구름많음광주 31.6℃
  • 맑음부산 29.1℃
  • -고창 30.3℃
  • 구름많음제주 31.5℃
  • -강화 29.4℃
  • -보은 32.2℃
  • -금산 32.7℃
  • -강진군 30.2℃
  • -경주시 32.7℃
  • -거제 29.7℃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지자체

전체기사 보기



정부,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여,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민·지자체 공무원·창업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스마트시티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부처 협력을 통한 사업의 동반상승 효과 창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토부와 과기부·행안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국제적 연결망 확대를 위한 ‘제2회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WSCW)’와 연계하여 추진된다. 그동안 경진대회에서 도시생활 안전, 대중교통 이용, 환경오염 문제 해결 등 도시 전 분야에 걸쳐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정부에서는 이들 아이디어를 새로운 시민 체감형 서비스로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하면서, 시민과 지자체 공무원 등 각계의 관심이 커져 응모 작품 수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 서비스 신규 아이디어’ 부문과 ‘스마트시티 서비스 우수사례’ 부문, ‘창업 아이디어’ 부문으로 구성된다. ‘스마트시티 서비스 신규 아이디어’ 부문은 도시 정보와 인공지

포토뉴스


배너

승강기관리조합, <승강기법 하위법령 전면 개정안> 철회 요구 한국승강기관리산업협동조합(이사장 전영철, 이하 승강기관리(조))은 23일(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5월 행정안전부가 입법예고한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부개정안」에 대해 업계의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과도한 규제라며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다.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개정안에는 ‘중대한 사고’*가 아닌 인명사고를 동반하지 않는 ‘중대한 고장’**의 경우에도 똑같은 내용의 사고가 월 2회 발생하면 사업정지 2개월 혹은 최대 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대기업이 중소 협력업체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유지관리 할 수 있는 승강기 대수를 전체 유지관리 도급계약 승강기 대수의 30% 이하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승강기관리(조)는 이번 개정안이 업계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과도한 규제를 신설하여 중소 승강기 유지관리 업체들의 경영의욕을 상실시키고 나아가 생존기반마저 무너뜨릴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우선 과징금의 대상이 되는 「중대한 고장」의 경우 '최상층이나 최하층을 지나 계속 운행된 경우' 등은 안전시스템상으로는 정상작동 속에 일어나는 매우 잦은 일이며, 이런 부분까지 모두 중대 사고로 분류해 강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