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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집중호우 피해지역 구례군 돕기에 나서다


1004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79500이상의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구례군 지역에 구호 물품 공급과 대대적인 복구 지원 활동을 나서기로 했다.

 

 

구례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1100여 가구가 물에 잠겨 이재민 1천여 명이 발생하고, 농경지 421침수 및 도로와 하천제방이 유실되는 등 복구는 엄두도 못 낼 만큼 큰 피해를 봤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구례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신안군민의 힘을 모아 구례군민이 감동할 수 있을 정도로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신안군은 퍼플섬 선포식 일정이 있음에도, 12일 소속 공무원과 민간단체 등 30여 명의 긴급복구 지원팀 구성해 구호 물품 이불 200세트 전달과 침수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복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