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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대한뉴스 그때그시절-1962년 7월 한삼 모시를 삼고 있는 농촌 어낙네들


한산모시는 한산에서 만드는 모시로 예로부터 다른 지역에 비해서 품질이 우수하며 섬세하고 단아하여 모시의 대명사로 불리어 왔다. 모시생산은 모시풀 재배 및 수확껍질[外皮]벗기기태모시 만들기모시째기모시삼기모시날기모시매기꾸리감기모시짜기모시표백(마전)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50여년 전에까지도 집집마다 모시풀생산에서부터 모시짜기까지 자급자족했지만 요즘은 각기 분업으로 모시를 재배하여 태모시 만드는 사람, 째기와 삼아서 모시굿을 만드는 사람, 짜는 사람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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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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