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탐방로 통제구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정우)는 산불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예방적 조치로 3월 31일부터 팔공산국립공원 탐방로 통제구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최근 산청·하동, 의성·안동 일원 대형 산불 발생에 따른 국가적 역량이 집중되고 있으며, 당분간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될 수 있다는 기상 전망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하여 기존 12개 구간에서 하늘정원~비로봉, 보은사~관암사~관봉, 수태지~석조약사여래입상, 탑골안내소~철탑삼거리을 제외한 전체 39개 탐방로를 통제할 계획이다. 또한 흡연, 취사, 통제구역 무단출입 등 불법행위에 대한 주·야간 수시 단속을 실시하고 공원 인근 농경지 등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위반 시 자연공원법 제27조, 제28조에 의거 200만원이하의 과태료 부과 이승준 재난안전과장은 “전국에 산불로 인한 피해가 막심한 만큼 국립공원을 보전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안동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의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안동으로 비화한 지 닷새째에 접어들며, 진화율이 85%로 오르는 등 희망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3월 28일(목) 88시 기준 안동시 발표에 따르면 관내 산불영향구역은 9,896㏊이며 2,748명의 주민이 대피해 있는 상황이다. 또한 산불은 현재 남후면, 길안면, 임동면 등에 남아있으며 잔여 화선은 26㎞가량이다. 안동시는 잔여 산불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산불을 피해 안동체육관 등에 대피한 주민들을 위해 각종 물품을 지원하는 등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산불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받은 주민들을 위해 안동시는 심리 상담 및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경상북도 재난심리지원센터, 영남권트라우마센터 등도 협력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대피소에 전문 상담 인력이 배치돼 주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있다. 안동의료원과 안동시의사회는 의료 지원에 나섰다. 안동체육관을 비롯한 주요 대피소에서 의료진이 상시 대기하며 환자 진료, 혈압 측정, 당뇨 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봉사약사회도 의약품을 지원하며 대피소 주민들의 건강 관리에
▲안동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정부는 경북 안동시를 비롯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 복구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3월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24일 17시경 안동으로 비화했으며, 닷새째인 28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 관내 산불영향구역은 9,896㏊이며 24개 읍면동 중 7개 읍면이 큰 피해를 입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피해 복구에 필요한 비용의 상당 부분을 정부가 지원하게 된다. 또한, 피해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경제적 혜택과 지원이 제공된다. 우선, 피해 복구를 위한 재정 지원이 확대된다. 피해를 입은 가구는 정부로부터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받게 되며, 주요 지원항목은 생계비 및 주거비, 복구비 등이다. 세금 감면 및 유예 조치도 시행된다. 지방세 감면 및 납부 기한 연장, 국세 납부 유예와 더불어 건강보험료, 전기요금, 통신요금 등의 감면 및 납부 유예 조치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피해 주민에게는 긴급 저리 대출이 지원된다.
▲울산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울산시는 3월 7일 오전 10시 시청 2별관 지하 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위원장),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2024년 통합방위 추진실적 및 2025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보고, 오는 3월 말에 개최 예정인 지방통합방위회의에 대한 사전 실무 추진방안 협의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주요 추진 실적으로 4월에 화랑훈련을 통해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절차 숙달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화랑훈련 최초로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훈련’을 실시해 북한 핵미사일 공격이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해 대피와 구조, 의료지원 등 사후관리 절차를 실제 훈련을 통해 점검했다. 또한 지난해 8월에는 3박 4일간 전국 규모의 비상 대비 훈련인 을지연습을 실시해 비상대비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했다. 올해의 경우 매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무훈련, 을지연습, 여성민방위대장 병영체험 훈련,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 안보체험 등 실질적이고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지난 10일 재난 현장의 특성에 대한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경산소방서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도상훈련은 경산실내체육관의 전기누전에 의한 대형화재 및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경산소방서 직원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훈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직원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다양한 재난 상황 시나리오를 통해 각 부별로 팀워크와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러한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신속하게 협력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 사진. 한창완 서장은 "이번 도상훈련은 재난 대응의 기본기를 다지는 중요한 기회"라며, "소방공무원들이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시) 증명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7일,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이 기업의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1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임금체불 청문회 후속 조치다. 조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8년간 임금체불액은 증가하는 추세다. 2023년 임금체불액은 1조 7,845억 원에 달했고, 피해 근로자는 27.5만 명이었다. 지난해 집계된 임금체불액은 2조 448억 원, 피해 근로자는 28.3만 명으로 확인됐다. 체불된 임금을 지급할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지배구조 재편, 오너 일가의 지분 확대 등을 일삼으며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기업에 대한 제재 조치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실제로 국회 청문회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골프장 매각, 사옥 매각 등으로 자금을 확보하고도 체불된 임금을 변제하지 않아 누적된 임금체불액이 1,200억 원에 이르는 사례도 있었다. 이에 조 의원은 체불된 임금을 변제할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 기간 이상 동안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에 합병, 신주발행,
▲신임경찰관 315기 의무위반 예방 교육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안동경찰서(서장 이희석)는 지난 2월 3일 13시 3층 중회의실에서 신임 경찰관을 대상으로 의무위반 예방 교육 실시. 안동경찰서는 신임경찰관 315기를 대상으로 의무위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의무위반 행위자 중 입직 5년 이하 경찰관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신임경찰관의 의무위반 예방 및 경찰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안동서 청문감사실은 첫걸음 포토와 타임캡슐 시책을 통해 신임경찰에게 건전한 공직관이 형성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을 기대하였다. 타임캡슐은 1년 뒤의 스스로에게 쓰는 편지로, 작성한 편지는 1년간 청문감사실에서 보관 후 시보 해제 시 본인에게 전달하여 입직 시의 마음가짐을 되새기도록 하는 안동서 특수시책이다. 이희석 경찰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근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업무를 찾아 깊게 파고드는 것이 좋다”는 조언과 함께, 최근 개정된 징계양정기준에 대해 언급하며 음주운전은 돌이킬 수 없는 행위이니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안동서 청문감사인권관실은 이날 교육으로 신임경찰관의 의무위반 예방 및 건전한 공직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
▲뎅기열 예방수칙 안내문 이미지.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포항시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매개 감염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긴 설 연휴로 해외에서 유입되는 모기물림에 의한 뎅기열 등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에 나섰다.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뎅기열은 5~7일의 잠복기 후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난다. 매개 모기인 흰줄숲모기는 우리나라에도 서식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뎅기열 신고 환자는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등 유행 국가에서 감염된 입국자이다. 모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행 전 방문지역별 감염병 정보 확인하기(해외감염병NOW 누리집) ▲모기 기피제, 밝은색 긴 옷, 모기장 등 예방물품 사용하기 ▲유행 국가 방문 후 2주 이내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올해 특히 긴 설 연휴로 해외여행객이 증가해 해외유입 뎅기열 감염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귀국 후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주시가 31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경주시 이통장연합회 신년교례회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주시는 ‘경주시 이통장연합회 신년교례회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31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는 새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 23명과 자문위원 1명이 참석했다. 올해 새롭게 선출된 이통장협의회장들은 이번 교례회를 통해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주낙영 시장과도 신년 인사를 나눴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통장님들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셨다”며 “앞으로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 시장은 “이달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에 대해 설명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과 주민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신년교례회를 통해 이통장연합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긴
▲냉천교 합동점검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지난 태풍 힌남노에 따른 피해가 발생한 냉천교 복구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교량 공사구간에 대해 경북경찰청, 포항남부경찰서, 경상북도, 포항시, 시공사 등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공사는 ’27년 6월까지 분리 시공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교통통제가 불가피하다. 냉천교는 왕복 8차로 도로를 하루 약 3만대가 이용하는 주요 간선도로 교량으로 공사기간(’25.1.~’26.3.)동안 부분 통제(왕복 3차로) 되어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차량정체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경북경찰청은 교통통제에 앞서 포항남부경찰서, 경상북도, 포항시, 한국도로교통공단, 주민 등과 여러 차례 협의하여 교통처리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본격적인 교통통제 시작에 앞서 관계기관 현장 합동점검을 통해 신호체계, 노면표시, 교통표지판, 공사구간 안전시설물 등 공사 전반에 대해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합동점검 사진. 경북경찰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는 가급적 해당 구간을 우회하거나 혼잡한 시간을 피해서 통행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공사기간동안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경찰, 지자체, 모범운전자, 시공사 등
▲감사장 수여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경찰서(서장 이희석)는 1. 20.(월) 안동와룡농협 월곡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현금 1,860만원)를 예방한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A계장은 1. 9.(목) 15:40경 안동와룡농협 월곡지점을 방문한 피해자(남, 58세)가 누군가와 계속 전화를 하며 고액의 현금을 인출하려는 모습을 보고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어 피해자를 30분가량 설득한 끝에 피싱 사기임을 이해시키고 피싱범과 통화를 종료시킨 후 안전히 귀가 조치시켜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했다. A계장은 “은행직원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한 것뿐이며, 앞으로도 와룡농협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이 범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석 안동경찰서장은, “와룡농협 직원 A씨의 기지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 최근 안동 관내에 보이스피싱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한 건당 피해 금액이 크고, 특히 어르신들 대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은행거래가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금융기관과 협조 체계를 강화해 피싱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경찰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최근 대전, 인천 등 他지역에서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망사고와 관련, 도내 역주행이 우려되는 입체교차로의 교통시설 등에 대해 선제적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3년(22~24년) 경북 도내에서 발생한 역주행 사망사고는 총 11건이며, ’22년 6건(8명) → ’23년 4건(6명) → ’24년 1건(1명)으로 감소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여전히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시설 개선 및 운전자 주의운전이 요구된다. <최근 사고현황> ▵’24.2.2.(금) 23:30경, 5번국도 영주에서 풍기방면 승용차 역주행(사망1, 중상2) ▵’23.12.9.(토) 19:40경, 28번국도 경주에서 영천방면 이륜차 역주행(사망1) 이에 따라, 경찰은 도내 주요 입체교차로 및 역주행 우려구간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교통시설을 특별 점검하고, 도로를 우회하기 싫어서 짧은 거리를 무분별하게 역주행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엄정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특별점검에는 경북청 교통시설팀과 사고예방팀이 경찰서 교통시설 담당자와 함께 합동 순회점검을 진행해 우려지점에 대한 교통시설 보완 및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점검 결
▲장학금 전달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교도소(소장 윤영주)는 1월 7일 풍산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졸업생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모범적인 졸업생을 대상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풍산초등학교 학생 3명에게 장학금과 표창장을 수여했다. 윤영주 소장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중등부에 가서도 꾸준히 노력하는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설 연휴를 맞아 중부내륙 등 고속도로 4개 노선에 대한 귀경·귀성길 교통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경북경찰은 2월 1일부터 2. 7일까지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변 등 혼잡한 시설의 소통관리를 강화하였으며, 연휴 시작되는 8일부터 12일까지는 2단계 기간을 설정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원활한 소통 확보에 집중했다. 또한, 경북지역 고속도로를 관할하는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의 경우 일시점 근무 순찰차를 증가시켜 교통사고 발생 등 우발상황 발생에 대응하는 비상근무를 실시하였으며,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하여 지․정체가 심한 경부선 금호분기점에서 북대구IC 구간에 임시 갓길차로 운영과 중앙선 춘천 방면 칠곡IC, 다부IC 및 중부내륙 창원 방면 김천 분기점에 감속차로를 연장 운영하여 지․정체를 최소화했다. 특히,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2. 12. 10:00부터 헬기에 탑승하여 중부내륙, 광주대구, 중앙선 등 주요 고속도로 교통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으며, 운전자들에게는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운전을 당부하는 등 교통안전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일 2024. 3. 1.자 교육공무원 53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투명성, 공정성, 합리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라는 경북교육의 슬로건 구현과 미래 교육 표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교육 정책 추진을 위해 교육적 필요, 경력, 실적, 희망, 생활 근거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교육행정을 구현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2024. 3. 1. 자로 교육장 및 직속 기관장 3명, 교육연구관 1명, 교(원)장 68명, 교(원)감 12명이 정년퇴직과 명예퇴직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교육장 및 직속 기관장 8명, 장학관․교육연구관 10명을 임용 발령하였으며, 교(원)장 81명, 교(원)감 81명, 공모 교장 2명을 승진․전직 발령 및 교(원)장 34명을 중임 발령했다. 또한 장학사․교육연구사 31명을 신규 발령했으며, 교(원)장 82명, 교(원)감 42명, 장학사․교육연구사 36명을 전보, 유치원 신규교사 17명, 초등 신규교사 107명을 발령했다. 한편, 중등 신규교사 및 유․초․중등 비교과(보건, 영양, 사서, 상담) 신규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