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체장미달 대게 불법 포획 사범 검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연중 포획이 금지된 9cm이하의 체장미달 대게를 잡은 어선 1척(선장 A씨)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혐의로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 선장 겸 선주인 A씨는 지난달 20일 삼척시 소재 어항에서 체장미달 대게 144마리를 불법 포획해 육상으로 운반하는 과정에서 어항을 점검 중이던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이에 따라 A씨가 불법 포획한 대게 144마리는 해상에 전량 방류조치 됐다. 수산자원관리법상 대게암컷 또는 대게 체장 9cm 이하의 대게를 포획하거나 이를 유통, 판매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동해해경, 체장미달 대게 불법 포획 사범 검거. 동해해경 관계자는 “불법으로 어획물을 포획·채취하는 행위에 대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자원의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해해경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대게류 금어기 도래기간(~5.31.)까지 대게류 불법 어업·유통 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경찰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 형사기동대는 음주운전자를 협박하거나 지인을 대상으로 성관계를 유도한 후 성폭력을 당하였다고 신고할 것처럼 협박하여 금품을 갈취한 공갈 피의자 4명을 검거하고 이 중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피의자들은 ’24. 6월경 음주운전 차량을 뒤따라가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음주운전한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협박하는 수법으로 700만원을 갈취하고 같은 수법으로 또 다른 피해자에게 1,500만원을 요구하였다가 미수에 그치는가 하면, ’24. 8월경에는 보도방 여성 2명과 짜고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을 유인하여 술을 마시고 성관계를 할 것처럼 유도한 후 성폭력으로 신고하겠다며 협박하여 5회에 걸쳐 합의금 명목으로 4,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현장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고 갈취한 금품을 나눠 가진 사실 등을 확인한 후 피의자들을 검거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자 약점을 노리는 갈취범들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애초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강조하면서, “악성 갈취 사범 단속을 지속해 나
▲주말셔틀버스 운행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63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주말 무료셔틀버스와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등 교통대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상춘객이 집중되는 주말에 주요 진입로에 교통안내소를 설치해 승용차를 인근 임시주차장으로 유도하고, 주말 무료셔틀버스를 3개 라인으로 운행한다. 주말 무료 셔틀버스는 △블루라인(공단로~안민터널 경유~경화역~중앙시장~진해역~북원로터리) △옐로라인(두산볼보로~장복터널 경유~여좌사거리) △레드라인(웅천초교 명동분교~진해구청~경화역~중앙시장~해군교육사령부) 3개 라인으로 운영한다. 군항제 마지막 날인 4월 6일에는 레드라인만 운행하며, 주요 관광지에서 돌아갈 때는 처음에 탑승하고 온 같은색 라인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안민터널 방면 차량은 공단로, 장복터널 방면 차량은 두산볼보로, 진해 용원에서 오는 차량은 웅천초등학교 명동분교(폐교) 등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에 주차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진해구에서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의동 종점에서 진해루,
▲국립해양측위정보원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김정식)은 오는 4월 2일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어촌지도자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해양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민들이 해상에서 보다 안전하게 활동하는데 필요한 해양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항로표지의 기능 및 활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조난 시 '해로드' 앱을 활용한 신속한 구조요청 방법 등을 포함한다. ‘해로드’는 선박접근 경보 알림 등 다양한 해양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조난 시 정확한 위치를 해경 등에 전송해 신속한 구조를 돕는 해양안전 앱이다. 2014년 출시 이후 69만건 이상이 다운로드 되었으며, 이를 통해 2,400명 이상이 구조됐다. ▲해양안전 교육 사진. 이번 교육을 통해 어민들은 항로표지의 역할과 활용법을 익히고, 해로드 앱을 활용한 위급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춰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로드 앱과 항로표지 활용법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 업무협약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국가대표선수촌과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INSEP)은 4월 1일(화)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교류와 스포츠의과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갱신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행정센터 회의실에서 김택수 선수촌장과 파비엥 카뉘(Fabien Canu) INSEP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갱신한 것으로,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는 INSEP의 협조 아래 지난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을 앞두고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사전 적응 훈련을 진행하였다. 특히, INSEP에서는 대회 전 사전훈련캠프 당시 태권도 매트 임차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우리 선수들이 현지에서 익숙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여자 근대5종에서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태권도에서는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등
▲명지녹산국가산단 내 가로수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총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로수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서구 내 69개 노선(총 연장 292.2km)에 식재된 가로수 5만 6천 그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재 강서구의 가로수는 부산시 전체 가로수의 약 32%를 차지하며 부산시 16개 구ㆍ군 중에서 가장 많다. 일부 지역에서는 가로수의 △울창한 가지로 인한 교통 신호 및 가로등 차단 △낙엽 및 가지 낙하로 인한 보행 불편 △병해충 증가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강서구는 올해 3월 중순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5개 노선(총 36.2km)의 가로수에 대해 가지치기 작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장작업사진(가로수 정비). 여기에 더해 강서구는 가로수 생육주기에 맞는 시기별 가지치기 등 유지ㆍ관리 작업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철저한 점검과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건강한 가로수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기 초보 자전거교실 수료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시는 올해 제1기 초보 자전거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1기 초보 자전거교실은 지난 4일부터 28일까지 김해시 자전거교육장에서 운영했으며 총 14명이 수료했다. 교육생들은 전문강사와 함께 1일 2시간씩 주 3회, 4주간 총 12회에 걸쳐 자전거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 자전거 구조와 기본 점검요령, 주행 방법, 안전수칙과 교통법규 등에 대해 배웠다. 한 교육생은 “자전거교실 덕분에 자전거 타는 것을 배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꾸준히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초보 자전거교실은 오는 11월까지 6차례 더 운영하며 신청하려면 김해시 자전거교육장(☎055-312-88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쌍미 교통혁신과장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자전거교육장을 중심으로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5001함(삼봉호)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2025년 상반기 해양경찰공무원 채용을 통해 경찰공무원 5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은 경찰관 40, 일반직 15명으로 ▷ 공채 30명(남 27, 여 3) ▷ 구조 8명 ▷ 구급 2명 ▷ 오염방제 8명(선박항해 3, 선박기관 4, 화공 1), ▷ 선박관제 7명(선박관제 5(경증장애전형 1 포함), 전송기술 2) 이며,응시요건으로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관련 법령의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한 공개채용 분야를 제외하고는 채용 분야별 일정한 자격 및 경력을 요구하기에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채용으로 선발된 인원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및 소속 해양경찰관서에 배치되어 국민의 안전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통합채용포털(https://career.gosi.kr)에서 3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가능하며 6월 28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9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합채용포털 사이트 및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홈페이지(채용정보)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채용
▲적극행정 통합 경진대회개최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광역시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최근 ‘적극행정 통합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강서구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총 58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 뒤, 이 중 1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2024년도 통합 경진대회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사례를 발표하고, 이후 심사위원단의 질의응답을 거쳐 최종 심사가 이뤄졌다. 심사는 평가단이 공정한 기준에 따라 진행했으며, 실효성과 창의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대상은 안전관리과 이동훈 주무관의 '스마트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이 차지했다. 이동훈 주무관은 그간 녹산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방범과 악취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여, ‘스마트그린산단’에 걸맞은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자원순환과 김은실 폐기물관리계장의 '국가조달계약업체와의 민사소송 승소로 주민피해 구제방안 적극 마련'과 교통행정과 박필상 주무관의 '다람쥐버스 운행 및 강서구 마을버스
▲안동시-행안부, ‘경북합동지원센터’ 설치․운영.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안동시와 행정안전부는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해 안동과 청송, 영양, 영덕까지 확산된 산불 관련 피해자를 위해 ‘경북합동지원센터’(이하 합동지원센터)를 27일(목) 설치하고 즉시 운영을 개시했다. 합동지원센터는 안동체육관 지하 연회장에 설치됐으며, 안동시와 행정안전부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관계기관 합동 조직으로 관할지역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까지다. 합동지원센터장은 재난안전관리본부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이 맡는다. 합동지원센터에서는 ▲대피자 지원 ▲의료․심리지원 ▲임시주거시설 및 구호물자 지원 ▲통신․전력․가스 긴급 복구 ▲법률 및 금융․보험상담 등 산불 복구를 위한 전반적인 지원업무를 담당한다. 홍종완 합동지원센터장은 “합동지원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산불로 인해 인명피해뿐만 아니라 생활기반시설 피해가 많은 만큼, 행정력을 총동원해 조속한 피해수습으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형산불 특별재난지역 구호물품.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광주시가 경북‧경남‧울산 등 대형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피해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기금과 함께 구호물품을 전달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경북과 경남, 울산 등 대형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5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기탁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구호기금은 경북과 경남에 각 1억원, 울산에 5000만원을 지원한다. 이 기금은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구호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산불특별재난지역인 경남 산청군과 경북 청송군에 234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구호물품에는 응급구호키트 60세트(남‧여 각 30세트)를 비롯해 김치, 컵라면 등 식음료다. 광주환경공단과 광주시·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등에서 모금한 성금 600만원도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 2022년 경북 울진군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피해 때에도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대형산불 특별재난지역 구호물품 전달. 지난 1월에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수습을 위해 10억원의 재해구호기금을 지원했다. 무안국
▲”제63회 진해군항제 벚꽃과 함께 개막”4월 6일까지 펼쳐져.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 중 하나인 ‘제63회 진해군항제 개막식’을 28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개막식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석해 벚꽃이 핀 진해의 아름다운 봄날을 만끽하며, 축제의 시작을 함께 했다. 개막식 식전 공연에 앞서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개막식은 식전행사, 공식행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해군 군악대와 창원·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동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국민의례, 축시 낭독, 개막 선언 등이 진행되었고, 축하공연과 시민 사연을 소개하는 ‘드림스테이지’를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마무리됐다. ▲”제63회 진해군항제 벚꽃과 함께 개막”4월 6일까지 펼쳐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해군항제는 1952년 한국전쟁 중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시작된 행사”라며, “최근 산불을 비롯한 재난과 사회적 어려움 속에 직면해 있는 만큼 올해 군항제는 본래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 여러분께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국민 화
▲부산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 조례안 발표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이 부산광역시 서구 어르신 목욕비, 이·미용비 지원 조례안을 발표하여 ‘효자 의원’으로 칭송받고 있다. 이현우 의원은 부산 서구에 거주하는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보건복지 및 건강검진에 기여하고자 지난 1월 15일 조례안을 발표했다. 부산 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주민등록법'상 75세 이상인 어르신으로 하되, 사회복지시설 등 거주시설 입소 중인 어르신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용권은 분기별 2만 원씩 지급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할 수 있게 했다. 당 초에는 연간 6만 원, 반기별로 3매(3만 원)를 종이 이용권으로 추진하던 것을 연간 8만 원, 분기별 2만 원씩 지원하고 전자 바우처카드를 사용하기로 했다. 지원 금액이 1인당 연간 6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증가하는 것이다. ▲부산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 조례안 발표 사진. 서구민들 특히, 어르신들께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하는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은 평소 녹색환경운동본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단비'라는 봉사단체에서도 중추
▲경북경찰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은, 대형 산불로 인해 경북 북동부 지역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3월 28일부터 피해복구 작업 종료시까지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우선 방치되거나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가옥‧농장‧저장고, 유실물, 폐사한 임목 등에 대한 무단 침입, 취거 등에 대한 범죄예방활동과 함께 임시대피소 이용으로 인한 빈집 절도 등 2차피해 예방을 위해 이동형 CCTV 설치・운영하고, 대피소 주민들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난, 폭력, 성범죄 등에 대한 예방활동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경찰 및 자율방범대(1,327명)와 취약장소 리스트를 공유하고, 순찰노선에 반영하여 무단침입, 절도 등 가시적 경찰활동을 강화하며 기동순찰대 대원을 빈집 주변 적재적소에 추가 배치하여 빈집털이 예방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오부명 경북경찰청장은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소방・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피해복구 지원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부산 서구, 초등학생 구강보건 사업 활성화를 위한 보건교사 간담회 개최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서구보건소(소장 양태인)는 27일 초등학생 구강보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서구 내 초등학교 보건교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동기에 올바른 구강 관리교육을 하면 충치나 잇몸 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구강보건 서비스는 필수적이다. 이에 서구보건소는 지역 보건교사와 협력하여 평생 구강건강 기반 마련을 위한 초등학생 대상 구강건강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아동치과 주치의 사업은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료 구강검진 사업으로 학교를 통해 사업 참여 신청서를 낸 학생이 예약 후 치과 병의원을 방문하면 1인당 4만 8천 원 한도 내에서 구강 진료, 구강 X-ray 촬영과 치아 홈 메우기, 단순 스케일링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구보건소는 지난 3월 4일부터 초등학교를 통해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다음 달 초부터는 아동 치과 주치의 사업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서구보건소 구강보건실 ☎240-4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