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설 명절 서민 경제를 침해하는 각종 해양범죄 발생에 대비해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우범 항·포구별 전담반을 편성하고 해·육상을 연계한 단속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 대상으로는 ▲ 어획자원 남획·고질적 불법조업 ▲ 수산물 유통질서를 교란하는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유통 ▲ 마을어장·양식장·선박 등 침입 절도 ▲ 해양종사자 폭행·감금·노동력 착취 등 인권침해 ▲ 코로나19 시기 선원 구인난을 악용한 상습 선불금 사기 ▲ 과적·과승·음주운항·선체 불법개조 행위 등이다. 특히,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틈타 유통질서를 저해하는 원산지 거짓표시 사범에 대해서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서민경제를 침해하거나 해양 어족자원을 황폐화 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이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영세형 범죄 및 피해자가 없는 생계형 경미범죄에 대해서는 현장계도 위주의 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은 설 명절
외식업계의 누적된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 연말 특수를 기대했던 자영업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와 금융당국의 대출 조이기 등의 여파가 겹치면서 빚을 내 버티는 것도 한계에 다다랐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외식산업협회(상임회장 윤홍근)는 한국외식사업자에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농림축산식품부)와 협조하여 1월 부가가치세확정신고시 납부기한을 2개월 연장했다. 손실보상 또는 일상회복 특별융자사업자에 해당되며 납부기한만 연장된 것으로 신고는 22년 1월25일까지 하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상담센터 126에 문의하면 된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코로나19 등의 이유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플라스틱 컵 등 1회용품 사용이 올해 4월 1일부터 다시 금지된다. 11월 24일부터는 1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빨대나 젓는 막대도 사용 못한다.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을 개정해 1월 6일 고시한다. 이번 고시에 앞서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하 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포했다. 환경부는 업계 의견 등을 반영해 유예기간을 두고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은 올해 4월 1일부터 적용하고, ‘시행규칙’은 올해 11월 24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 고시 및 시행규칙은 소비문화 변화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1회용품 사용이 늘어나 폐기물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이전에는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 고시에 따라 지자체가 감염병 유행 시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 한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허용할 수 있었으나, 4월 1일부터는 코로나19 이전과 같이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게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지난 3일 본청 지휘부 및 모든 소속기관 지휘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전국 지휘관 화상회의’에서는 현장과 국민 친화적인 해양경찰의 새로운 비전과 4대 전략(현장 친화적 활동, 국민 친화적 행정, 동료 친화적 소통, 미래 친화적 준비)이 공표되었다. 해양경찰은 국민의 삶 속으로 더 다가가는 한편,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로!’라는 비전을 최근 새롭게 선정했다. 이와 함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4F)을 마련하고, ’22년 주요업무계획을 4대 전략에 맞추어 수립할 예정이다. 이날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에서는 새로운 비전과 4대 전략의 의미를 공유하고, 4대 전략별 각 지방청의 대표과제가 발표되었다. 앞으로 해양경찰은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세부과제를 수립하고, 각 대표과제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비전 실현의 이행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은“현장의 행동지침으로 제시한 슬로건(Always go & check)처럼 출동과 점검을 생활화하여 현장에서부터 국민이 해양경찰을 밀접하게 느껴야
(대한뉴스김기준기자)=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해상 앰뷸런스’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의료 사각지대인 해상과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서해해양경찰이 신속하게 육지로 옮기고 있는 것이다. 서해해경청은 지난 30일 신안군 고이도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응급환자 2명을 경비함정을 이용해 육상으로 이송했다. 또 같은날 완도군 넙도에서는 머리와 턱을 다친 응급환자 1명을 경비함정에 태워 육상으로 이송했다. 31일 서해해경청의 응급환자 이송 현황을 보면 최근 3년간(2019년~2021년) 경비함정과 헬기 등으로 응급환자 총 2천608명을 이송했다. 하루 평균 2.4명이다. 특히 올해에는 934명(12월 31일 오전 10시 기준)을 이송해 지난해 800명보다 134명(16.8%) 증가했다. 응급환자 이송은 주로 많은 섬이 있는 지역에서 이뤄졌다. 서해해경청 소속 군산·부안·목포·완도·여수해양경찰서 중 올해에는 신안군을 관할하는 목포서에서 421명(45.1%), 완도군을 관할하는 완도서에서 231명(24.7%)의 응급환자를 이송했다. 지난해에는 목포서에서 375명(46.9%), 완도서에서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 엘림넷 나우앤서베이가 직장인 나우앤서베이 패널 회원을 대상으로 12월 20일부터 27일까지 ‘굿바이 2021, 헬로 2022’라는 주제의 설문 조사를 실시한 뒤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응답자는 나우앤서베이 직장인 전국 패널 회원 총 900명(남성 532명, 여성 368명)이며, 이 가운데 자가 주택 보유자는 61.2%, 전·월세 거주자는 38.8%이다. 2021년 살림살이 ‘더 팍팍해졌다’, ‘나아졌다’의 두 배 넘었으며, 새 대통령이 중점을 둬야 할 정책 과제 1순위는 집값 안정(23.8%), 전·월세 거주자는 새해 희망보다 걱정이 커(희망 30.6% vs 걱정 50.8%)라고 응답했다. 먼저 ‘2021년이 2020년보다 더 행복해졌는지’를 질문한 결과 ‘더 불행해졌다(20.7%)’, ‘더 행복해졌다(18.8%)’, ‘그저 그렇다(60.5%)’ 순으로 응답이 나왔다. 2021년이 2020년보다 더 행복해졌다고 응답한 인원을 대상으로 이유에 대해 질문한 결과 ‘가정의 화목(15.4%)’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이어 ‘직장생활(취업, 이직, 승진)(11.2%)’, ‘개인 생활 만족(10.1%)’, ‘임신·출산(10.1%)’,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21. 12. 28(화) 경기도 시흥시 소재 시흥에코센터에서 2021년도 제4차 시흥·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권역별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 앞서 새롭게 구성된 제2기 권역별행정협의회 위원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시흥·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사무국장 선임(안)의 상정된 안건에 대해 토론 및 심의·의결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신규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앞으로도 시흥·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역환경개선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신청 안내 이미지 (대한뉴그김기준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정대화)은 법인과 개인으로부터 조성된 기부금 17억 원으로 2022년 1학기‘푸른등대 기부장학금’신규 장학생1,132명을 선발한다. 푸른등대 기부장학금은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법인과 개인으로부터 모금된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284억 원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했다. 이번 2022년 1학기 기부장학금은 ▲가수 홍진영 ▲건설근로자공제회 ▲대한LPG협회 ▲말남장학금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유지웅 기부장학금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투자공사 ▲홈앤쇼핑 ▲KDB나눔재단 ▲KOSAF기부펀드 유형Ⅱ(법인, 개인 기부금)를 통해 17억 원 규모로 각 기부처별 상세기준에 따라 장학생 1,13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푸른등대 기부장학금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1년 12월 30일(목) 9시부터 2022년 1월 12일(수) 18시까지이다. 신청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누리집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는 것을 권
(대한뉴스김기준기자)=봉화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1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경상북도 25개소 중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17년 5월 개소해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교육 등 봉화군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전문적 체계를 구축해왔다. 중증정신질환 회복과 사회통합을 위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노인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발견을 위해 ‘마음건강백세’정신건강종합검진을 실시,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을 운영했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약해 자살위기자 발굴과 지원을 위한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을 하고, 생명사랑 실천가게 ․ 숙박업소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왔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도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을 책임질 계획이며 봉화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지난 9월부터 추진해온 전화조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23일 현판식을 갖고, ‘국민만족도조사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민만족도조사센터는 의경동 1층에 전체 45㎡ 규모로 조사원 11명이 전화번호 자동생성프로그램을 통해 대국민 전화조사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해양경찰의 정책 및 대국민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국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해양경찰’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23일 진행된 국민만족도조사센터 개소식은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해양경찰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 인사말 전달, 전화조사 프로그램 운영 참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전화조사방법과 모바일조사방법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복합조사체계를 갖춘 국민만족도조사센터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해양생물인 성게에서 사회성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신경 조절 물질 ‘이카이노토신(Echinotocin)’을 발견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으로 자폐증, 조현병과 같은 사회성 부족 질환의 치료와 관련된 바이오산업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극피동물문 성게강에 속하는 보라성게(Strongylocentrotus purpuratus)는 2006년 미국 연구진들에 의해 유전체가 해독된 바 있으며 관련 정보는 알츠하이머병, 암, 노화와 수명 연구 등에 활용되고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낙지·문어가 지닌 ‘세파로토신’이 항우울 및 항이뇨 효과가 있음을 밝힌 것에서 착안해 보라성게 유전체에서 확인된 유사한 물질 이카이노토신으로 연구를 확대했다. 그 결과, 이카이노토신도 세파로토신처럼 인간의 바소프레신 수용체를 활성화하되, 낮은 농도로 처리하면 V1B 바소프레신 수용체(이하 V1B 수용체)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V1B 수용체는 우리 뇌에서 학습과 사회적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에 위치한다. V1B 수용체를 제거한 생쥐는 다른 생쥐를 인식하는 능력과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12월 22일(수) 「해양오염방제에 관한 법체계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정부조직법 제43조와 해양경찰법 제14조에 명시된 ‘해양경찰청의 해양오염방제 사무’에 관한 책임과 권한의 효율적 이행을 위한 소관법령 제정안을 마련하고, 국내‧외 입법례 분석 및 전문가 자문의견 수렴을 통하여 소관법령 제정의 당위성을 확보하는 등 입법추진을 위한 동력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현행 법체계상 해양경찰청장의 해양오염방제 사무가 해양수산부 소관법률인 「해양환경관리법」에서 규정하고 있어, 분법을 통해 해양경찰청 소관 해양오염방제 관련 별도의 개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것이 외부 전문가들의 목소리이며, 이번 용역의 궁극적 목적이다. 보고회에서는 최종 성과물인 「(가칭)해양오염방제에 관한 법률」제정안을 공유하고, 해양에서 발생하는 오염사고가 재난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해양오염방제와 해양환경재난에 대한 행정이 함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법률 구성안을 제시하였다. 해양경찰청은 법률안을 최종 보완 후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하여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회, 관계기관 등과 긴밀하게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2월 20일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한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처를 방문해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협약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처는 전력 생산 및 지역난방 공급시설로서 LNG 발전시설(105.2MW) 3기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위해 저녹스버너·탈질설비(SCR) 등 방지시설을 설치·운영 중이다. 이 사업장은 환경부에서 할당받은 오염물질(질소산화물)을 배출허용총량보다 더 적게 배출하기 위하여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하고 방지시설의 개선과 최적 운영 등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세창 청장은 방지시설 운영 최적화 등 자발적 협약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협약 이행과정에서 나타난 산업현장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체와의 소통 기회도 마련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계절관리제 기간 미세먼지 저감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석탄·LNG 등 발전분야의 적극적인 감축 노력이 중요하다”며,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최적화된 상태로 운영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미래 탄소중립과 녹색산업을 주도할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4개 시도 교육청과 12월 21일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환경부는 한국판 뉴딜 중 하나로 녹색산업 현장에서 기술혁신을 담당할 우수한 실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환경분야 특성화고등학교 지원사업‘을 새로 추진하여 올해 6월 특성화고 5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특성화고는 1곳당 연간 2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아 환경관련 정규 또는 비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녹색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춘 실무인력을 양성한다. 환경부는 이들 특성화고에서 실무인력 양성 교육과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특성화고 5곳이 속한 4개 시도 교육청과 이번 업무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들은 맞춤형 환경분야 교육과정의 개발‧운영의 지원, 산학연계 활성화 등 환경 실무인력의 양성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녹색산업 혁신 기반 구축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순환경제·물관리·대기 등 녹색분야 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린뉴딜을 통해 녹색산업의 창업부터 사업화,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12월 17일 계절관리제 참여 및 미세먼지 저감 수칙 홍보를 위해 수원역에서 경기도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경기도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하기’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설명하는 보드판과 현수막을 들고 홍보하였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 속 실천요령이 기재된 홍보물도 함께 나눠주었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겨울철 들어 미세먼지가 나빠지는 날이 늘고 있어 국민 모두의 계절관리제 동참이 더욱 중요하다”며, “국민들께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 실천에 동참해주시길 바라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KF94 마스크 착용 등 개인 건강관리에도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