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 (수)

  • 구름조금동두천 22.6℃
  • 맑음강릉 26.5℃
  • 맑음서울 23.9℃
  • 맑음대전 25.5℃
  • 맑음대구 29.0℃
  • 맑음울산 26.0℃
  • 맑음광주 25.5℃
  • 맑음부산 20.6℃
  • 맑음고창 24.3℃
  • 맑음제주 23.5℃
  • 맑음강화 19.1℃
  • 맑음보은 24.8℃
  • 맑음금산 25.1℃
  • 맑음강진군 24.3℃
  • 구름조금경주시 27.5℃
  • 맑음거제 21.1℃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정부정책

27일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27일부터 시범 발급

URL복사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현행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모바일운전면허증을 27일부터 시범 발급한다고 밝혔다.

 

서울 서부 운전면허시험장, 대전 운전면허시험장과 서울 남대문·마포·서대문·서부·중부·용산·은평·종로 경찰서와 대전 중부·동부·서부·대덕·둔산·유성 경찰서 등 이들 시험장에 연계된 14개 경찰서에서 발급된다.

 

발급을 원하는 사람은 거주지와 무관하게 이들 기관을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6개월 시범 기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전국에서 발급된다.

 

운전면허 소지자 중 희망자가 추가로 발급받을 수 있는데, 본인 명의의 단말기 1개에만 발급받을 수 있다.

 

운전면허증이 담겨있는 단말기를 분실할 경우에는 분실신고를 하면 잠김 처리돼 단말기 화면에 표시되지 않는다.

 

IC운전면허증 발급에는 8천 원이 들지만, 스마트폰 교체나 분실 시 다시 운전면허시험장을 다시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IC칩이 내장된 면허증은 온라인 안전운전통합민원으로 신청 가능하며, 수령은 시범운영 중인 경찰서에서 받으면 되고 또는 시범운영 중인 면허시험장을 방문하면 즉시 발급할 수 있다.

 

 

프로필 사진
박혜숙 기자

'정직,정론, 정필'의 대한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