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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대한뉴스 창간 22주년, 그동안의 발자취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본지 대한뉴스가 창간 2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95년 1월 19일 ‘정직·정론·정필’의 사훈 아래 민영 월간시사종합지로 태어나, 한 줄의 진실을 찾아 사진 한 장, 글 한 자도 발로 뛰며 기록을 남기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무엇보다 후배들이 본지 수습을 거쳐 KBS, MBC, 중앙 일간지 등 넓은 무대로 진출해 활약하는 모습에서 더 큰 보람과 힘을 얻습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사건들도 많았고 정과 추억을 쌓는 훈훈한 미담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 속에 성장해왔던 지난날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2004년 대한뉴스 창간 10주년을 지나 20주년을 넘기고 30주년을 바라보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행사에는 언론계, 학계, 사회단체, 종교계, 체육계 등 각계 인사들이 바쁜 일을 뒤로한 채 한걸음에 달려와 축하해주었습니다. 늦가을 자연 속에서 펼쳐진 들차회, 백일장 글짓기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호텔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는 음식을 들며 진행되는 행사와 달리, 옛날 시골집 잔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2011년 제1회 한복 어린이 홍보대사 및 모델 선발대회는 62개국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후보들과 함께 꾸며 더욱 아름답고 풍성한 자리였습니다. 한복대회 개최 이유는 한복이 영혼과 인성, 마음을 담고 있으며, 무엇보다 어머니의 정과 아버지의 가르침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복대회가 어느덧 6회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바람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여명이 일년에 4번 정도 우리 옷 한복을 입고, 국정을 논하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이는 것입니다. 동방예의군자국의 면모를 찾고 젊은이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2015년 제3회 세계장애여성대회 공동주최, 제19, 21회 월드미스유니버스티 세계대회 주관, 제22, 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주관, 84회 어린이날 행사 주관, ‘생활체육 카네이션 전국 어머니 배구대회’ 주관, 6.25전쟁 60주년기념 ‘은혜를 잊지않는 대한민국’ 리틀엔젤스 UN참전 16개국과 물자지원 6개국 순회공연 후원, 대한뉴스 선진포럼 개최, 참 좋은 천사들 지체장애아 성인식 개최, 봄 쭈꾸미 축제, 가을 전어 축제 등. 그 외 각국 대사들에게 제일 좋은 천으로 한복을 만들어 선물하는 등 대한뉴스 가족은 우리 문화를 지킨다고 자부하고 있으며, 누가 보던 보지 않든 사회에서 솔선수범하고,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의 고마운 은혜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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