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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신종호 이사장

‘이음’은 내 인생의 제2막, 문화예술계의 디딤돌이 되고 싶다


만추의 대학로…. 신종호 이사장을 만나러 가는 길은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반갑게 맞아주는 기분 좋은 가을 한때였다. 대학로 아르코예 술극장 바로 옆에 있는 ‘이음’센터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운영하고 있다. 대학로의 관문에 바로 있지만, 사실 필자도 ‘여기가 어딜까?’ 싶었지, 그 실체를 몰랐었다. 신종호 이사장을 만나고난 다음에라야 ‘이음’이라는 공간이 우리 모두에게 절실했던 공간이었고, 소중한 공간이 되고 있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됐던 것.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지난 2015년 10월, 장애인의 예술 교류와 소통,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문을 연 장애인문화 예술센터 ‘이음’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이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신종호 이사장과의 대담을 싣는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뉴스 2017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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