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4 (수)

  • 맑음동두천 5.1℃
  • 구름많음강릉 9.0℃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7.2℃
  • 맑음대구 9.8℃
  • 구름조금울산 9.9℃
  • 맑음광주 8.4℃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4.9℃
  • 구름조금제주 13.7℃
  • 맑음강화 4.3℃
  • 구름조금보은 4.2℃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7.9℃
  • 구름조금거제 9.7℃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여행/뷰티/건강/맛집

이색나들이 - 성수동 2가, 松江(송강) 마츠에 제면소

우동 미식가 추천 우동, 메밀, 라멘 등 일본 본토 맛 능가



기자 일행은 어느 날 제조업이 밀집한 지역 성수동으로 지인을 만나러 갔다. 점심시간이 좀 지나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 생겼다. 지인은 우동의 미식가들이 첫손에 꼽을 정도로 맛이 훌륭하다며, 본인 사무실 바로 옆 송강제면소로 안내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주인이 반갑게 손님을 맞이한다. 그리 넓지 않은 규모 지만, 실내 가득 손님들이 후루룩~후 루룩~, 여기 라멘, 우동 사리 하나 더요~ 라며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었다. 한쪽에는 통유리 안으로 국수 방망이를 비롯해 전동 맷돌 등이 있는 제면 실과 우동 씨간장 항아리 독이 보였다. 탁 트인 주방에서는 5명의 직원이 끓는 물에 면을 넣고, 타이머를 누르고, 꺼내서 체를 탁탁 치며, 수분을 빼는 분주한 모습이 매우 활동적으로 비쳤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뉴스 2017년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