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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정월대보름 맞아 복 나누기 행사 가져

월간 시사종합지 <대한뉴스> 김원모 발행인은 무술년(戊戌年) 정월대보름을 맞아 32일 이웃 및 지인들을 사무실에 모시고, 11가지의 나물과 오곡찰밥을 나눠먹으며 부럼 깨기 행사를 가졌다.

김원모 발행인은 예로부터 대보름에는 한해의 액운을 막고 가족의 행복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오곡밥을 지어 먹고 부럼 깨기를 했다, “모두 여기서 좋은 운을 받아가라고 기원했다.


 


부럼 깨기는 정월대보름 풍습으로 부스럼을 막고 치아의 건강을 위해 딱딱한 견과류를 깨물어 먹는 것으로, 한해의 더위와 액운을 쫒는다는 속설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대한뉴스> 김원모 발행인은 매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수시로 갖고 있으며,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한편 <대한뉴스> 6년차 조선영 기자는 때로는 사랑방 같은 우리 회사에서는 매년 봄에는 쭈꾸미축제와 가을에는 전어축제를 여는 등 인연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져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동을 받는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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