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1℃
  • 맑음강릉 27.0℃
  • 구름많음서울 26.3℃
  • 구름조금대전 26.3℃
  • 흐림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2.8℃
  • 맑음광주 26.5℃
  • 구름많음부산 22.2℃
  • 맑음고창 24.0℃
  • 구름조금제주 22.3℃
  • 구름많음강화 22.1℃
  • 구름많음보은 25.3℃
  • 맑음금산 25.9℃
  • 구름조금강진군 23.6℃
  • 흐림경주시 25.5℃
  • 구름많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공연/전시/도서

아르장퇴유의 강가 (Le Bassin d'Argenteuil)


재료 : Oil canvas

규격 : 61x46cm

 

클로드 모네(1840-1926)

 

이 작품은 1872년 이후 프랑스 세느강 근처에 정착해 머물던 시절의 인상주의가 정점을 이룬 시기의 그림이다. 클로드 모네는 19~20세기 인상파를 주도했던 프랑스의 화가로 주요 작품은 <인상, 해돋이><파라솔을 든 여인><수련> 연작 등이 있다. 인상파 또는 인상주의의 창시자로 불린다. 어려서 바닷가 마을 생트아드레스에서 자라면서 자연과 빛에 대한 통찰력을 얻었고 화풍은 스승 외젠 부댕과 바르비종파 화가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인상파가 대두했던 1870년대에는 자연광과 야외 생활의 움직임을 즉흥적이고 간결하게 해석하여 화폭에 담았고, 1890년대부터는 빛과 기후 조건을 달리해 같은 주제를 되풀이 하는 연작을 즐겨 그렸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