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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윤 시인 겸 Biostar Korea 사업본부 지점장

시어로 또는 꿈의 의학 성체줄기세포로 생명의 소중함 피워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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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와 현대 작가들에게 한 해의 문학적 성과를 물으며 가장 인상 깊게 본 작품에 대해 듣고, 본지 편집위원의 견해를 덧붙여 새해를 여는 문인에 남지윤 시인을 선정했다. 70~80여 편에 이르는 시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새해를 맞으며 쓴 새해 첫 날이다. 한편, 문인으로서 필명은 남지윤이지만, 사회에서는 '남종애이며 Biostar Korea 사업본부 지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시인으로, 사회인으로 나아갈 방향과 전망에 대해 공통점은생명을 살린다는 사명감이라고 어필했다.

 

   


남지윤 시인, 시를 통해 추구하는 정신은?

소설과 시는 어떻게 다를까. 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언제 들어도 재미있으면서 시를 읽을 때 그 안에 담긴 인생과 철학을 엿볼 수 있다. 남지윤 시인이 추구하는 시의 정신은 무엇인지 질문했다. “시인이 되어 그늘진 곳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자 시를 쓰고, 삶의 고초와 시련을 신앙을 통해 극복하며, 이제 봉사의 삶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행복과 희망을 날라다 주는 등짐쟁이가 되고 싶은 꿈을 이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인의 꿈을 갖게 된 계기는 중학교 2학년 때 유금호 국어 선생님(드라마 전원일기의 김정수 작가의 남편) 의 영향이 컸다. 독서와 글쓰기에 심취했던 문학소녀는 인생의 터널을 지나 시어에 인간과 삶, 생명과 삶을 탐구하는 철학 등 내면에 축적된 마음의 소리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코리아문학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월간 한국국보문학에서 많은 시인들과 교류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살짝 미래 계획을 털어놨다. “3년 후쯤 그동안 쓴 시를 모아 시집 출판식과 음악회와 바자회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버타운과 티나장학회 사회사업을 하고자 꿈의 도전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그런데 자연인의 모습도 궁금하다. 어린 시절 군 장교인 아버지를 따라 국내 곳곳으로 이사를 다니면서 환경에 적응하느라 조용한 모습이었다고 회상했다. 집안은 불교였으나 사춘기 시절 나는 누구인가철학적 고뇌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성경공부를 하면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결혼 후에는 남편의 종교를 따라 천주교로 개종하였다. 다방면의 종교를 경험하면서 신앙은 달라도 사랑과 신뢰, 봉사를 추구하는 교리의 핵심은 같음을 알았다.

 

평생의 배우자 남편과는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었을까. 운명은 인간의 의지로 개척할 수 있지만, 숙명은 타고나는 것. 당시 간호사로 일하던 시절 독일에 간호사로 갈 계획이었으나 정부에서 파독계획이 취소되었다. 대신 미국으로 갈 계획이었는데 어머니가 어떤 남자와 선을 한 번 보라는 간곡한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만난 사람이 바로 지금의 남편이다. 결혼 생활 시작은 순탄했다. 중부시장에서 중매인을 겸한 건어물 사업은 승승장구했다.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남편이 퇴근길에 탔던 택시가 교통사고를 당해 그 충격으로 남편은 한쪽 눈이 실명되고 순천향병원에서 6개월 장기 입원하는 신세가 되었다. 때로는 아내로 때로는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남편을 지극정성 간호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급성당뇨로 혈당 수치가 495 mg/dL 까지 올라가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눈물겨운 고통 속에서 찾아온 희망의 열쇠가 바로 성체줄기세포였다.

 

남종애 Biostar Korea 사업본부 지점장

각종 질병과 노화, 치매 예방에 왜 성체줄기세포가 좋은가!

 

남종애 지점장은 간호사 출신이었기에 처음에는 성체줄기세포에 대해 믿지를 않았다. 그러나 남편이 급성당뇨로 16kg 체중이 빠지면서 수척해진 모습과 치료차 북경에 함께 가고 싶다는 남편 마음의 소리에 이끌려 북경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믿지 못할 기적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남편의 쭈글해졌던 피부가 탱탱해지며 점점 좋아지는 모습에 제대로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3개월여 시간 줄기세포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몰입했다. 자신의 경험담도 들려줬다. 젊은 시절 제왕절개로 출산하였기에 평소 몸이 좋지 않아도 그러려니 하고 살았었다. 성체줄기세포를 맞고 난 후 수술 절개 부분에서 뾰루지가 나오더니 주변으로 퍼져서 깜짝 놀랐다. 주변에 이런 체험 사례도 없어서 불안감도 컸다. 그런데 15일이 지나자 상처가 흐물흐물해지더니 어느 순간 하얀 각질이 끊임없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가고 새 세포가 생기기 시작했다. 주변에서는 나이보다 20년은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다시 여성 호르몬이 샘솟는지 매 순간 생활에 활력이 넘친다고 한다.

 

평범한 가정주부도 지도자가 될 수 있다

Biostar Korea 는 어떤 곳인가 소개를 부탁했다. “줄기세포에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가 있습니다. 황우석 박사가 연구한 것은 배아줄기세포이고, 라정찬 박사가 연구한 것은 성체줄기세포입니다. 성체줄기세포의 가장 큰 차별점은 자기 뱃살지방에 있는 자가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겁니다. 태반, 지방, 제대혈, 골수에 존재하지요. 지방에서 분리한 세포를 안전하게 배양하는 기술, 노인의 줄기세포도 젊은 줄기세포로 배양하는 기술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배양된 줄기세포는 장기간 냉동 보관되어 심근경색 등 뇌혈관질환, 퇴행성 관절염 등 골격계질환, 피부재생 등 피부질환, 간질환, 폐질환, 당뇨병 및 암 등 거의 모든 질병 치료에 활용합니다고 말했다. 또한 백세시대에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사람,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지도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Biostar Korea에서 꿈을 펼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후기

 

21세기는 백세시대다. 수명만 연장되어서는 의미가 없고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진정한 백세시대다. 내 몸이 나를 치료하는 재생의학 성체줄기세포는 난치성 치료에 획기적이라는 평가다. 더욱 궁금한 점은 Biostar Korea를 노크해보자.

한편, 남종애 지점장은 신성LC클럽 초대 첫 여성회장 역임,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부총재 및 장애인봉사위원장을 맡아 남다른 신념으로 참된 봉사도 실천하고 있다. 봉사란 무엇인지 물었다. “내가 남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늙어서 도움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우들과 함께 봉사를 하다 보니 내 마음이 얼마나 큰 부자인지 모르겠습니다고 답했다. 평소에는 남편과 함께 건어물업체 마시따남도를 운영하는데 KBS 무엇이든물어보세요, TV조선 살림9단 만물상에 출연해 주목받기도 했다. 평소에는 서예, 꽃꽂이, 바이올린, 무용 등 여러 방면에서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는 팔방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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