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9℃
  • 맑음부산 0.3℃
  • 흐림고창 0.3℃
  • 흐림제주 7.4℃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1.4℃
  • 구름조금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그때 그 시절

1972년 8월 20일 수해현장

URL복사



1972년에 819일 남한강 일대에 많은 비가 내려 사상 초유의 극심한 피해를 안겨 주었다.

서울, 중부지방 및 강원도 일원에 내리기 시작한 폭우는 집중호우로 변하여 서울과 수원 지방에 사상 최대의 강우량을 보였다. 19,20일 양일간 서울이 452.4mm (이는 1907년 서울측후소 개설 이후 2일간 최대강우), 수원이 461.8mm을 기록했다.



프로필 사진
조선영 기자

'정직,정론,정필'의 대한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