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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 대통령, 무관중 도쿄패럴림픽 선수들에게 관심과 응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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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한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관심과 응원을 해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28일밤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도쿄패럴림픽에서 드디어 첫 메달이 나왔다.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기다려온 소식이라며 첫 메달 주인공인 탁구 여자 단식 이미규 선수는 물론 윤지유·박진철·차수용·남기원·정영아·서수연 선수, 유도 이정민 선수를 일일이 거론하며 국민들께 기쁨을 준 대표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그러면서 탁구 남자 1체급 단식에서는 우리 선수끼리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과 은메달이 이미 확정됐다면서 자랑스럽다. 코치진도 수고 많았다고 했다.

 

이날 도쿄 장애인올림픽 탁구와 유도에서 대표팀 선수들이 은메달과 동메달 등을 따냈다. 문 대통령은 도쿄패럴림픽은 대부분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 온 힘을 다해 선전하고 있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관심과 응원이라면서 우리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대표팀 선수들에게 온전히 전해져 더욱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선전으로 이어지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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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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