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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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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1가구1주택 표방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이는 ‘정치, 사회 등 제 분야에 걸쳐 우리 국민이 한 번도 체험해보지 못한 국면 즉, 사회주의 경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거대여당이 의회민주주의 기틀을 뒤흔들며 검찰개혁과 별난 권력기구 공수처를 출범시킨데 이어 수도권집값안정을 빌미로 부동산3법을 만들더니 연이어 ‘1가구1주택시대’를 표방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4일 “투기 세력의 시장 교란 행위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저해하는 반칙 행위로 민생수호 차원에서 단호히 대처 하겠다”며 “1가구1주택 시대”를 들고 나왔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필요시 모든 행정·정책수단을 동원해 투기세력을 발본 색원 하겠다”며 “주택시장을 교란하는 움직임이 계속되면 언제든 강력한 입법에 나서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은 주택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투기 근절, 투기 이익 환수, 무주택자 보호라는 부동산 안정화 3법칙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민모두가 내 집 한 채를 장만할 수 있는 1가구1주택 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12·16 대책의 후속 입법을 처리 못 한 것이 지금의 부동산 과열로 이어진


영주시 박세영 주무관, ‘농업재해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재 분야’ 대상에 선정 (대한뉴스김기준기자)=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은 지난 4일 개최한 ‘2020 재해·병해충 분야 종합평가회’에서 기술지원과 박세영(37, 농촌지도사)가 농업재해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분야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주최·주관으로 재해・병해충 분야 사업성과 분석과 기후변화 대응 현안과제 점검 및 공유를 통한 업무담당자의 현장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의 농업재해대응, 농작물병해충 예찰방제 업무에 기여한 분야별 재해대응 우수사례를 평가해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분야 대상에 선정된 영주시 박세영 주무관은 올해 관내 19개소 13.7ha에 발생한 ‘과수가지검은마름병’에 대해 신속한 대응으로 사과, 배 재배농가(3,038ha)의 추가 확산을 방지해 농가피해를 최소화한 업무추진 체계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영주시의 우수사례의 핵심은 국가 병해충 방제단 운영으로 기간제 예찰요원을 채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예찰·방제 매뉴얼을 구축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박세영 주무관은 “이 상은 일선에서 ‘과수화상병’과 ‘과수가지검은마름병’ 예찰·방제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