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인력난에 시달리는 농가를 위해 영농 구직자를 이어주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농촌인력지원센터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매년 반복되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근로자가 필요한 농가에 근로인력을 알선‧중개하는 사업으로 센터운영비, 농작업자 교통비 등 부대경비 지원을 통해 고질적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업 특성상 특정 시기에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면 농가 일손 부담을 덜어주고 유휴인력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은 농작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단체 상해보험 가입, 출퇴근 차량 지원, 안전 교육 등 구직자 후생 복지를 지원해 영농 현장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수급한다는 방침이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다가온 만큼 농촌지역에 일손이 많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일자리를 희망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농촌인력지원센터(예천읍 군청길 11, ☎054-652-3252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갓바위 공영주차장에서 지난 24일, 25일 이틀간 개최된 「2022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많은 방문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보물 제431호 경산 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일명‘갓바위’)을 전국에 알리는 이번 축제에는 가을을 즐기는 관광객과 수능을 50여 일 앞두고 합격을 기원하기 위해 갓바위를 찾은 수험생과 학부모 등 4만여 명이 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즐겼다. 축제의 시작을 알린 다례(茶禮)봉행에는 경산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이른 아침부터 관봉 정상에 올라 갓바위 부처님께 저마다의 간절한 소원을 빌었으며,올해 처음 개최한 제1회 갓바위 소원성취 전국 어린이 찬불가 경연대회, 여러 스님이 함께하는 독송·독경, 소원성취 댄스 뮤지컬 등은 전국의 타 축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색다른 콘텐츠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얻었고, 밤에는 가족이 함께 보는 무료 영화관도 개설하여 고즈넉한 산골에서의 가을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게 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갓바위를 찾아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소원하는 바가 모두 성취되기를 바란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갓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양군지구협의회 저소득층에 밑반찬 배달장면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양군지구협의회 주관으로 26일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매주 월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거동불편 어르신 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도 김모(77)어르신 가구 등 78가구에 빠짐없이 배달됐으며 회원들은 일주일분의 밑반찬을 조리해 포장을 하는 작업을 한다.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은 영양군으로부터 재료비 8000만원을 지원받아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김대연 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것을 생각하면 보람된다.”고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군수는“바쁜 시간을 쪼개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광택 의원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은 「경상북도교육청 청렴도 향상 및 부패 방지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상위법인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의 개정에 따라 상위법령과 조례의 체계를 일치시키고 △부패방지 기본계획의 수립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그린콜 제도 도입 △청렴도 향상 지원단 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권 의원은 “그동안 청렴 및 부패 방지는 당연한 공직자의 의무로 생각해왔지만, 관계 법령의 정비를 계기로 도교육청의 건전한 사회윤리 확립과 청렴한 교육행정 문화 정착의지로서 법제화하게 됐다”며 “특히, 민원인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처리한 업무의 투명성, 적정성, 청렴성을 측정하는 그린콜 제도의 도입은 공직자 스스로 적극행정과 청렴행정을 다짐하고 행정 서비스가 한층 더 개선될 것”이라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 한편, 발의된 조례안은 제335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심사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대전환, 그 너머의 세상, 인류를 위한 질문’이라는 주제로 인간다움에 대한 고민과 현대와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문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알린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다양한 연령층과 공유할 수 있도록 대중적 인문가치를 전한 7개의 공유세션, 학문적 기반을 중심으로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해 본 8개의 모색세션, 생활 속 인문가치를 공유한 4개의 구현세션, 결과정리를 위한 랩업세션과 부대행사 등 진지하고도 따뜻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들로 채워졌다. 특히, 안동국제컨벤션센터 개관 이후 진행된 첫 번째 대규모 행사로 안동형 마이스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와 함께 많은 과제를 남겼다. 이번 포럼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인문가치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 감각을 살려 접근성을 높였다. 첫째 날 개막콘서트에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윤동주의 육촌 동생인 가수 윤형주가 출연해 안동의 독립운동정신이 가진 인문가치를 시와 문학을 통해 보여주며 1,000여명의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둘째 날 새싹콘서트에서는 안동이 배출한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의 마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천시는 세계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월남전참전기념탑 준공식을 23일 마현산 공원(교촌동 11-12)에서 개최했다. 월남전참전자회(지회장 박석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준공식은 최기문 영천시장, 하기태 영천시의장과 시‧도의원, 강성미 경북남부보훈지청장, 이상순 국립영천호국원장, 23개 시·군 경북지회장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월남전참전 경과보고, 월남전참전기념탑 소개, 제막식 및 기념촬영, 기념사, 축사, 월남전참전기념탑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월남전참전기념탑은 세계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월남전에서 피와 땀과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명예를 선양하고, 후손에게 나라사랑의 참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도비 2억, 시비 2억5천만원을 들여 건립한 것으로 8.8m 높이의 주탑과 군인의 형상을 조각한 조형물 1점, 649여 명의 참전용사의 이름을 새긴 명각비로 구성돼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월남전참전기념탑 준공식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곳이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박광흠)는 2022년 09월 22일 (목) 안동시 소재 음식점에서 법무보호사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공단·보호관찰소 2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양진우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장 등 보호관찰기관 실무자 13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박광흠 지부장 등 직원 11명, 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공단·보호관찰소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애로사항 공유 등 2022년 법무보호사업 활성화 및 협력 기관과의 업무협조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2022년 법무보호사업과 사전상담 진행사항 공유를 시작으로 취업지원사업 및 법무보호사업 전반에 대한 협조 등에 대한 방안 논의와 더불어 법무보호사업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박광흠 경북지부장과 양진우 안동보호관찰지소장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 자립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안동・영주・의성・청송・봉화・영양지역의 보호대상자의 취업률 증대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회 개최를 통하여 유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주지 선호스님)은 백중회향일을 기념하며, 22일 백미 20kg 20포(100만 원 상당)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해 나눔 활동으로 기쁨을 나눴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은 2001년 5월 설립한 후 신도 수가 1,000명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신도회 일동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자리를 잃고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가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원엽 서부1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웃을 위한 온정의 마음을 새겨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함으로 저소득계층 주민들이 행복한 서부1동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양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나라사랑 영양사랑 역사체험 단체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양교육지원청은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22학년도 나라사랑 영양사랑 역사체험을 실시했다. 관내 초등 5학년, 중학교 1학년 학생 총 137명을 대상으로 한역사체험은 무박 2일 일정으로 1일차에는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 전시관 해설, 입체 퍼즐을 통한 독립운동사의 이해, 신흥무관학교 강의와 서바이벌 체험으로 진행됐으며 2일차에는 안동 지역 독립운동 유적지 현장 답사로 이뤄졌다. 특히 독립운동가 추모 행사를 통해 숭고한 독립운동 역사를 기리고, 학생들 손끝으로 만드는 3D 입체퍼즐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정신과 경북의 나라사랑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GPR 서바이벌 체험과 독립군 인식표 제작을 통해 독립군의 시대 정신을 함양했다. 이후 안동 임청각, 오미마을 일대를 돌아보며 경북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꼈다. 이경 교육장은 “독립운동 역사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주평통 영양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장면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양군협의회는 지난 21일 2022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입암면 서석지에서 자문위원 등 2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국제사회의 반응과 한반도 위기관리의 중요성’ 등 국제 정세 및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공감하면서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서 영양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미중, 미러 관계 악화로 유엔의 추가 대북제재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 북한이 스스로 설정한 모라토리엄을 철회하고 ICBM 시험발사를 재개하며 한반도 핵무기 선제 사용을 위협하는 등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응해 한반도 위기관리와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북한의 위협에 대한 억제력을 높이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하는 ‘담대한 계획’에 따라 통일정책 비전과 3대 원칙, 5대 핵심과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분기 통일의견 수렴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덕석)에서는 16일(금)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가 발생한 포항지역 보훈가족 이재민들의 재난 극복 의지 제고를 위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 했다. 금번 위문은 경북북부보훈지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행복나눔」 성금을 이용하여, 주택이 침수되어 침구류 등 생활용품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포항시 대송면 지역 보훈가족 6가구에 이불을 전달 했다. 경북남부보훈지청 관계자의 안내로 포항을 찾은 경북북부보훈지청 강춘덕 보훈과장은 “인접 이웃 보훈관서인 경북남부보훈지청이 올봄 울진 산불피해에 이어 금번 태풍 피해로 거듭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피해를 입은 보훈가족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직원들의 뜻을 모아 위문품을 준비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권기창 안동시장은 9월 12일 사회단체 등 봉사자 302명과 함께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주시 피해 복구작업에 직접 나섰다. 이번 태풍‘힌남노’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주시는 인명피해와 도로 파손ㆍ주택ㆍ상가ㆍ차량 침수, 산사태ㆍ농작물 침수 등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 지역 주민들은 명절이 지나고도 집안 곳곳에 들어찬 물과 진흙뻘 등으로 인해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권기창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복구작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경주시에 경북 도내 이웃 시군으로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사회단체 봉사자와 함께 안동시 가용 장비차량을 동원해 복구에 나서게 됐다. 경주 태풍 복구지원을 위해 안동시 사회단체 봉사자 276명과 시청 직원 26명 등 총 302명은 12일 새벽 일찍 한달음에 경주에 도착해 복구작업에 동참했다. 안동시는 경주시와 협의해 경주시 내남면 일원에 120여 명, 진현동 일대에 180여 명을 집결해 복구에 나섰다. 인근 하천이 범람하며 가옥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토사가 밀려와 큰 피해를 입은 곳들이다. 안동시 봉사자들은 구역별로 조를 나눠 도로변과 집안 곳곳에 들어찬 토사를 물청소하고, 침수된 가구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농업회사법인(주) 솔매(대표 이인화)는 29일 사천시 동서금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고들빼기 김치 186kg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김치는 동서금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93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주) 솔매는 사천시 송포동에 위치한 김장 김치류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사랑의 김치나눔부터 이웃돕기 성금까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인화 대표는 “이웃한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김치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현영 동장은 "연말보다 기탁이 줄어서 조금 걱정이 됐는데, 다가올 추석을 이웃 주민들이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엑스코 신임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 (대한뉴스 최병철기자)=엑스코는 지난 8월 30일 오후 3시에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제11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상길(57세) 前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선임했다.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은 대구 성광고,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미국 시라큐스 대학에 유학하였다.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이상길 사장은 대구광역시 기획관리실장,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과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최근에는 민선 8기 대구광역시장직 인수위원장으로 홍준표 대구시정의 청사진을 마련하였다.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은 중앙정부와 대구시에서의 공직생활, 대학⦁문화예술계의 경험으로 엑스코의 최대 고객인 중앙정부는 물론 대구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리더십을 가졌으며, 미국유학과 공직에서 추진한 다양한 국제교류를 통해 균형적인 글로벌 감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은 1994년 대구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계획 수립, 1995년 ㈜대구종합무역센터(2007년 엑스코로 상호변경) 설립, 1996년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기공식에 이르기까지 당시 주무 사무관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의 제1호 공약이면서 핵심공약인 ‘사천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30일부터 신청 창구를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7월 31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 외국인 중 체류자격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등이며, 출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신청기간 마감일(9월 23일)까지 출생한 아기도 포함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 전 신청자격 대상별 구비서류를 지참 후 2022년 7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23일까지이다. 신청 즉시 1인당 30만원씩 선불카드를 지급하는데, 선불카드는 관내 신용카드 소상공업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유흥업종, 사행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시는 전 시민에게 지원하는 만큼 신청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신청개시일로부터 1주일 간 5부제(출생연도 끝자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신청 첫째주 주말접수 창구를 운영하는데, 출생년도 끝자리가 홀수인 시민은 토요일(9월 3일), 출생년도 끝자리가 짝수인 시민은 일요일(9월 4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